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놀이 공원 같은 곳을 가면 바이킹이나 험한 놀이기구를 타지 못합니다... 한번은 친구들 에게 억지로 끌려가서는 바이킹 탄적이있었거든요 ;; 첨음엔 별루 무섭지도 않고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점점 높아져만 가는 바이킹;; 전 도저히 똑바로 앉은채 있을수가 없더군요 저도 모르게 옆에 있던 생전 모르는 사람 무릎에 무작정 제 얼굴을 묻었습니다 ;;; 그 사람 무지 황당했겠줘 ... ( 제가 무릎에 얼굴을 묻을때 같은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절 감싸않아주셨던분 감사합니다 ) 전 제가 생각 할때 정말 남자라구 생각 하거든요, 그런데 놀이 기구앞에선 왜 이렇게 한없이 약해지는 걸까요 ㅠㅠ 전 여자 친구가 생겨서 같이 놀이 공원 가자는 소리만 나와도 고개를 절레절레 거립니다. 한번 타고 나면 몇시간 동안 구토 증세도 나고 어지럽기 까지 하거든요... 저도 한없이 같이 그런거 타면서 웃고 즐기고 싶어는 하줘... 어릴때 대구 00랜드 에서던가?.... 그곳에서 제가 탓던 바이킹 안전벨트가 느슨하게 그냥 멋대로 올라가곤 한적이 있거든요 전 제가 떨어져 죽는 줄만 알고 그 어린 나이에 살고자 의자 등받이와 앞받침 턱을 등과다리 그리고 온 힘을 다해서 살고자 버틴적이 있거든요 그 이후 였을꺼에요 바이킹 같은 험한 놀이기구에 공포심이 들어온게... 여자 친구는 이런 제 마음 몰라주겠줘...ㅠㅠ 아마 겁쟁이 라고만 할꺼 같네요...
전 왜 이럴까요 ?? 저만그런가요 ;;
전 놀이 공원 같은 곳을 가면 바이킹이나 험한 놀이기구를 타지
못합니다... 한번은 친구들 에게 억지로 끌려가서는 바이킹 탄적이있었거든요 ;;
첨음엔 별루 무섭지도 않고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점점 높아져만 가는 바이킹;; 전 도저히 똑바로 앉은채 있을수가 없더군요
저도 모르게 옆에 있던 생전 모르는 사람 무릎에 무작정 제 얼굴을
묻었습니다 ;;; 그 사람 무지 황당했겠줘 ...
( 제가 무릎에 얼굴을 묻을때 같은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절 감싸않아주셨던분 감사합니다 )
전 제가 생각 할때 정말 남자라구 생각 하거든요, 그런데 놀이 기구앞에선 왜 이렇게 한없이 약해지는 걸까요 ㅠㅠ 전 여자 친구가 생겨서 같이 놀이 공원 가자는 소리만 나와도 고개를 절레절레 거립니다.
한번 타고 나면 몇시간 동안 구토 증세도 나고 어지럽기 까지 하거든요...
저도 한없이 같이 그런거 타면서 웃고 즐기고 싶어는 하줘...
어릴때 대구 00랜드 에서던가?.... 그곳에서 제가 탓던 바이킹 안전벨트가 느슨하게 그냥 멋대로 올라가곤 한적이 있거든요 전 제가 떨어져
죽는 줄만 알고 그 어린 나이에 살고자 의자 등받이와 앞받침 턱을 등과다리 그리고 온 힘을 다해서 살고자 버틴적이 있거든요 그 이후 였을꺼에요 바이킹 같은 험한 놀이기구에 공포심이 들어온게...
여자 친구는 이런 제 마음 몰라주겠줘...ㅠㅠ 아마 겁쟁이 라고만 할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