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저는 22살 건장한청년이에요.ㅋㅋ 참 어린나이에 파란만장한 일들을다 겪어봐서요ㅋㅋㅋ 지금생각하면 무지하게 재밌죠^^;; 아무리 40대 아저씨라도 내얘기한번들으면 ㅋㅋ 아무말도 못하고.ㅋ그냥 웃기만해요 ㅋㅋ어떻게 그런인생사냐구.ㅋㅋ 자기같으면 자살한다구..ㅋㅋ 때는 2004년부터 시작햇다고 볼수있네요..ㅋㅋ 1월이엇져,ㅋㅋ형들과 술을 마시면서..놀고있엇어요, 근데 아는누나가 오더니..(그누님은 경호원)용역깡패라고.. 그걸 나가자고하더라구요 ㅋㅋ술김에 형들이랑..오~그래 가야지!재밌겠다!! 하고 갓어요. 경호원차를 타구 부릉부릉~갓죠 ㅋㅋ근데 술이 계~속 올라오더라구요.. 막상 가니..공사장에 사람은 무지하게 많구..거기서 사장을 구출해오래요 ㅋㅋ 그때부터 시작된거죠 ㅋㅋ40:10 우리가 10.ㅋㅋ막..와~~~~~~ 하고 드러가서 사무실안쪽에 강금시켜둔 사장을 딱 구출해온뒤에.. 이제 우리도 도망갈라던 찰라에 ㅋㅋ내가 출구를 까먹엇어요.ㅋㅋ 그사람들은 몽둥이랑 쇠파이프 들고 막 쫒아오는데.ㅋㅋ난 미처 못도망갔져 ㅋㅋ 한바퀴 빼~~~앵 돌다가..3명까진 술김에 해치웟는데;진짜 막오니 답이없더라구요.ㅋㅋ 그대로 나혼자 잡혀왔져..40명에 둘러쌓여서 나는 뭐 깡패니 뭐니..ㅋㅋ막 그러는거에요 난 그냥 아무말도안하고있엇죠 ㅋㅋ빨리 누가 시켰냐고 불라고하길래..(경호원팀장이 묵비권하랬음) 아무말도안했죠.ㅋㅋ근데 막 윗옷을벗기더니..휘발류를 막~~부엇어요.. 진짜 무서운것보단 황당했죠.ㅋㅋ그래도 난 아무말도안햇죠..설마 날 죽이겠어..이러는거에요 ㅋㅋ 불키고 날 죽일듯이 막 그래서..사태의 심각성을 알아채구..술이 확 깨더라구요.ㅋㅋ 그러다 쇠파이프로 몇대맞다가..이건 안되겠다싶으길래..대충 얼버무렷죠..그냥 술먹고 지나가는길에 이런거 겪어보고싶었습니다!.이랫더니 사람들이 야이~XX놈아 너 무슨 양키냐 왜영어해! 이러더라고요ㅋㅋ제대로 거짓말하지말라고 그런말이였나봐요.ㅋㅋ 안먹히길래..미친척을좀 했죠..시선을 다르게 돌리면서..미친소리내면서 그랬죠.ㅋㅋ 이제 40:1의 심리전에 드러간거죠.ㅋㅋ그사람들이 살짝 불안해보이는 눈빛을 하대요..ㅋㅋ 그러더니 날 막 사진찍더라구요.. 아줌마 몇몇분들이 오시더니 제가 불쌍했나봐요..ㅋㅋ 막 사람들하고 합의보더니..보내주더라구요..ㅋㅋ다음날 노조사이트가니.. 내 얼굴이랑 신원정보가 다 나와있더라구요 ㅋㅋ막 웃었죠 형들이랑..형들은내가 죽은줄알았데요.ㅋ 그일이 있은후 일주일이 지나구..친구랑 술먹다가 시비가 붙었죠.. 친구싸우는거 구경하고있엇는데..난데없이 우리 누나가 오더라구요 ㅡ.ㅡ 그러더니 구경하는 나를 막 싸대기를 막~~~~때리더라고요..왜싸우냐고 나는 구경했는데..진짜 미치도록 억울했죠..그때는..그래서 골목길쪽으로 달리면서 "난 안싸웠다구!!" 