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쵸코렛 받으러 나오라니 미리 한 약속이 있어서 안된다던 그남자. 내가 너 좋아하니깐 여자칭구 만들지말라며 그렇게 눈치를 줬는데도 아무반응이 없다. 그러면서 귀엽다느니 예쁘다는 말은 왜하는지. 회사 교대시간에 잠시잠시 보지만 먼저 다가가 말하기도 이젠 뻘쭘하고. 그렇치만 회식자리에서 만나서 아무렇치 않은 듯 잘논다. 같이노래부르며 장난치며 때리며.. 에이 진짜 관심없음 모른척을 하던지..왜자꾸 설레이게 내눈앞에 보이는지..
고백! 하나마나 ㅡ.ㅡ
발렌타인데이. 쵸코렛 받으러 나오라니 미리 한 약속이 있어서 안된다던 그남자.
내가 너 좋아하니깐 여자칭구 만들지말라며 그렇게 눈치를 줬는데도
아무반응이 없다.
그러면서 귀엽다느니 예쁘다는 말은 왜하는지.
회사 교대시간에 잠시잠시 보지만 먼저 다가가 말하기도 이젠 뻘쭘하고.
그렇치만 회식자리에서 만나서 아무렇치 않은 듯 잘논다.
같이노래부르며 장난치며 때리며..
에이 진짜 관심없음 모른척을 하던지..왜자꾸 설레이게 내눈앞에 보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