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잘못시작했다는느낌이 듭니다 저는 저희과 선배 저보다 한살많은 여자선배랑 사겼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행복했습니다. 저나름대로 행복했습니다... 그여자는 술만 먹으면 저에게 그럽니다. 나를 왜좋아하냐고.. 다른여자만나라고 정그렇게 안된다면 다른여자랑 잠자리해라고 그럼된다고.. 이런말 들을때 힘들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술김에 한말이다 생각하고 사랑하니까 계속넘어갔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사랑이 커저만 갔습니다. 너무행복했습니다 더이상 다른걸 다포기하더라도 이사람아니면 안되겠다는 생각들었습니다 시간흘러흘러 겨울방학이되고 전 일하러 다녀야했습니다. 등록금도 나름대로 보태기위해 벌고 그리고 여자친구한테 100일날 근사한 커플링 해주고싶었거든요^^ 그생각으로 하루하루 힘들지만 재미있게일했습니다. 그런데 몸이 떨어져있으면 마음도 멀어진다는게 맞는지 점점 그여자가 저를 전에랑 다른행동을 보이는거예요 핸드폰을 아예보여주지도않고 제가 어떤술자리에와도 왜왔냐~ 니가 올자리가 아닌데.. 솔직히 이런말 들을때 기분이 나뻣습니다. 그래서 많이 싸웠구요.. 술먹던사람들도 저랑다친했던 울과선배누나들인데 솔직히 이해가 잘가지않았습니다. 그러다 화해하고 싸우고 화해하고 3번인가 싸웠습니다 3번째에 모진말들도 많이했습니다. 나를 사랑하지않는다. 만약 사랑한다면 반기는게 맞는거 아니냐 이런저런 말로 그여자에게도 상처많이 주었습니다. 그3번째 싸우고 서로 생각할시간을 가지자하더군요. 그렇게 저는 기다리고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이미 멀어졌나봅니다 2월28일 개학하기전에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아무리생각해도 내가 너아닌거 같다 좋은 선후배사이로 지내자.. 문자봤을때 죽고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그문자를 보고 전 차라리 나를 못난사람으로 생각했으면 그런생각이들더라구요 .. 내가 먼저말할려고 했는데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다 이렇게 모질게 보냈어요... 그럼 왜 말을하지않았냐 선후배사이로 지내자 이렇게왔습니다 어쨋던수고 이렇게 차겁게 보냈습니다.... 마음과는 너무 동떨어지게 문자를 보냇습니다..... 붙잡고는 싶은데 그여자가 나를 더피할까봐 차마 그렇게 못했습니다... 헤어지고 전 괜찮은지알았습니다.... 며칠계속 술을 퍼마시는데 그여자가 생각납니다.... 그래도 행복했던때가있는데.... 같이 먹던 선배보는앞에서 눈물이 났습니다... 선배에게 이런저런얘기듣고 그날 다시 얘기해보려했습니다.. 그러자 그여자는 저를 피합니다.. 다음에 얘기하자고 그여자도 술이많이됫습니다. 술을먹는중간에도 문자를 누군가에게보내내요... 예상은 했었습니다.... 술집이모랑 워낙에 친해서 얘길 들었더니.... 1살많은 남자가 있는거 같더라... 저에게 이렇게 얘길합니다.... 이모랑 그여자랑 같이 술먹을때 얘기를 들었답니다... 전순간 아무생각도 안들었습니다 ...... 너무힘들어서 지칩니다...... 포기하고싶은데 그게 잘안됩니다 과선배니까 어떻게든 풀고 해결해야하지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이미 전 선배가아닌 여자로 밖에 보이지 않는데 어떻해야할까요... 아직 갈피를 못잡고있습니다 .. 정말 도움되는 그런답글 받고싶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힘이듭니다....
처음부터 잘못시작했다는느낌이 듭니다
저는 저희과 선배 저보다 한살많은 여자선배랑 사겼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행복했습니다.
저나름대로 행복했습니다...
그여자는 술만 먹으면 저에게 그럽니다.
나를 왜좋아하냐고.. 다른여자만나라고
정그렇게 안된다면 다른여자랑 잠자리해라고 그럼된다고..
이런말 들을때 힘들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술김에 한말이다 생각하고 사랑하니까 계속넘어갔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사랑이 커저만 갔습니다. 너무행복했습니다
더이상 다른걸 다포기하더라도 이사람아니면 안되겠다는 생각들었습니다
시간흘러흘러 겨울방학이되고 전 일하러 다녀야했습니다.
등록금도 나름대로 보태기위해 벌고 그리고 여자친구한테 100일날
근사한 커플링 해주고싶었거든요^^ 그생각으로 하루하루 힘들지만
재미있게일했습니다. 그런데 몸이 떨어져있으면 마음도 멀어진다는게 맞는지
점점 그여자가 저를 전에랑 다른행동을 보이는거예요
핸드폰을 아예보여주지도않고 제가 어떤술자리에와도
왜왔냐~ 니가 올자리가 아닌데.. 솔직히 이런말 들을때 기분이 나뻣습니다.
그래서 많이 싸웠구요.. 술먹던사람들도 저랑다친했던 울과선배누나들인데
솔직히 이해가 잘가지않았습니다. 그러다 화해하고 싸우고 화해하고
3번인가 싸웠습니다 3번째에 모진말들도 많이했습니다.
나를 사랑하지않는다. 만약 사랑한다면 반기는게 맞는거 아니냐
이런저런 말로 그여자에게도 상처많이 주었습니다.
그3번째 싸우고 서로 생각할시간을 가지자하더군요.
그렇게 저는 기다리고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이미 멀어졌나봅니다 2월28일 개학하기전에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아무리생각해도 내가 너아닌거 같다
좋은 선후배사이로 지내자..
문자봤을때 죽고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그문자를 보고 전 차라리 나를 못난사람으로 생각했으면
그런생각이들더라구요 ..
내가 먼저말할려고 했는데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다
이렇게 모질게 보냈어요...
그럼 왜 말을하지않았냐 선후배사이로 지내자 이렇게왔습니다
어쨋던수고 이렇게 차겁게 보냈습니다....
마음과는 너무 동떨어지게 문자를 보냇습니다.....
붙잡고는 싶은데 그여자가 나를 더피할까봐 차마 그렇게 못했습니다...
헤어지고 전 괜찮은지알았습니다....
며칠계속 술을 퍼마시는데 그여자가 생각납니다.... 그래도 행복했던때가있는데....
같이 먹던 선배보는앞에서 눈물이 났습니다...
선배에게 이런저런얘기듣고 그날 다시 얘기해보려했습니다..
그러자 그여자는 저를 피합니다.. 다음에 얘기하자고 그여자도 술이많이됫습니다.
술을먹는중간에도 문자를 누군가에게보내내요...
예상은 했었습니다.... 술집이모랑 워낙에 친해서 얘길 들었더니....
1살많은 남자가 있는거 같더라... 저에게 이렇게 얘길합니다....
이모랑 그여자랑 같이 술먹을때 얘기를 들었답니다...
전순간 아무생각도 안들었습니다 ......
너무힘들어서 지칩니다...... 포기하고싶은데
그게 잘안됩니다
과선배니까 어떻게든 풀고 해결해야하지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이미 전 선배가아닌 여자로 밖에 보이지 않는데 어떻해야할까요...
아직 갈피를 못잡고있습니다 .. 정말 도움되는 그런답글 받고싶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