이러는데 앞에 차가 길을 막는거에요..또 술김에.. 본내트를 밟고 올라가서 앞유리를 발루 부시면서..넌 뭐야!!이러면서 앞문을 열고 멱살을 잡는순간...."삐리삐리..후후"..차에선 불이 반짝반짝거리면서.. 경찰차였죠..ㅡㅡ순간 멱살을 놓고 90도로인사했죠..몰라뵙습니다..하고 막 도망갔죠.ㅋㅋ 이제 경찰은 우리를 잡을라고 막 찾아댕기는데..내 친구는 잘도망갓는데.. 난 또 술김에 자존심세운다구..그냥 도망가다가..자수했죠..그때 100만원 합의해좋게 나왔죠.. 그때 경찰관이 자기한테 100만원주면 사건기록 남기지 않겠다..이랬어요. 근데 우리집에 워낙 형편이 어려워서..그건 힘들겠는데요..이랫더니 보내주긴 보내줬는데..재판받으라고 집에 쪽지가 오더라구요..ㅡㅡ나쁜경찰.... 근데 그때..경찰관이 강도한테 칼에찔려서 숨지고..경찰한테 총을쏘고..이런일이 일어나서.. 공무집행방해죄가..완전 중죄..단속이 심하게됐죠..전 진짜 그때 인생종친줄알았어요..ㅋㅋ 재판 잘~받구..이제 안그래야겠다..싶은마음에 잘 살다가..여름이왔죠~더운여름..무지 더웟죠~ㅋ 밤에 술을 마시다가..아는형이 스쿠터를..타고있더라구요..아 오랜만에 어린시절기억도 날겸 막 ~술먹고 운전을 하는데..갑자기 뒤에서 쿵!하고 누가 날 박은거에요 ㅋㅋ 전 날라갔죠..ㅋㅋ정신차리고보니까..오토바이가 절 박은거더라구요.. 아는형은..저에게"야 너 돈벌었다.빨리 아픈척하구 경찰부르자"이랬죠.. 난 얼씨구야~하고 나이쓰~하고 경찰이왔죠..근데 경찰서에갓는데.. 음주측정을 하는거에요 ㅡㅡ....그리고 모든죄는..저에게....ㅠ0ㅠ 원래 음주하면 사고를당했든 했든..도망가는거래요 ㅡ.ㅡ 그래서..면허취소당하구...벌금..300만원나왔엇죠..ㅡㅡ날 박앗던사람도 그때..백만원인가?합의해줬죠..각서쓰고.. 이렇게 끝난줄알았습니다... 그런데..그 교통사고 난 놈이..자기 오토바이 견적서..1000만원짜리를 가져오는거에요ㅡㅡ 조작한거였죠..그래서 저 일하는곳에 찾아왔죠..무슨 해결사같은놈이랑.. 그때 진짜 일하는곳에서..완전 개망신....그사람들이 막 날뛰면서 돈내노라고.. 몇일동안 그러다가..우리는 돈못준다고~못준다고..그때합의했지않는냐..이랬는데.. 그사람이 갑자기 지갑에서 뭘 꺼내놓더라구요...복지카드더라구요..장애인... 아..그때 황당햇죠..또 합의를 봐줫죠..끝난줄알앗죠...하지만..그사람이 아무것도 이제 안한다고하더니..보험회사에서 또 몇백만원...타먹엇더라구요..그돈도 지금도 갚고잇죠..ㅠㅠ 다시 만난다면..그분을 죽이고싶습니다....ㅋ 그때 해결사라는 놈이 절 협박했는데..자꾸안했다고 자긴 그런사람 아니라고 발뺌하더라구요 ㅡㅡ..전 진짜..일이 꼬여도..너무 심하게 꼬여서..그때 심정은 죽고싶었죠..근데 이런놈들까지 만나다니...그 해결사라는 놈은 지금 복역중이죠..ㅋㅋ완전 써글놈이였거든요,,보복이 두렵지만..