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만난지는 작년7월부터 만났네요 조금 성급하긴했지만 양쪽 집안에서 결혼야기까지 나왔구.. 뭐...그녀는 울집에를 자주 안오는 편이나 저는 자주 갔었죠.. 만난지 2주만에 술왕창먹은 그녀입에서 "꺼져"라는 말이 나오더군요..헤어지자며.. 그런일이 4~5번정도있엇구요..전 참으며 왜그러냐...며..달랬죠.. 그후로 그녀의 술때문에 늦게들어가는것때문에 하루가 멀다하고 싸웠죠.. 제가 지방에 있는관계로 매일 못보고 일주일에 3~4번정도 뿐이 못보죠.. 그녀의 성격, 집환경..술..뭐 따지는건아닌데.. 하지말자..부탁이다..수없이 빌고 화내고 달래보고.. 해봐도 성격..어디 안가더군요.. 그후 작년 12월부터 바뀌지않는 그녀의 행동들때문에 저의 입에서 헤어지자는 말이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하지만 그때부터는 그녀가 저를 잡더군요.. 잡으면서 할꺼다하면서...술먹고 늦게들어가고 친구집에서 자고.. 매번 같은일로 싸우고 제가 먼저 그만 하자 그만 헤어지자..라고 말하고 그녀는 담부터는 안그럴께 한번만 봐주라..라며 저를 달랬죠.. 지금....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헤어지자고 하고..연락을 안하는상태이나.. 그녀는 안해어진다며..매일같이 전화에 문자에.. 다른일을 못볼정도로 전화가 오고있습니다.. 저 잘난거 없구요..지방에서 자취하며 박봉입니다.. 허나 그녀는 이쁘고 사람들에게 성격좋다고 이미지 있고.. 그런데 왜 허접한 저에게 매달리는지..의문스럽더군요.. 저보다 좋은사람 잘난사람 돈많은사람..등등... 많을텐데 왜 헤어지지않는다며..그러는지.. 이제는 절대로 술안먹고 늦게 안들어간다며..저를 달래고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그녀의 해왔던 일들에 너무 힘들어서.. 결혼을 햇을꼉우 난 지방에있을터인데 그녀가 밤마다 술먹으로 나가고 늦게들어오고 그성격 못버릴까봐.. 그래서 헤어지자했었습니다.. 저두 나이도있는데 어려운 결정했는데... 사람이란게 있을때는 잘하지 못하고 막상 옆에없으면 그러는지..... 그냥 힘들어서 주저리주저리 올렸네요... 늦은감기조심하세요..
사람이란..
그녀를 만난지는 작년7월부터 만났네요
조금 성급하긴했지만 양쪽 집안에서 결혼야기까지 나왔구..
뭐...그녀는 울집에를 자주 안오는 편이나
저는 자주 갔었죠..
만난지 2주만에 술왕창먹은 그녀입에서
"꺼져"라는 말이 나오더군요..헤어지자며..
그런일이 4~5번정도있엇구요..전 참으며 왜그러냐...며..달랬죠..
그후로 그녀의 술때문에 늦게들어가는것때문에 하루가 멀다하고 싸웠죠..
제가 지방에 있는관계로 매일 못보고 일주일에 3~4번정도 뿐이 못보죠..
그녀의 성격, 집환경..술..뭐 따지는건아닌데..
하지말자..부탁이다..수없이 빌고 화내고 달래보고..
해봐도 성격..어디 안가더군요..
그후 작년 12월부터 바뀌지않는 그녀의 행동들때문에
저의 입에서 헤어지자는 말이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하지만 그때부터는 그녀가 저를 잡더군요..
잡으면서 할꺼다하면서...술먹고 늦게들어가고 친구집에서 자고..
매번 같은일로 싸우고 제가 먼저 그만 하자 그만 헤어지자..라고 말하고
그녀는 담부터는 안그럴께 한번만 봐주라..라며 저를 달랬죠..
지금....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헤어지자고 하고..연락을 안하는상태이나..
그녀는 안해어진다며..매일같이 전화에 문자에..
다른일을 못볼정도로 전화가 오고있습니다..
저 잘난거 없구요..지방에서 자취하며 박봉입니다..
허나 그녀는 이쁘고 사람들에게 성격좋다고 이미지 있고..
그런데 왜 허접한 저에게 매달리는지..의문스럽더군요..
저보다 좋은사람 잘난사람 돈많은사람..등등...
많을텐데 왜 헤어지지않는다며..그러는지..
이제는 절대로 술안먹고 늦게 안들어간다며..저를 달래고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그녀의 해왔던 일들에 너무 힘들어서..
결혼을 햇을꼉우 난 지방에있을터인데 그녀가 밤마다 술먹으로
나가고 늦게들어오고 그성격 못버릴까봐..
그래서 헤어지자했었습니다..
저두 나이도있는데 어려운 결정했는데...
사람이란게 있을때는 잘하지 못하고 막상 옆에없으면
그러는지.....
그냥 힘들어서 주저리주저리 올렸네요...
늦은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