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이어리에서 퍼옴.. -ㅁ-ㆀ 2006.02.06일에 씀..... 그님이 오셨다.. - -a 완전.... 난리도 아님.... ☆ 오늘 생긴 일 ☆ ① 아침에 엄뉘차타고 출근하는데.. 중리동서 산막까지 정작 40분이 걸려서.. 완전 지각이다....... 젠장................ ㅠㅠ ② 삼실근처 횡단보도(8차선)에서... 정신없이 뛰다 눈길에서 휙~~~ 대짜로............. - .-ㆀ 완전 뻗어따.......... 젠장........ ㅠㅠ ③ 오늘따라 은근히 바빴다. 점심이 먹구싶었으나 오늘따라 왜이렇게 삼실에 사람들이 왜이렇게 오고가는지.. 점심시간 놓치다.......젠장......ㅠㅠ ④ 배고파서 볶음밥 시켰다.. 아주 먹음직스럽게 생긴 내 뽀끔밥..ㅠ0ㅠ 열심히 비볐다.. 계란도 뭉게주고.. 호호호홋...... 근데....... 근데... 밑으로.........................어흑... 웩............뒤집어졌다.......... 젠장.............. ㅠㅠ 뒤집어서 홀랑 다 떨어진 내 뽀끔밥.. 짜장은 내 허벅다리에 다 쏟아지고.. 아흐 젠장......... 바닥은............???? .....말안해도 알쥐 ⑤ 그래도 뭐...... 하나더 시켜서.. 입도 대지 못한 뽀끔밥을 눈물로 보내고... 새 뽀끔밥 열심히 먹었다.. ^ㅁ^ 아우 맛있어라.... ㅋㅋㅋㅋㅋ 다 먹고... 그릇을 치우는데............ 웩............. 씨X..... ㅠㅠ (다먹은 짱개그릇을 치울때 잘 겹치면.. 다 벗겨지지 않은 호일 땜에 왠만해서야.. 뛰어가지 않는이상.. 그릇이 밑으로 떨어지진 않는다) 어떻게 비끌거리지도 않는디..... 그릇이 홀랑 떨어지냐고... 그것두..... ㅠ_ㅠ;; 막 내려놓는 순간에......... 하고 많은 그릇중에서 김치그릇이 어떻게......... 홀랑 뒤집어 질 수가 있는거냐고!!!!!................ 씨X....ㅠㅠ ⑥ 뒤집어진 김치그릇을 들어올리는 순간.............. 아오..............씨X.......... 이젠 가막혀 웃음이 나온다...... 아프로 홀라당.......... 꽈당... 내 무게중심은 얼굴이여써!!!!!............ 젠장............. ㅠㅠ;;; 왜 앞으로 넘어졌을까 지금생각해도 미스테리다......... ㅠ0ㅠ ⑦ 있었던 일 다 잊아묵고.. 옆의 상사언니가 문서작성하는걸 도와달라고 하셔서.. 열심히 했다.. 호호홋.. 나름데로 빠른 탓수를 자랑하며 후다닥~~ 열심히~~~~~~~ 다하고 언니에게 갖다주려 기쁜맘으로.. 랄랄라~~~ 문열고 커브~ ........................ 휙.......... 오..... 주여...... ㅠㅠ* 정녕 절 시험하려 하시옵니까......... 또............... 넘어졌다. ⑧ 부업으로 포장마차를 하신다고... 특별메뉴를 들여오셨다고 컴터로 글자 크~~으게 적어서 뽑아 달라신다....... 그래서 뭐 또 열심히 했다.. 글씨도 크게~ 싸이즈도 설정 하고.... 최대한 잘보이게...... 호호호 이것만 하믄 퇴근이다.... 얏호~~~ 사장님께 "안녕히계세요~ 수고하셨습니당..." 인사를 하고... 인쇄한걸 뽑아다 위층에 올라갔다....... 컥............... (인쇄부탁을 2층에 계신분이 하셨기땜시롱...... ) 아오.......... 진짜.............. 씨X................ ㅠㅠ;;;;;; 댕.......... 나.......... 아프다.................ㅠ0ㅠ...... 젠장..... 계단서 무릎 쪄따...... 또 넘어진게지 뭐............ ㅠㅠㆀ 쓰다보니 다 썼는지 조차 모르겠다 - -ㆀ 하루지나고 나서 쓰려니 기억이 가물가물하긴하나..... 뭐 대략 대충 다 적은거 같긴하다. 근데 읽다보니 참 ㅡㅡ;;;;;; 기가막히다...... 아프로 꼬꾸라져서 얼굴을 바로 바닥에 갖다 박은것도 그렇고.......... 어이가 없넹;; 뿌하하하....... 그래도 뭐....... 혹여나 내 일기를 읽고...... 어이없다고 웃는사람들이나......... +ㅁ+ㆀ 거짓말일까 진짜일까... 하면서도 은근슬쩍 웃어주는 사람들이나...... 모두 다 ~~~ 복받으실꺼예요~~~ -ㅁ-;;; 일년 액땜은 제가 했습니당....^0^ ↑ 내 다이어리에서 고대로 옮겨온것.... -ㅁ-ㆀ 지금생각하믄 ㅡㅡ;;;;;; 완전 재수만땅 -.ㅜ
7가지의 저주(?)
