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큰배신감에 친구들에게 하소연했지만..워낙오빠가 저에게 보여준사랑을 알기에 친구들은 그저 잘못봤을거라고 믿으려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2틀후..연락이왔습니다...잘지내냐는 안부의..그래서그날본일을 애기했습니다..자기는 지방에있다오늘올라왔다면서 헛거봤냐는그읱태도와 또친구들의 말도..그래..내가많이 힘들고그리워서..착각한걸수도있다고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났을까..술을먹고 너무나그리워서 저날했습니다...제옆엔 현재 남자친구도있지만..
제가 나쁘다고 욕하셔도 어쩔수 없지만...보고싶고 그립고 아직도 사랑하는데..사랑은 머리가 시키는게아니잖아요..
그렇게 예전에 우리오빠였던 모습으로 돌아온것처럼다정하게 절대해주며..짐사정이 그래서..넘미안하지만..예전처럼 너에게 해줄수 있는게 없을것 같아서 지금다시 돌아갈수는 없을것같다면서..우리서로의 맘이 1년후에도 변하지 않으면 그때 다시 만나자는 말과함께..오빤 절대잊지않을꺼라면서 남자친구에게 잘해주고..1년후에 다시 만났을때 서로에게 미안하지않게 최선의 선은 지키자는 약속을했습니다...
그렇게 전믿었고..남친에게는 미안하지만..최소한의 오빠의 약속과 믿음을 지키기위해..모든 추억과 사진들 심지어 싸이에 우리의 흔적들도 지우지않고 있었는뎅..그렇게 약속하고 몇일이 지났을까
내가받았던상처...똑같이돌려줄께야
리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하구요..오해에 소지가 있어 몇자 적습니다..
군대간 남자친구는 오빠땜에 헤어진게 아니고 군대간 남자친구가 있을떄도 오빠가 대쉬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군대간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1년후 정도에 오빠와계약커플을 하기로 한거고
계약커플도 오빠가 기회를 한번만 달라고 제발 한번만이라도 그럼계약커플이라도 하자고 해서 한것이지 제가 먼저 제안하거나 한건 아닙니다.
악플도 상관없지만..너무 오해하시는거 같아 씁니다..충고 감사하구요..
그사람보다 행복해 지는게 복수 하는거다 라고 베플에 있떤데...그거 누구나 다 알지만
사람맘이 그렇게 쉽게 이성적으로 되지 못하니깐요...지금맘은 그 상처가 어떤건지 얼마나 아픈건지
그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은것 뿐입니다...
좀길더라고 인내심을 발휘해서 읽어주세요~
욕은하시지마시고...좀방법을 생각해주세요..
그사람을 만난건..대학교 2학년이 되고 복학생들이들어오게됐습니다...
유난히 저에게잘해주는 복학생오빠가 있었습니다.
저희과 특성상 밤샘과 조별과제가 많은지라..오빠들하고 동기들하고의 유대관계가 좀깊은편이였습니다 (전참고로 시.디과였습니다.)
저에겐이미 군대간남친이 있긴햇지만..남친이있는것도알고...학교내에서도 절이뻐해주는 친구들이 있는것도 알면서 모든걸알면서도 유난히 챙겨주고 다정하게..신경써주는 오빠였습니다.
학교다닐때 여러차례 대쉬를 해왔지만..아까도 말햇듯이..남친도있었고 군대갔다고해서 낼름 고무신꺼꾸로신기엔 양심이 허락하지않았습니다.(절대 착해서나 남친을 마니사랑해서 그런건 아니였습니다.빈자리가 너무컸으니까요..)
그리고 졸업을하게되었고..힘든취업난속에 먼저 취업한 오빠는 제게 많은조언과 마치 보호자처럼 모든것을 맡길수있을것처럼 든든한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애기하자면길지만..여차여차여건상 걸림돌이 여러가지있었지만..어렵게 쉽게 생각해서 내린결정은 아니지만...계약커플이란 명목으로 사귀게되었죠..
그에 자상하고 친절하고 날너무나 아끼는 맘은 알았지만..우리가 오래사귈꺼라는건 예상도 못했고..
그렇게 한달이 가고 두달이 가고 계약했던..3개월이 지났지만...내맘에 너무 많은 부분을 오빠가 자리잡고있게 되었다는걸 알게됬고..그렇게 주위에 부러움을 살정도로 사랑하게되었습니다..
아무런날도 아닌날..수많은 꽃다발과 내가 신경쓰지않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고..한달에 한번쯤은 곳곳을 여행다녔고..심지어 제가 살짝 흔들리기만 해도...수많은 이벤트와 따듯한 사랑으로 절 잡아주던사람이였습니다..자세한건 길어서 생략하겠습니다.