뭐..어떻게되겠죠?ㅋ 그래도 다행인게..여자에 관해선 그런일이 없어서 다행이죠~~ㅋㅋ 이런일이 있은후에..잘 살고있는데..어머니가 저에게 말씀하시길.. "XX아..2004년부터 너 삼제였어.." ㅡㅡ....윽..진작 말해줬더라면..조심했을텐데.. 우리집이 불교집안이라..이런걸 중요시 여기거든요....지금이 2006년..마지막삼제에 년도구요..^^; 그후로 저는..술은 마니 즐기지만..절제하는걸 배웠죠..힘들겟지만..어른에게 술을 배울껄.. 하구..생각을 마니하죠..술땜에 인생..이렇게 한획을 그었으면....ㅠㅠ.. 술이왠수가 아니라 제가 왠수죠,, 글구..사건사고..무지하게 많은데..ㅋㅋ다 못쓰겠네요..지루해질까봐.. 난 진짜 지금생각하면 너무너무너무 ㅈㅐ밌거든요......ㅋ내가 진짜 왜그랫나싶어요.. 완전 어린애같이 생각없이 행동한 나의 모습이..너무 웃겨요..ㅋㅋ3류인생에나 나올법한..ㅋ 절대 무용담은 아니에요..ㅋㅋ그냥 사람이 재수가없으면 이렇게까지 꼬이는구나~하는얘기죠..ㅋㅋ 어찌됐건.. 지금 인생은..참..많이 좋아졌죠..점점 좋은일만 생기는것같아요..소심하게살아서.. ㅋㅋㅋ지금 많이 소심해졌거든요..ㅋㅋ어째든 2006년 해피하게 지내셔서.. 술땜에 불가피한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마지막10대의...ㅠㅠ나의 삼제이야기..ㅠㅠ
안녕하세요,ㅋ
저는 22살 건장한청년이에요.ㅋㅋ
참 어린나이에 파란만장한 일들을다 겪어봐서요ㅋㅋㅋ
지금생각하면 무지하게 재밌죠^^;;
아무리 40대 아저씨라도 내얘기한번들으면 ㅋㅋ
아무말도 못하고.ㅋ그냥 웃기만해요 ㅋㅋ어떻게 그런인생사냐구.ㅋㅋ
자기같으면 자살한다구..ㅋㅋ
때는 2004년부터 시작햇다고 볼수있네요..ㅋㅋ
1월이엇져,ㅋㅋ형들과 술을 마시면서..놀고있엇어요,
근데 아는누나가 오더니..(그누님은 경호원)용역깡패라고..
그걸 나가자고하더라구요 ㅋㅋ술김에 형들이랑..오~그래 가야지!재밌겠다!!
하고 갓어요. 경호원차를 타구 부릉부릉~갓죠 ㅋㅋ근데 술이 계~속 올라오더라구요..
막상 가니..공사장에 사람은 무지하게 많구..거기서 사장을 구출해오래요 ㅋㅋ
그때부터 시작된거죠 ㅋㅋ40:10 우리가 10.ㅋㅋ막..와~~~~~~
하고 드러가서 사무실안쪽에 강금시켜둔 사장을 딱 구출해온뒤에..
이제 우리도 도망갈라던 찰라에 ㅋㅋ내가 출구를 까먹엇어요.ㅋㅋ
그사람들은 몽둥이랑 쇠파이프 들고 막 쫒아오는데.ㅋㅋ난 미처 못도망갔져 ㅋㅋ
한바퀴 빼~~~앵 돌다가..3명까진 술김에 해치웟는데;진짜 막오니 답이없더라구요.ㅋㅋ
그대로 나혼자 잡혀왔져..40명에 둘러쌓여서 나는 뭐 깡패니 뭐니..ㅋㅋ막 그러는거에요
난 그냥 아무말도안하고있엇죠 ㅋㅋ빨리 누가 시켰냐고 불라고하길래..(경호원팀장이 묵비권하랬음)
아무말도안했죠.ㅋㅋ근데 막 윗옷을벗기더니..휘발류를 막~~부엇어요..
