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상냥하시던.. 렁탕대감이..
오늘 아침엔 까칠해지셨소..
소녀.. 토마토 주스 한잔 달랬더니 굶으라 하오..
새우 까주고.. 소라 까주시던.. 오라버니.. 어디간게오.ㅠ.ㅠ
나.. 버림받았소...
그렇게 상냥하시던.. 렁탕대감이..
오늘 아침엔 까칠해지셨소..
소녀.. 토마토 주스 한잔 달랬더니 굶으라 하오..
새우 까주고.. 소라 까주시던.. 오라버니.. 어디간게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