그렇게 9개월쯤 흘렀을까...어느날부턴가 갑자기..싸우는일도 잦아졌고..매일같이 회사앞에서 기다리는시간도 줄어들었고..저날하는 횟수도 줄었으며..어딘가모르게 마니소홀해지는걸 느꼈어요
여자의 직감을 무시할수 없는게..뭔가 모르게 불안하고 이상해서..핸드폰을 보자고해도 피하고..
겜을하다고 나감 연락도 되질않고..집엘 데려가는 횟수도줄고..뭔지모를 불안함에..캐내고싶었지만..
짐 여러모로 집안사정도않좋고..친구들과의 겜시합이 있는거라서 어쩔수 없다는 말이 잦아졌다는 말만하고...자신이 짐마니 힘드니까조금만 참아달라는 말뿐이였습니다.(참고로 집안사정이 얼마나안조은줄알고있었기에..그냥 참아보려 많이 노력했습니다.)
만약예전같았다면...얼마든지 참고기다릴수 있었겠지만...단지 집안사정 만이 다가아닌듯한 ..오빠맘이 예전같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고..내가 곁에있는게 오빨더 힘들게 한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지쳐가고 더이상 우린예전같지않다고 판단하에..헤어지게되었습니다..
많이 힘들었고 많이 사랑했기에 붙잡고 싶어서..여자의 자존심도 버리고 메달려도 보고 울어도 봤지만..이런제모습이 지겨워졌는지 그때부터는 연락도 되질않터군요..
그후로 많이 힘들고 아프고 정말 몸도 맘도 만신창이가 되어갔습니다..제인생에 그렇게 날사랑해주고 세상엔수많은 남자들이 있겠지만..23년동안 사랑받는 다는 최고의 행복함감정을 오빠를 통해알게됬으니까요.
그렇게 미친사람처럼 생활할무렵 헤어지고 한달쯤 지났을까요..회사동료들과 한잔하기위해 신천에가는길에..오빠가 다른여자와 걸어가는걸봤습니다..단순한 친구사이는 아닌듯한 느낌이였죠.
하늘이무너지고 가슴이 찢어지고..헤어진후에 모든건 다내잘못땜에 헤어지게 된거라고 자책하며살았는게 그게 사실은 여자문제였구나..그래서 핸폰도 만나는횟수도 줄고 연락도 안된거였구나..수많은 생각이들었습니다.
너무나 큰배신감에 친구들에게 하소연했지만..워낙오빠가 저에게 보여준사랑을 알기에 친구들은 그저 잘못봤을거라고 믿으려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2틀후..연락이왔습니다...잘지내냐는 안부의..그래서그날본일을 애기했습니다..자기는 지방에있다오늘올라왔다면서 헛거봤냐는그읱태도와 또친구들의 말도..그래..내가많이 힘들고그리워서..착각한걸수도있다고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났을까..술을먹고 너무나그리워서 저날했습니다...제옆엔 현재 남자친구도있지만..
제가 나쁘다고 욕하셔도 어쩔수 없지만...보고싶고 그립고 아직도 사랑하는데..사랑은 머리가 시키는게아니잖아요..
그렇게 예전에 우리오빠였던 모습으로 돌아온것처럼다정하게 절대해주며..짐사정이 그래서..넘미안하지만..예전처럼 너에게 해줄수 있는게 없을것 같아서 지금다시 돌아갈수는 없을것같다면서..우리서로의 맘이 1년후에도 변하지 않으면 그때 다시 만나자는 말과함께..오빤 절대잊지않을꺼라면서 남자친구에게 잘해주고..1년후에 다시 만났을때 서로에게 미안하지않게 최선의 선은 지키자는 약속을했습니다...
그렇게 전믿었고..남친에게는 미안하지만..최소한의 오빠의 약속과 믿음을 지키기위해..모든 추억과 사진들 심지어 싸이에 우리의 흔적들도 지우지않고 있었는뎅..그렇게 약속하고 몇일이 지났을까
어제..오빠아뒤로 싸이를 들어가보니...이미여친있었고..날더 황당하게만든건..그여친과 사귄진 3개월이나 돼었던것같았습니다
3개월이면 아직은 우리가 헤어지기 전이였고..예전에 나에게 한만큼 아니못지않게 그여자에게 한사진들을보니 화가치밀어 올랐습니다..나에게만 이렇게 한거로 믿었고..내인생의 최고의 남자라생각했고..불과몇일전만해도 오빠도 저에게 그랫는뎅..1년후에..다시만나자고..
너무나 큰배신감과 그남자땜에 받았던 상처 ..지금까지 죽고싶을만큼 힘들었던 감정들이 이제 미움으로 변했습니다..어떻게든 제가 그남자에게 바보가된걸 갚아주고싶습니다...
정말..그런인간..또지금그여자에게 나에게했던것처럼 ..그런남자 상처가 뭔지모릅니다..
느끼게해주고싶어요..니가버린여자...니가 바보로 만든여자가 ..얼마나 힘들고 무서운상처를 받았는지 그사람도느끼게해주고싶어요..완전바닥으로 던져버리고싶어요..방법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