진짜 무서운것보단 황당했죠.ㅋㅋ그래도 난 아무말도안햇죠..설마 날 죽이겠어..이러는거에요 ㅋㅋ
불키고 날 죽일듯이 막 그래서..사태의 심각성을 알아채구..술이 확 깨더라구요.ㅋㅋ
그러다 쇠파이프로 몇대맞다가..이건 안되겠다싶으길래..대충 얼버무렷죠..그냥 술먹고 지나가는길에
이런거 겪어보고싶었습니다!.이랫더니 사람들이 야이~XX놈아 너 무슨 양키냐 왜영어해!
이러더라고요ㅋㅋ제대로 거짓말하지말라고 그런말이였나봐요.ㅋㅋ
안먹히길래..미친척을좀 했죠..시선을 다르게 돌리면서..미친소리내면서 그랬죠.ㅋㅋ
이제 40:1의 심리전에 드러간거죠.ㅋㅋ그사람들이 살짝 불안해보이는 눈빛을 하대요..ㅋㅋ
그러더니 날 막 사진찍더라구요.. 아줌마 몇몇분들이 오시더니 제가 불쌍했나봐요..ㅋㅋ
막 사람들하고 합의보더니..보내주더라구요..ㅋㅋ다음날 노조사이트가니..
내 얼굴이랑 신원정보가 다 나와있더라구요 ㅋㅋ막 웃었죠 형들이랑..형들은내가 죽은줄알았데요.ㅋ
그일이 있은후 일주일이 지나구..친구랑 술먹다가 시비가 붙었죠..
친구싸우는거 구경하고있엇는데..난데없이 우리 누나가 오더라구요 ㅡ.ㅡ
그러더니 구경하는 나를 막 싸대기를 막~~~~때리더라고요..왜싸우냐고
나는 구경했는데..진짜 미치도록 억울했죠..그때는..그래서 골목길쪽으로 달리면서
"난 안싸웠다구!!" 이러는데 앞에 차가 길을 막는거에요..또 술김에..
본내트를 밟고 올라가서 앞유리를 발루 부시면서..넌 뭐야!!이러면서 앞문을 열고
멱살을 잡는순간...."삐리삐리..후후"..차에선 불이 반짝반짝거리면서..
경찰차였죠..ㅡㅡ순간 멱살을 놓고 90도로인사했죠..몰라뵙습니다..하고 막 도망갔죠.ㅋㅋ
이제 경찰은 우리를 잡을라고 막 찾아댕기는데..내 친구는 잘도망갓는데..
난 또 술김에 자존심세운다구..그냥 도망가다가..자수했죠..그때 100만원 합의해좋게 나왔죠..
그때 경찰관이 자기한테 100만원주면 사건기록 남기지 않겠다..이랬어요.
근데 우리집에 워낙 형편이 어려워서..그건 힘들겠는데요..이랫더니
보내주긴 보내줬는데..재판받으라고 집에 쪽지가 오더라구요..ㅡㅡ나쁜경찰....
근데 그때..경찰관이 강도한테 칼에찔려서 숨지고..경찰한테 총을쏘고..이런일이 일어나서..
공무집행방해죄가..완전 중죄..단속이 심하게됐죠..전 진짜 그때 인생종친줄알았어요..ㅋㅋ
재판 잘~받구..이제 안그래야겠다..싶은마음에 잘 살다가..여름이왔죠~더운여름..무지 더웟죠~ㅋ
밤에 술을 마시다가..아는형이 스쿠터를..타고있더라구요..아 오랜만에 어린시절기억도 날겸
막 ~술먹고 운전을 하는데..갑자기 뒤에서 쿵!하고 누가 날 박은거에요 ㅋㅋ
전 날라갔죠..ㅋㅋ정신차리고보니까..오토바이가 절 박은거더라구요..
