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 남친 생겼다..근데 무지 힘들어

아줌마200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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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의견 들 감사합니다.. 저 이 남친 놓치기 싫습니다..

하지만 뭐랄까?? 사는 방식두 틀리구 아님 마니 배워서 그런지

첨엔 몰랐는데..사귀면서 배운것두 차이가 나구 글구 일단

주위 친구들도 그러쿠..그런말 잇잖아여 끼리끼리 모인다구여

그래서 남친 친구들을 보면 잘보일려구 피는 담배두 안피구

술두 안마십니다 물론 전 음주가무를 무지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남친앞에서는 이상하게두 조신하게 변합니다

어떨땐 같이 잇음 담배 한개피두 안피구여..물론 남친은제가 담배피는걸 모르구 잇어여

암튼 절 조신하게 보구 있습니다

제 입장에선 물론 남친을 호기심 아님 장난으루 만나는건 아님니다..

남친두 마찬가지구여..한번은 이런 소릴 하더라구여..

제가 너 나랑 장난으루 사귀는거지..라구 물었더니

너랑 장난으루 사겼음 부대 사람들한테 인사두 안시켰구..

친구들도 같이 않만났을거라구..그래서 남친을 더 믿게 되었습니다..

근데 어쩌줘..넘 힘들고..숨이 막혀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