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개념엄는 인간이 내 아뒤 까발려서 쓴거야~!

찐짜 내다2006.03.03
조회174

오늘 첨 써봅니당..

 

"혼자사는 세상 친구는 필요업따"는 무개뇸 아래 열씸히 혼자 잘 살고 있눈뎅

 

누가 네트친구신청을 해왔뜨랩쬬..

 

오호라~ 친구횡재다~ 싶었눈뎅..

 

그 친구라는 넘이 하는말

 

"네트톡 글 잘 읽었샴.."

 

개라이~ 내라이~

 

어떤 쉑히가 내 아뒤 훔쳐가 개뇸  엄는 짓을 했을꼬?

 

메가리를 비트르가.. 마~ 슥슥 갈아무도 시원찮을넘..

 

어대 볼라카이..

 

그 쉑히가 쓴 글을 어케 읽능가 알아야 보등가 하지~

 

내 그날 일도 안되고 손에 볼펜짜루가 안쥐지가..

 

와...

 

이거 어케 신고합니껴?

 

미치..

 

ㄱ ㅐ ㄴ ㅁ ㅈ ㅏ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