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똑같은지..소름끼친다..

나도나도2007.04.13
조회590

한달전에 저도 똑같이 당했는데요..

정말 여기 답글에도 있지만 저도 이런글읽으면 아직도 이런사람이 있나 생각했었는데 순식간이더군요

도대체 말이 안통하는수법이에요

숨도쉬지 않고 말하는 데다가 교묘하게 사람을 가지고 놀아요

올렸다가 내렸다가 하면서..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는걸 막무가내로 물한잔만 달라더니 떡 들어앉아서는 그리고는 1시간..

결국 안사겠다는게 부득부득 반박스씩만 하라해서 53만원에 ..

그러고 며칠을 누워앓았습니다..신랑한테는 말도 못하고

그러고 전화하니 똑 같은 방법..지방에 있고 어쩌고 저쩌고

보령제약 칼슘약이랑 스쿠알렌 인지 뭔지 암튼 제가 지금 임신한 몸이라 유기농칼슘이란말에 혹했드랬지요

너무 부글부글끓이면 태교에 안좋을까봐 그냥 비싼 영양제 샀다 생각하고 먹고있긴한데요

순식간이에요..

잊지마세요

그냥 안사거든요 됐거든요 이런말은 씨도 안먹힙니다

전문들이거든요

힘도얼마나센지 밀어내는데도 들어와서 그때부턴 이미 걸려든거니 늦었구요 ..말을어찌나 잘하는지 ..

문자체를 열어주지 않는것이 방법입니다..

다른분들 꼭 명심하세요

보통 누구세요 하면서 문여는 습관이있는 이런분들 특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