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젊을땐 즐기자주의 엔조이럽럽하는 놈이었습니다. 그날도 오늘 물줘야 할 꽃들을 찾으러 역주변을 서성 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꽃들을 발견하였습니다.술에 쩌들어 벤츠에 대자로 자빠져 있더군요 밴츠에 풀썩 시들어져 자빠진 꽃을 보자니 물조리개인 제가 마음이 안타까워 이빨까고 술한잔 더 걸치고 분위기 조아졌겠다 모텔을 어뜨캐 데꾸가지 하고 머리를 굴리는데 꽃이 말하더군요 "모텔갈까?" 오 ... 이 꽃 선숩가 봅니다 모텔에 가서 룰루랄라 즐겜하려는데 마침 생리였습니다 . 제가 피만 보면 미치는놈인데 이것도 피인지라.. 저도 모르게 얼굴을 파묻어버렸습니다. 코에 묻어서 루돌프가 됬다죠? -0- 잡담 끝내고 아무튼 게임끝난후 꽃이 자길래 늘 해왔든 나가려는데 자는 모습이 너무 이뻐서 멍하니 처다보다가 저도 잠들어버렸습니다 . 그러다가 대낮에 둘이 가치 깨서 나오는데 밝은데서 보니까 더 이쁩디다 저도 모르게 그만 반해버려서 (보통은 안그랬는데...) 다음에 또 만나자고 했죠 . 저만의 룰 원나잇스탠드가 깨지는 순간이 었죠 걔도 조타길래 그후로 몇번 더 관계를 가지다가 점점 더 좋아져버리는겁니다 그래서 용기 내서 사귀자고 고백을 했더니 뺀지먹었습니다 하하하하 앞으로도 관계만 하면 조켔다는데 사귀는건 싫답니다 . 뭐랄까...이런여잔 또 첨이네요 그동안은 한번 해볼려고 사귀면 준다는 꽃들.... 이빨로 ㅇㅋ 하고 주면 먹고 도망갔었는데 벌 받나 봅니다 악플 환영!!!!!!!
떡 치는건 yes , 사귀는건 no 라는 이 여자...
저는 젊을땐 즐기자주의 엔조이럽럽하는 놈이었습니다.
그날도 오늘 물줘야 할 꽃들을 찾으러 역주변을 서성 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꽃들을 발견하였습니다.술에 쩌들어 벤츠에 대자로 자빠져 있더군요
밴츠에 풀썩 시들어져 자빠진 꽃을 보자니 물조리개인 제가 마음이 안타까워
이빨까고 술한잔 더 걸치고 분위기 조아졌겠다 모텔을 어뜨캐 데꾸가지 하고
머리를 굴리는데 꽃이 말하더군요
"모텔갈까?"
오 ... 이 꽃 선숩가 봅니다
모텔에 가서 룰루랄라 즐겜하려는데 마침 생리였습니다 .
제가 피만 보면 미치는놈인데 이것도 피인지라.. 저도 모르게 얼굴을 파묻어버렸습니다.
코에 묻어서 루돌프가 됬다죠? -0-
잡담 끝내고 아무튼 게임끝난후 꽃이 자길래 늘 해왔든 나가려는데 자는 모습이 너무
이뻐서 멍하니 처다보다가 저도 잠들어버렸습니다 .
그러다가 대낮에 둘이 가치 깨서 나오는데 밝은데서 보니까 더 이쁩디다
저도 모르게 그만 반해버려서 (보통은 안그랬는데...)
다음에 또 만나자고 했죠 . 저만의 룰 원나잇스탠드가 깨지는 순간이 었죠
걔도 조타길래 그후로 몇번 더 관계를 가지다가
점점 더 좋아져버리는겁니다
그래서 용기 내서 사귀자고 고백을 했더니 뺀지먹었습니다 하하하하
앞으로도 관계만 하면 조켔다는데 사귀는건 싫답니다 . 뭐랄까...이런여잔 또 첨이네요
그동안은 한번 해볼려고 사귀면 준다는 꽃들.... 이빨로 ㅇㅋ 하고 주면 먹고 도망갔었는데
벌 받나 봅니다
악플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