아는형은..저에게"야 너 돈벌었다.빨리 아픈척하구 경찰부르자"이랬죠..
난 얼씨구야~하고 나이쓰~하고 경찰이왔죠..근데 경찰서에갓는데..
음주측정을 하는거에요 ㅡㅡ....그리고 모든죄는..저에게....ㅠ0ㅠ
원래 음주하면 사고를당했든 했든..도망가는거래요 ㅡ.ㅡ
그래서..면허취소당하구...벌금..300만원나왔엇죠..ㅡㅡ날 박앗던사람도
그때..백만원인가?합의해줬죠..각서쓰고.. 이렇게 끝난줄알았습니다...
그런데..그 교통사고 난 놈이..자기 오토바이 견적서..1000만원짜리를 가져오는거에요ㅡㅡ
조작한거였죠..그래서 저 일하는곳에 찾아왔죠..무슨 해결사같은놈이랑..
그때 진짜 일하는곳에서..완전 개망신....그사람들이 막 날뛰면서 돈내노라고..
몇일동안 그러다가..우리는 돈못준다고~못준다고..그때합의했지않는냐..이랬는데..
그사람이 갑자기 지갑에서 뭘 꺼내놓더라구요...복지카드더라구요..장애인...
아..그때 황당햇죠..또 합의를 봐줫죠..끝난줄알앗죠...하지만..그사람이 아무것도 이제 안한다고하더니..보험회사에서 또 몇백만원...타먹엇더라구요..그돈도 지금도 갚고잇죠..ㅠㅠ
다시 만난다면..그분을 죽이고싶습니다....ㅋ
그때 해결사라는 놈이 절 협박했는데..자꾸안했다고 자긴 그런사람 아니라고
발뺌하더라구요 ㅡㅡ..전 진짜..일이 꼬여도..너무 심하게 꼬여서..그때 심정은
죽고싶었죠..근데 이런놈들까지 만나다니...그 해결사라는 놈은
지금 복역중이죠..ㅋㅋ완전 써글놈이였거든요,,보복이 두렵지만..뭐..어떻게되겠죠?ㅋ
그래도 다행인게..여자에 관해선 그런일이 없어서 다행이죠~~ㅋㅋ
이런일이 있은후에..잘 살고있는데..어머니가 저에게 말씀하시길..
"XX아..2004년부터 너 삼제였어.." ㅡㅡ....윽..진작 말해줬더라면..조심했을텐데..
우리집이 불교집안이라..이런걸 중요시 여기거든요....지금이 2006년..마지막삼제에 년도구요..^^;
그후로 저는..술은 마니 즐기지만..절제하는걸 배웠죠..힘들겟지만..어른에게 술을 배울껄..
하구..생각을 마니하죠..술땜에 인생..이렇게 한획을 그었으면....ㅠㅠ..
술이왠수가 아니라 제가 왠수죠,,
글구..사건사고..무지하게 많은데..ㅋㅋ다 못쓰겠네요..지루해질까봐..
난 진짜 지금생각하면 너무너무너무 ㅈㅐ밌거든요......ㅋ내가 진짜 왜그랫나싶어요..
완전 어린애같이 생각없이 행동한 나의 모습이..너무 웃겨요..ㅋㅋ3류인생에나 나올법한..ㅋ
절대 무용담은 아니에요..ㅋㅋ그냥 사람이 재수가없으면 이렇게까지 꼬이는구나~하는얘기죠..ㅋㅋ
어찌됐건..
지금 인생은..참..많이 좋아졌죠..점점 좋은일만 생기는것같아요..소심하게살아서..
ㅋㅋㅋ지금 많이 소심해졌거든요..ㅋㅋ어째든 2006년 해피하게 지내셔서..
술땜에 불가피한일 없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