이혼녀 아니 내가 사랑하는 남자가요....

서기2006.03.01
조회478

전 전형적인 B형과 결혼했다 1년도 채 안되서  결혼7개월만에 접었습니다.

완전 정산병자 수준예요,,,

근데 다행히 혼인신고는 안했답니다...

그남자랑 아직 짐정리도 안된 상태인데....그집에선  완죤 배 째란식이네요..ㅡ.ㅡ

그 힘든 가운데 정말 첫사랑과 비슷한 남자랑 삐리리~~했어요..

그남자도 지금 절 좋아하고 같이 잘 지내지만....

그남자의 외모탓인지...팔잔지....여자가 넘 붙네요....

안그래도 힘든데 이런 남자 만나서 더 힘들긴 싫은데...아니 두번 실패는 않고 싶은데.....하는

생각이 넘 많이 듭니다...

우리 오늘이 백일이거든요?

이런 남자 게속 만나야는지.....

고민이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