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편과 1년정도 사귀고 결혼한지 3년정도 된 부부입니다. 결혼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점점 생각할수록 열받아서 미치겠습니다. 남편은 친구가 참 많습니다. 성격이 쾌활하고 유머스러워서 사람들이 참 좋아하죠. 키도 있고 스탈일도 잇어서 여자들도 좋아하지요...(전짜증납니다.) 남편에게 친한친구들이 많은데 다 고등학교때 친구들이죠. 근데 그 고등학교 친구들중에 같이 어울렸던 (지금은 하도 제가 머라고 그래서 잘못어울리긴하지만..) 여자애들도 있었습니다. 그들은 친구라는 명목하에 잘들 어울려 놀았죠..저도 몇번 보기 봣습니다. 첨에 단순한 친구들이였는줄알았는데 알고보니 그중 한여자애가 남편이 고등학교때 3년이나 사귄여자였던거에요. 그사실을 처음에 알았을때도 무지 화가 났죠 그리고 만나지 말라고 몇번이고 경고 햇습니다. 근데 남편의 친한남자친구들도 그여자와 친했던거에요 그래서 어찌어찌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보면 그여자가 또 그자리에 오고 같이 어울리는 일들이 많았지요. 제가 머라고 그러면 남편은 항상 그저 친구일뿐이라며 자긴 그여자 신경도 안습답니다. 그말 은 맞습니다. 물론.. 남편은 그여자에게 아무감정도 없습니다. 말그대로 그저 친구일뿐이죠.. 그러치만 사귀고 얼마후에 남편의 메일을 뒤지다가 우연히 그여자에게 왔었던 메일들을 봣습니다. 알고 보니 애도 지웠더군요.. 눈앞에 깜깜하고 화가 머리끝까지 뻐치드라고요. 그치만 그때 당신 그사실을 제가 안다는걸 말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물론 제가 안다는 사실은 모르죠. 솔직히 저만나기전에 잇었던일들은 과거일뿐이죠. 과거는 얼마든지 용서할수있습니다. 그치면 그런 관계였던 사이에서 어떻게 친구라는 말이 나올수 잇는거죠? 지금도 그여자는 가끔 제 남편에게 연락합니다.(핸드폰검사를 매일하거든요..ㅎㅎ) 그걸보면 열이 또뻣치죠. 그럼 온갖짜증을 다냅니다. 차마 그사실을 안다고는 말못하겠드라고요. 그냥 내가 이렇게 싫어하는데 꼭 그렇게 연락하고 지내야겠냐고.하죠.. 남편은 자긴 안한다며 연락이 오는걸 어쩌냐고 합니다. 이젠 말하기도 입아프고 짜증납니다. 그래서 제가 남편핸드폰에 그여자 전화번호를 저장하며(저장은 안해놯드라고요) 미친 제수년이라고 이름을 입력했지요..맘같아선 전화해서 온갖욕을 다 퍼붓고 싶지만.. 그리고 하다하다 안돼서 남편인냥 남편핸드폰으로 그여자에게 짜증나니깐 연락하지말라고 문자 보냇습니다..ㅎㅎㅎ 그리고나니 안오드라고요.. 그여자는 분명 남편에게 미련이있어서 연락을 계속하는겁니다..결혼한줄알면서도 그러는거 정말 짜증나죠.. 이해가 안돼는건 남편입니다.. 남편이 바람끼가 잇는것도 아니고 남편은 정말 그여자에게 아무감정이 없습니다.근데 왜 연락을 계속하는건지..정말 이해못하겟습니다. 남자들은 이해가 갑니까?
남편이 옛여친과 계속연락하는 이유는 멀까요..
저는 남편과 1년정도 사귀고 결혼한지 3년정도 된 부부입니다.
결혼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점점 생각할수록 열받아서 미치겠습니다.
남편은 친구가 참 많습니다. 성격이 쾌활하고 유머스러워서 사람들이 참 좋아하죠.
키도 있고 스탈일도 잇어서 여자들도 좋아하지요...(전짜증납니다.)
남편에게 친한친구들이 많은데 다 고등학교때 친구들이죠.
근데 그 고등학교 친구들중에 같이 어울렸던 (지금은 하도 제가 머라고 그래서 잘못어울리긴하지만..)
여자애들도 있었습니다.
그들은 친구라는 명목하에 잘들 어울려 놀았죠..저도 몇번 보기 봣습니다. 첨에 단순한 친구들이였는줄알았는데
알고보니 그중 한여자애가 남편이 고등학교때 3년이나 사귄여자였던거에요.
그사실을 처음에 알았을때도 무지 화가 났죠 그리고 만나지 말라고 몇번이고 경고 햇습니다.
근데 남편의 친한남자친구들도 그여자와 친했던거에요 그래서 어찌어찌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보면 그여자가 또 그자리에 오고 같이 어울리는 일들이 많았지요.
제가 머라고 그러면 남편은 항상 그저 친구일뿐이라며 자긴 그여자 신경도 안습답니다.
그말 은 맞습니다. 물론..
남편은 그여자에게 아무감정도 없습니다. 말그대로 그저 친구일뿐이죠..
그러치만 사귀고 얼마후에 남편의 메일을 뒤지다가 우연히 그여자에게 왔었던 메일들을 봣습니다.
알고 보니 애도 지웠더군요..
눈앞에 깜깜하고 화가 머리끝까지 뻐치드라고요.
그치만 그때 당신 그사실을 제가 안다는걸 말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물론 제가 안다는 사실은 모르죠.
솔직히 저만나기전에 잇었던일들은 과거일뿐이죠.
과거는 얼마든지 용서할수있습니다.
그치면 그런 관계였던 사이에서 어떻게 친구라는 말이 나올수 잇는거죠?
지금도 그여자는 가끔 제 남편에게 연락합니다.(핸드폰검사를 매일하거든요..ㅎㅎ)
그걸보면 열이 또뻣치죠. 그럼 온갖짜증을 다냅니다.
차마 그사실을 안다고는 말못하겠드라고요. 그냥 내가 이렇게 싫어하는데 꼭 그렇게 연락하고 지내야겠냐고.하죠..
남편은 자긴 안한다며 연락이 오는걸 어쩌냐고 합니다.
이젠 말하기도 입아프고 짜증납니다.
그래서 제가 남편핸드폰에 그여자 전화번호를 저장하며(저장은 안해놯드라고요) 미친 제수년이라고 이름을 입력했지요..맘같아선 전화해서 온갖욕을 다 퍼붓고 싶지만..
그리고 하다하다 안돼서 남편인냥 남편핸드폰으로 그여자에게 짜증나니깐 연락하지말라고 문자 보냇습니다..ㅎㅎㅎ
그리고나니 안오드라고요..
그여자는 분명 남편에게 미련이있어서 연락을 계속하는겁니다..결혼한줄알면서도 그러는거 정말 짜증나죠..
이해가 안돼는건 남편입니다..
남편이 바람끼가 잇는것도 아니고 남편은 정말 그여자에게 아무감정이 없습니다.근데 왜 연락을 계속하는건지..정말 이해못하겟습니다.
남자들은 이해가 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