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이 22살이예요 오빠는 26살... 4년동안 만난 사이인데요 처음으로 임신이라는걸 하게 되었어요 병원에서 검사해봐야지 정확하다고들 하지만 근데 아는 언니가 산부인과 간호사 인데 병원에서는 테스트에서 임신이라고 나오면 확실히 임신이라고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그런걸 봐서는 임신인거 같아요... 2월달에 월경이 없길래 의심을 하고는 있었고요 오빠랑 1월말쯤에 싸워서 말안하고 있다가 얼마전에 풀어서 얘기 했어요 첨에는 무작정 임신한거 같아 라고 하기 그래서 떠보는 식으로... "오빠... 만약에 우리 둘 사이에 아기가 생기면은 그 아기 지울꺼야??" 라고.. 처음엔 오빠가 지우자고 할줄 알았는데 펄쩍펄쩍 뛰면서 왜 지우냐면서 당연히 결혼해야지 함서 말하더라고요 그 말에 솔직히 안심하고서 오빠한테 사실대로 말을 했더니 꼬옥 안아주더라고요... 저 싸워서 연락 안하고 안 만나는 동안에 맘 고생 엄청 했었는데 오빠가 그렇게 안아주니깐 맘 고생한거 싹 잊혀지더라고요 그러고서는 최근 몇일동안 오빠랑 생각한건데요 일단은 테스트에 임신인것도 믿기는 하는데 일단 초음파 보고 애기 몇주인지 보고 그러고서 양쪽 부모님께 말하고서 애기 낳기전에 혼인신고하고서 오빠네 집으로 들어가기로 했어요 근데... 저희 부모님이 좀 무서워서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무지 걱정이네요... 오빠네 집은 개방적이라서 그런지 저 임신했다고 오빠가 말 다 했는데도 오빠네 친 누나는 잘댔다고 하고 엄마랑 아빠도 별말 없다고 하네요 내일 오빠 저희집에 오기로 했고 저도 내일 회사 오전에 끝나고서 병원가기로 했거든요 결혼전에 임신하신분들 어땠는지 듣고 싶어요...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테스트를 했는데... 임신이네요...
지금 나이 22살이예요
오빠는 26살...
4년동안 만난 사이인데요
처음으로 임신이라는걸 하게 되었어요
병원에서 검사해봐야지 정확하다고들 하지만
근데 아는 언니가 산부인과 간호사 인데
병원에서는 테스트에서 임신이라고 나오면
확실히 임신이라고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그런걸 봐서는 임신인거 같아요...
2월달에 월경이 없길래 의심을 하고는 있었고요
오빠랑 1월말쯤에 싸워서 말안하고 있다가
얼마전에 풀어서 얘기 했어요
첨에는 무작정 임신한거 같아 라고 하기 그래서
떠보는 식으로...
"오빠... 만약에 우리 둘 사이에 아기가 생기면은
그 아기 지울꺼야??" 라고..
처음엔 오빠가 지우자고 할줄 알았는데 펄쩍펄쩍 뛰면서
왜 지우냐면서 당연히 결혼해야지 함서 말하더라고요
그 말에 솔직히 안심하고서 오빠한테
사실대로 말을 했더니 꼬옥 안아주더라고요...
저 싸워서 연락 안하고 안 만나는 동안에 맘 고생
엄청 했었는데 오빠가 그렇게 안아주니깐
맘 고생한거 싹 잊혀지더라고요
그러고서는 최근 몇일동안 오빠랑 생각한건데요
일단은 테스트에 임신인것도 믿기는 하는데
일단 초음파 보고 애기 몇주인지 보고
그러고서 양쪽 부모님께 말하고서 애기 낳기전에
혼인신고하고서 오빠네 집으로 들어가기로 했어요
근데... 저희 부모님이 좀 무서워서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무지 걱정이네요... 오빠네 집은 개방적이라서 그런지
저 임신했다고 오빠가 말 다 했는데도 오빠네 친 누나는
잘댔다고 하고 엄마랑 아빠도 별말 없다고 하네요
내일 오빠 저희집에 오기로 했고 저도 내일 회사 오전에
끝나고서 병원가기로 했거든요
결혼전에 임신하신분들 어땠는지 듣고 싶어요...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