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깽이 두마리 (초딩)하구 여우하고 같이 사는 40대 초반 가장 입니다. 그동안 빚갚는다고 등골이 휘어 생활비 많이 못줬는데 이제 주머니 여유가 어느정도 생겨 조금더 주고 싶어서... (마눌님 한테 슬쩍 비췄더니 있는데로 다 내놓으라고 하더군...^^;) 알뜰한 가정주부인 마눌님 생활비 적다는 이야기는 안하고 가끔은 시모,친정부모 용돈까지 주더군요... 생활비로는 월 200~250 정도 주는데 전화비등 다른 잡부금 월 20만원정도 따로 자동이체로 대신 내주고 있고요...집사람 따로 버는돈이 있습니다...월 100만원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일체 간섭하지 않고 딴주머니 차도록 내버려 두고 있습니다. 함부로 돈쓸 여자 아니라서 믿고 있죠... 요번달 부터 월급이 쬐금 올라 좀더 줄수 있는데 어느정도가 적당 할까요?... 보통 비슷한 가계규모로요... (친구넘들한테는 쪽팔려서 못물어 보겠더구만... 쫀쫀하다 소리 듣기 싫고 대부분 사업하는 넘들이라 비교도 안되고...)
한달에 생활비 얼마나 들어요?...
토깽이 두마리 (초딩)하구 여우하고 같이 사는 40대 초반 가장 입니다.
그동안 빚갚는다고 등골이 휘어 생활비 많이 못줬는데 이제 주머니 여유가 어느정도
생겨 조금더 주고 싶어서... (마눌님 한테 슬쩍 비췄더니 있는데로 다 내놓으라고 하더군...^^;)
알뜰한 가정주부인 마눌님 생활비 적다는 이야기는 안하고 가끔은 시모,친정부모 용돈까지
주더군요...
생활비로는 월 200~250 정도 주는데 전화비등 다른 잡부금 월 20만원정도 따로
자동이체로 대신 내주고 있고요...집사람 따로 버는돈이 있습니다...월 100만원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일체 간섭하지 않고 딴주머니 차도록 내버려 두고 있습니다.
함부로 돈쓸 여자 아니라서 믿고 있죠...
요번달 부터 월급이 쬐금 올라 좀더 줄수 있는데 어느정도가 적당 할까요?...
보통 비슷한 가계규모로요...
(친구넘들한테는 쪽팔려서 못물어 보겠더구만... 쫀쫀하다 소리 듣기 싫고
대부분 사업하는 넘들이라 비교도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