내 다이어리에서 퍼옴.. -ㅁ-ㆀ
2006.02.06일에 씀.....
그님이 오셨다.. - -a
완전.... 난리도 아님....
☆ 오늘 생긴 일 ☆
① 아침에 엄뉘차타고 출근하는데..
중리동서 산막까지 정작 40분이 걸려서..
완전 지각이다....... 젠장................ ㅠㅠ
② 삼실근처 횡단보도(8차선)에서...
정신없이 뛰다 눈길에서 휙~~~
대짜로............. - .-ㆀ 완전 뻗어따.......... 젠장........ ㅠㅠ
③ 오늘따라 은근히 바빴다. 점심이 먹구싶었으나
오늘따라 왜이렇게 삼실에 사람들이 왜이렇게 오고가는지..
점심시간 놓치다.......젠장......ㅠㅠ
④ 배고파서 볶음밥 시켰다..
아주 먹음직스럽게 생긴 내 뽀끔밥..ㅠ0ㅠ
열심히 비볐다.. 계란도 뭉게주고.. 호호호홋......
근데....... 근데... 밑으로.........................어흑...
웩............뒤집어졌다.......... 젠장.............. ㅠㅠ
뒤집어서 홀랑 다 떨어진 내 뽀끔밥..
짜장은 내 허벅다리에 다 쏟아지고..
아흐 젠장......... 바닥은............???? .....말안해도 알쥐
⑤ 그래도 뭐...... 하나더 시켜서..
입도 대지 못한 뽀끔밥을 눈물로 보내고...
새 뽀끔밥 열심히 먹었다.. ^ㅁ^ 아우 맛있어라.... ㅋㅋㅋㅋㅋ
다 먹고... 그릇을 치우는데............ 웩............. 씨X..... ㅠㅠ
(다먹은 짱개그릇을 치울때 잘 겹치면.. 다 벗겨지지 않은 호일
땜에 왠만해서야.. 뛰어가지 않는이상.. 그릇이 밑으로 떨어지진
않는다)
어떻게 비끌거리지도 않는디..... 그릇이 홀랑 떨어지냐고...
그것두..... ㅠ_ㅠ;; 막 내려놓는 순간에.........
하고 많은 그릇중에서 김치그릇이 어떻게.........
홀랑 뒤집어 질 수가 있는거냐고!!!!!................ 씨X....ㅠㅠ
⑥ 뒤집어진 김치그릇을 들어올리는 순간..............
아오..............씨X.......... 이젠 가막혀 웃음이 나온다......
아프로 홀라당.......... 꽈당...
내 무게중심은 얼굴이여써!!!!!............ 젠장............. ㅠㅠ;;;
왜 앞으로 넘어졌을까 지금생각해도 미스테리다......... ㅠ0ㅠ
⑦ 있었던 일 다 잊아묵고.. 옆의 상사언니가 문서작성하는걸
도와달라고 하셔서.. 열심히 했다.. 호호홋.. 나름데로 빠른
탓수를 자랑하며 후다닥~~ 열심히~~~~~~~ 다하고
언니에게 갖다주려 기쁜맘으로.. 랄랄라~~~ 문열고 커브~
........................ 휙.......... 오..... 주여...... ㅠㅠ*
정녕 절 시험하려 하시옵니까......... 또............... 넘어졌다.
⑧ 부업으로 포장마차를 하신다고... 특별메뉴를 들여오셨다고
컴터로 글자 크~~으게 적어서 뽑아 달라신다....... 그래서 뭐
또 열심히 했다.. 글씨도 크게~ 싸이즈도 설정 하고.... 최대한
잘보이게...... 호호호 이것만 하믄 퇴근이다.... 얏호~~~
사장님께 "안녕히계세요~ 수고하셨습니당..." 인사를 하고...
인쇄한걸 뽑아다 위층에 올라갔다....... 컥...............
(인쇄부탁을 2층에 계신분이 하셨기땜시롱...... )
아오.......... 진짜.............. 씨X................ ㅠㅠ;;;;;;
댕.......... 나.......... 아프다.................ㅠ0ㅠ...... 젠장.....
계단서 무릎 쪄따...... 또 넘어진게지 뭐............ ㅠㅠㆀ
쓰다보니 다 썼는지 조차 모르겠다 - -ㆀ 하루지나고 나서 쓰려니
기억이 가물가물하긴하나..... 뭐 대략 대충 다 적은거 같긴하다.
근데 읽다보니 참 ㅡㅡ;;;;;; 기가막히다...... 아프로 꼬꾸라져서
얼굴을 바로 바닥에 갖다 박은것도 그렇고.......... 어이가 없넹;;
뿌하하하....... 그래도 뭐....... 혹여나 내 일기를 읽고......
어이없다고 웃는사람들이나......... +ㅁ+ㆀ 거짓말일까 진짜일까...
하면서도 은근슬쩍 웃어주는 사람들이나...... 모두 다 ~~~
복받으실꺼예요~~~ -ㅁ-;;; 일년 액땜은 제가 했습니당....^0^
↑ 내 다이어리에서 고대로 옮겨온것.... -ㅁ-ㆀ 지금생각하믄 ㅡㅡ;;;;;; 완전 재수만땅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