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부탁드리오..매우 므흣한 꿈 해몽.

옆집여자2006.03.02
조회231

그와나는..

 

이루어져서는 안될 사이였소..(그의 애인은 내가 알고있는 여자였소..누군진 모르지만.)

 

멋드러 지게 생긴그를 혼자 몰래 흠모하다가..

 

그가 지나다니던 골목에서 그를 기다리다가..

 

그만 그를 유혹해 버렸소..

 

그는.."이러면 안돼는데.."를 외치고 있었지만..난 그만 그를 덮쳐버렸소.

 

그런데 이 광경을 그의 애인이 알고있는 사람들이 목격해 버렸고..

 

난 목격한 이들에게 솔직하게 내가 꼬셨다고 다 내잘못이라고 말했소..

 

그남자도 약간 당황은 했지만 자기 잘못이 크다고 빌더군요...

 

그 사람들이 목격만 하지 않았어도..훨씬 므흣한걸 연출할 수 있었는데...ㅡㅡ^

 

그래도 그 꿈의 여파로 아직까지 피곤하오..

 

그런꿈꿀때..

 

전화가 오거나 문자가 온다면..난 전화한 사람을 살인할수도 있소..

 

............

 

비참하오..

 

꿈에서 회포를 풀어야 한다니....

 

오늘도 꿈에 멋드러진 그가 나오길 바라며....다음날 내육신이 피곤하고 다크써클이 허리까지

 

내려온다고 해도...

 

난 멈출 수가 없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