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년 여름에 2개월 가량 남미 배낭 여행을 갔었다가 먹었던 햄버거 입니다. 페루,칠레,아르헨티나를 갔었는데, 페루에서만 발견한걸 보면.. 페루 햄버거 체인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도 리마에서밖에 보지 못했지만, 그 가격이나 맛이 인상적이어서 ^^; 여기다가 한번 올려봅니다. 요즘 환율은 잘 모르겠는데, 제가 갔을 무렵 1솔=370원 정도였거든요.. 햄버거 하나에 싼건 1800원.. 비싼건 3700원까지.. 했었는데, 특이한건 햄버거 크기를 대,중,소로 주문할 수 있었고, 햄버거 패티나, 치즈,베이컨등이 아낌없이 들어갔었던 햄버거였습니다. 특이하게도 계란 후라이가 들어가있기도 했구요. 여행 전체 일정중에 이 녀석을 2번인가 갔었는데, 맥도날드나 버거킹보다 훨씬 나았었지요. 다만 야채가 많지 않아서 무지하게 열량이 높았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잉카 콜라와 함께 먹는 벰보스.. 맛있었는데.. 같이 기억하실 수 있는 분이 있음 좋겠습니다 ^^
페루의 패스트푸드 '벰보스'
06년 여름에 2개월 가량 남미 배낭 여행을 갔었다가 먹었던 햄버거 입니다.
페루,칠레,아르헨티나를 갔었는데, 페루에서만 발견한걸 보면.. 페루 햄버거 체인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도 리마에서밖에 보지 못했지만, 그 가격이나 맛이 인상적이어서 ^^; 여기다가 한번 올려봅니다.
요즘 환율은 잘 모르겠는데, 제가 갔을 무렵 1솔=370원 정도였거든요..
햄버거 하나에 싼건 1800원.. 비싼건 3700원까지.. 했었는데, 특이한건 햄버거 크기를 대,중,소로
주문할 수 있었고, 햄버거 패티나, 치즈,베이컨등이 아낌없이 들어갔었던 햄버거였습니다.
특이하게도 계란 후라이가 들어가있기도 했구요. 여행 전체 일정중에 이 녀석을 2번인가 갔었는데, 맥도날드나 버거킹보다
훨씬 나았었지요. 다만 야채가 많지 않아서 무지하게 열량이 높았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잉카 콜라와 함께 먹는 벰보스.. 맛있었는데.. 같이 기억하실 수 있는 분이 있음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