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고 답답한마음에 톡을 둘러보다.. 그냥 이렇게 한글자 적게됬습니다. 지금 제겐 4개월정도 만나온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친구 군제대하고 만난 술자리에 아는 동생이라며 데리고 나온 여자였죠 제가 빠른년생이라 나이는 같지만 친구들이 여친보다 한살많다보니 어느세 오빠라고 자리를 잡아버렸네요 첨엔 저만 마음에 들었는지 아니면 둘다 맘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첨본지 1주일 정도뒤부터 서로 만남을 가지게 됐네요 제가 여자친구들 마니 사귀다 혼자 지내고 싶은마음에 1년정도를 여자친구 안사귀고 혼자서 지낸터라 그런지 아님 연애하는 법을 까먹은건지 조금은 구속하는듯한 모습이 저스스로도 보이더군요 첨에 그것때문에 여친이 마니 힘들었나봅니다 중요한건 여친도 첨에 군대간 남자친구가 있었고 그남자와 헤어지고 싶다고 절만난거죠 저역시도 처음부터 알고있었고 알아서 정리 잘할꺼라는 생각에 별로 관섭은 안했지만.. 그래도 그게 나름데로 신경이 쓰이더군요 첨에 1,2달 정도는 서로 아무관심없이 마냥 행복했었죠 그뒤로부터 잦은 싸움과.. 별로 연락도없고 항상 친구들이랑 놀고 회사 회식이다 머다 바쁜그녀.. 연락한번 해주는게 그렇게나 힘든일이였을까요 그러다 80일쯤 사겼을때쯤 한번 헤어지게 됐습니다. 제가 싫다 더군요.. 그냥 다싫다 길래.. 이미 맘떠난 사람 왜잡을까해서 편하게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3일뒤.. 미안하다며 돌아왔죠 전 너무 좋아했기에 그냥.. 다시 받아줘버렸습니다. 그뒤로는 달라져보이는 모습 좋았죠... 저한테 잘해주려고 힘들면서도 애쓰는 모습 너무 고마웠는데 이젠 다시 변해가나봅니다.. 전언제나처럼 편하게 해주려고 안힘들게 해주려 혼자 애쓰지만 그녀는 안그런가봐요 다시또 하는 행동을 보면 다시또 제가 싫어지는 듯하게 보이는군요 그리고 우연스레보게된 군대간남자친구 싸이에 남긴글.. 저한텐 뭐가그리 바빠서 못남기던 글을 그애한테는 남기더군요..ㅎㅎㅎ 안보려 했지만 사람이라는게 왜그리 바보같은지 신경이쓰여서 보고나서 후회하네요.. 이젠 정말 끝인가봅니다.. 정말 이젠 제가 싫어진걸까요.. 헤어져야할지 아님 그냥 가만히 놔둬야할지.. 모르겠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이대로 지켜봐야할까요..? --------------------------------------------------------------------------------- 의견주신분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여기 글올리는분들 나름데로 자기 심각한사정에 힘들어 조언얻어보려 글올리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리플 그런식으로달아놓으시면 정말 글적은사람 맘이 어떨지 생각들 해보시고 이상한글들 올리시는지... 조금 생각좀 가지셨음 좋겠네요
그냥 한자 적어봅니다...
일끝나고 답답한마음에 톡을 둘러보다..
그냥 이렇게 한글자 적게됬습니다.
지금 제겐 4개월정도 만나온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친구 군제대하고 만난 술자리에 아는 동생이라며 데리고 나온 여자였죠
제가 빠른년생이라 나이는 같지만 친구들이 여친보다 한살많다보니
어느세 오빠라고 자리를 잡아버렸네요
첨엔 저만 마음에 들었는지 아니면 둘다 맘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첨본지 1주일 정도뒤부터 서로 만남을 가지게 됐네요
제가 여자친구들 마니 사귀다 혼자 지내고 싶은마음에 1년정도를 여자친구 안사귀고
혼자서 지낸터라 그런지 아님 연애하는 법을 까먹은건지 조금은 구속하는듯한
모습이 저스스로도 보이더군요 첨에 그것때문에 여친이 마니 힘들었나봅니다
중요한건 여친도 첨에 군대간 남자친구가 있었고 그남자와 헤어지고 싶다고
절만난거죠 저역시도 처음부터 알고있었고
알아서 정리 잘할꺼라는 생각에 별로 관섭은 안했지만.. 그래도 그게 나름데로 신경이 쓰이더군요
첨에 1,2달 정도는 서로 아무관심없이 마냥 행복했었죠
그뒤로부터 잦은 싸움과.. 별로 연락도없고 항상 친구들이랑 놀고 회사 회식이다 머다
바쁜그녀.. 연락한번 해주는게 그렇게나 힘든일이였을까요
그러다 80일쯤 사겼을때쯤 한번 헤어지게 됐습니다.
제가 싫다 더군요.. 그냥 다싫다 길래.. 이미 맘떠난 사람 왜잡을까해서
편하게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3일뒤.. 미안하다며 돌아왔죠
전 너무 좋아했기에 그냥.. 다시 받아줘버렸습니다.
그뒤로는 달라져보이는 모습 좋았죠... 저한테 잘해주려고 힘들면서도 애쓰는 모습
너무 고마웠는데 이젠 다시 변해가나봅니다..
전언제나처럼 편하게 해주려고 안힘들게 해주려 혼자 애쓰지만
그녀는 안그런가봐요 다시또 하는 행동을 보면 다시또 제가 싫어지는 듯하게 보이는군요
그리고 우연스레보게된 군대간남자친구 싸이에 남긴글..
저한텐 뭐가그리 바빠서 못남기던 글을 그애한테는 남기더군요..ㅎㅎㅎ
안보려 했지만 사람이라는게 왜그리 바보같은지 신경이쓰여서 보고나서 후회하네요..
이젠 정말 끝인가봅니다.. 정말 이젠 제가 싫어진걸까요..
헤어져야할지 아님 그냥 가만히 놔둬야할지.. 모르겠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이대로 지켜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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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주신분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여기 글올리는분들 나름데로 자기 심각한사정에 힘들어 조언얻어보려
글올리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리플 그런식으로달아놓으시면 정말 글적은사람 맘이 어떨지 생각들 해보시고
이상한글들 올리시는지...
조금 생각좀 가지셨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