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버림받았소...

비우기2006.03.01
조회147

그렇게 상냥하시던.. 렁탕대감이..

 

오늘 아침엔 까칠해지셨소..

 

소녀.. 토마토 주스 한잔 달랬더니 굶으라 하오..

 

새우 까주고.. 소라 까주시던.. 오라버니.. 어디간게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