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런일있었어 니가 전화 온번호로 전화하니깐 겜방이데?;; 내가 한말 가지고 또 이래서 갓다 저래서 갓다 하지마.. 어찌됏든 겜방간거 사실이야 여자친구는 병원에서 대기중인데 실망안할까? 그리구 나중에 문자 온게 근데 내맘을모르겟다?헤어지고싶음 얘기하라구????? 니가 내맘 모르겟다 하는건 분명 내가 쌀쌀맞으니깐 모르겟다 했겟지.. 상황판단안서? 그럼 그 심정에서 웃으면서 애교부려? 말이안돼는거라 생각한다.. 내가 니 애를 두번이나 지웟어 이제와서 헤어지구 싶으면 얘기해? 안붙잡을테니깐? 책임지지도 못할여자 왜 건드려서 몸이랑 마음까지 아프게해? 여자입장에서 무슨 생각이 들겟니 니 이렇게 책임감 이렇게 없엇어? 나한테 몇일간 승질내지도 말고 화도내지도마 나 미친다 오늘 병원에서 10주 댓다더라 전에는 초음파로 봣을때 티도 안낫지? 오늘은 머리 팔 다리 누워있는모습까지 다 보이드라 한눈에 니는 애 안가져봐서 모르겟지 뱃속에 그 숨쉬는 무언가가 있다는 그 느낌 모성애라는건 알긴아냐? 닌 지우면 그만이지? 난 죄를짓고 살아야 해 잘못도없는 태아 죽인거 너 죄짓는짓이라 생각해본적 있어? 미안한마음은잇니? 가만히 있어도 맘풀릴까 말까하는데 니 오늘 나한테 문자보낸거 쪽지로 냄긴거 실수한거다
쪽팔린다는 내남자친구 그사람의 애를지우고 다시올립니다
사귄지 200일 가까이되는 커플입니다..
제나이 21살 그사람 25살..
맨날 짜증에 짜증만 늘다가 이젠 지쳐서 ..
능력 없어도 좋다 . 이쁘게만 사귀자
이랬던 제 맘이 이제는 바껴버렷습니다..
능력없는거 나도 능력이 없는데 무슨 ...
몰랏던 그의 성격까지 알아버린지금은...
그사람의 애를 지웠습니다.. 그것도 그사람의 가족들에 의하여..
능력이 없는데 무슨 애냐 .. 이런저런 말에..
애를지우고 한달뒤에 성관계가 너무 지나치게 많ㅇㅏ지더라구요?
성격은 진짜 수준저하.. 철없는 중딩같은...
자고 일어나서 눈떠보면 하고있습니다..
하루에 10번 넘게 하루하루...;
자고 일어나면 하고있는 그모습이 얼마나 싫어지던지..
남자라서 이해한다지만 갈수록 심해지더라구요..
제가 그러지좀마 이러면 니나랑 왜사귀냐?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제가 그렇게 경고 햇는데 이번에 역시 또.. 뱃속에..
저 지우고 싶은맘없거든요..
근데 지금은 이사람이 싫어지고
변태 같구 능력도 없고 제 나이가 너무 아깝다고 생각드네요..
지금은 떨어져서 만나지도 않구 있는 상황인데
떨어진지 하루만에 술처먹고 전화해서 하는소리가
지가 너무 초라해서 살기싫다고 죽는다고 하더군요
저는 짜증나서 누워있다 잠이들었는데 다음날 문자 ...
"따뜻하게 자서 좋겟다?" ㅇㅈㄹ
메신져로 대화하다가 자꾸 싸우기만하네요
말싸움하다 지가 꿀리면 할말없다 나가버리고 전화 끊어버리고
하루일상이 이러다 보니 정말 지겨워지내요
그사람의 두번째 애를 지우고
그날저녁 문자가 왓습니다
"니맘을 도저히 알수가없다. 헤어지고싶으면 얘기해
안붙잡을께.."
미친놈 아닌가요? 또 너무 황당해서 네이트온 쪽지로 보냈습니다 이렇게
오늘 그런일있었어 니가 전화 온번호로 전화하니깐
겜방이데?;; 내가 한말 가지고 또 이래서 갓다 저래서 갓다 하지마..
어찌됏든 겜방간거 사실이야
여자친구는 병원에서 대기중인데 실망안할까?
그리구 나중에 문자 온게
근데 내맘을모르겟다?헤어지고싶음 얘기하라구?????
니가 내맘 모르겟다 하는건 분명 내가 쌀쌀맞으니깐
모르겟다 했겟지.. 상황판단안서? 그럼 그 심정에서 웃으면서 애교부려?
말이안돼는거라 생각한다..
내가 니 애를 두번이나 지웟어
이제와서 헤어지구 싶으면 얘기해? 안붙잡을테니깐?
책임지지도 못할여자 왜 건드려서 몸이랑 마음까지 아프게해?
여자입장에서 무슨 생각이 들겟니 니 이렇게 책임감 이렇게 없엇어?
나한테 몇일간 승질내지도 말고 화도내지도마
나 미친다 오늘 병원에서 10주 댓다더라 전에는 초음파로 봣을때
티도 안낫지? 오늘은 머리 팔 다리 누워있는모습까지 다 보이드라 한눈에
니는 애 안가져봐서 모르겟지 뱃속에 그 숨쉬는 무언가가 있다는 그 느낌
모성애라는건 알긴아냐?
닌 지우면 그만이지? 난 죄를짓고 살아야 해
잘못도없는 태아 죽인거 너 죄짓는짓이라 생각해본적 있어?
미안한마음은잇니?
가만히 있어도 맘풀릴까 말까하는데
니 오늘 나한테 문자보낸거 쪽지로 냄긴거 실수한거다
제가 두번의 톡을 올렷는데..
그사람의 애를 지웟다는 말에 공감은
제가 나쁜년이 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