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뉴타운은 후분양 적용단지로 입주가 2008년 6월 예정이며 2007년 10월 분양되는 물량(2천8백17가구) 중 청약저축 가입자 대상 물량은 1천2백50가구(전용면적 25.7평 이하 물량). 분양물량의 44.3%를 차지해 공급물량이 매우 많은 편. 6월에는 대한주택공사가 파주 운정신도시에 청약저축 가입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분양 물량 21~34평형 1천62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공공임대에 관심을 갖고 있는 청약자라면 9월 화성 동탄신도시 4-5블록 30,34평형 5백3가구 공급계획에도 눈을 돌려보자. 분양전환이 가능한 10년 공공임대며 동탄신도시 내 입주가 이미 시작됐기 때문에 입주 시점에는 편의시설, 학군 등이 다 갖춰져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분양가 상한제 적용 안받는 수도권 소규모 택지개발지구에도 관심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으면서 분양가가 저렴한 수도권 택지개발 지구 공공분양 물량도 저축 가입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광명 소하지구, 군포 부곡지구, 안산 신길지구는 모두 분양가상한제에 적용을 받지 않아 입주 등기 후 전매가 가능하다. 사업승인을 분양가상한제를 받는 기준일인 2006년 2월 24일 이전에 받았기 때문이다. 3곳 모두 대한주택공사가 분양함에 따라 분양가 또한 적정선에서 책정될 것으로 보여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광명 소하지구(B1,B2블록)에 9월 23~33평형 1천1백44가구, 안산 신길지구(B-1,B-2,B-3블록) 29~33평형 1백4백92가구가 10월 분양되며 두 곳 모두 지역거주자에게 30% 우선 공급된다. 군포 부곡지구 B1,B2블록에는 29, 33평형 8백54가구가 11월 분양될 계획, 택지지구 규모가 20만평 미만이기 때문에 분양 물량 100%가 지역거주자에게 돌아간다. 지방 청약저축 가입자들도 청약의 기회는 있다. 올해 하반기 대전도시개발공사는 대전서남부지구 9블록에 총 1천9백80가구를 분양하며 이 중 청약저축 가입자 대상 평형은 34평형. 대상 물량은 아직 미정이다. 대구에서는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동구 신천3-1주거환경개선지구에 저축 대상 물량을 하반기 정도에 공급할 예정. 임대와 분양이 섞여 있다. ▲ 2008년 이후에는 광교, 송파, 검단 등 저축가입자들을 위한 물량 풍부 2008년에는 9월 분양예정으로 광교신도시 첫 분양이 진행될 계획이다. 광교신도시는 당초 2008년 12월 예정이었으나 2006년 11.15부동산 대책 발표로 3개월 당겨졌다. 가구수도 2만4천가구에서 1만가구 늘어난 총 3만4천가구가 공급된다. 청약저축 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는 전용면적 25.7평 이하 물량은 1만1천9백70가구정도(총 공급규모 2만4천가구 기준). 이밖에 양주신도시 옥정지구(2008년 3월), 회천지구(2008년 12월) 내 분양도 계획돼 있다. 서울 청약저축 가입자들의 관심 한 몸에 받고 있는 송파신도시는 2009년 9월 첫 분양에 나선다. 20만평이 넘기 때문에 지역거주자에게 30% 우선 공급한다. 25.7평 이하 물량은 당초 2만3천1백가구였으나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 전용면적 25.7평 이하 중소형 평형 물량이 모두 청약저축 가입자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여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그 만큼 납입횟수, 저축총액, 무주택기간, 부양가구수 등을 따졌을 때 모든 것이 높은 통장 가입자가 당첨 확률이 높다. 특히, 10년 이상 무주택 기간을 갖췄고 저축총액이 1천만원 이상이라면 적극적으로 청약에 나서자. 송파신도시 이외에 수도권 신도시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 검단신도시(6만6천가구)와 평택신도시(6만3천가구)에도 분양이 계획돼 있다. 두 곳 모두 2009년 6월 첫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검단신도시는 당초 5만6천가구에서 1만가구 늘어난 물량을 공급할 계획. 3만6천7백가구정도(5만6천가구 물량 기준)가 평택신도시 내 전용면적 25.7평 이하 물량은 4만1천6백80가구가 배정됐다.
올해 ‘은평’ 내년 이후엔 ‘광교·검단’ 찜하라
은평뉴타운은 후분양 적용단지로 입주가 2008년 6월 예정이며
2007년 10월 분양되는 물량(2천8백17가구) 중 청약저축 가입자 대상 물량은
1천2백50가구(전용면적 25.7평 이하 물량). 분양물량의 44.3%를 차지해 공급물량이 매우 많은 편.
6월에는 대한주택공사가 파주 운정신도시에 청약저축 가입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분양 물량 21~34평형 1천62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공공임대에 관심을 갖고 있는 청약자라면 9월 화성 동탄신도시
4-5블록 30,34평형 5백3가구 공급계획에도 눈을 돌려보자.
분양전환이 가능한 10년 공공임대며 동탄신도시 내 입주가 이미 시작됐기 때문에
입주 시점에는 편의시설, 학군 등이 다 갖춰져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분양가 상한제 적용 안받는 수도권 소규모 택지개발지구에도
관심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으면서 분양가가 저렴한
수도권 택지개발 지구 공공분양 물량도 저축 가입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광명 소하지구, 군포 부곡지구, 안산 신길지구는 모두
분양가상한제에 적용을 받지 않아 입주 등기 후 전매가 가능하다.
사업승인을 분양가상한제를 받는 기준일인 2006년 2월 24일 이전에 받았기 때문이다.
3곳 모두 대한주택공사가 분양함에 따라 분양가 또한
적정선에서 책정될 것으로 보여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광명 소하지구(B1,B2블록)에 9월 23~33평형 1천1백44가구,
안산 신길지구(B-1,B-2,B-3블록) 29~33평형 1백4백92가구가 10월 분양되며
두 곳 모두 지역거주자에게 30% 우선 공급된다.
군포 부곡지구 B1,B2블록에는 29, 33평형 8백54가구가
11월 분양될 계획, 택지지구 규모가 20만평 미만이기 때문에 분양 물량 100%가 지역거주자에게 돌아간다.
지방 청약저축 가입자들도 청약의 기회는 있다.
올해 하반기 대전도시개발공사는 대전서남부지구 9블록에 총 1천9백80가구를 분양하며
이 중 청약저축 가입자 대상 평형은 34평형. 대상 물량은 아직 미정이다.
대구에서는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동구 신천3-1주거환경개선지구에
저축 대상 물량을 하반기 정도에 공급할 예정. 임대와 분양이 섞여 있다.
▲ 2008년 이후에는 광교, 송파, 검단 등 저축가입자들을 위한 물량 풍부
2008년에는 9월 분양예정으로 광교신도시 첫 분양이 진행될 계획이다.
광교신도시는 당초 2008년 12월 예정이었으나 2006년 11.15부동산 대책 발표로 3개월 당겨졌다.
가구수도 2만4천가구에서 1만가구 늘어난 총 3만4천가구가 공급된다.
청약저축 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는 전용면적 25.7평 이하 물량은
1만1천9백70가구정도(총 공급규모 2만4천가구 기준).
이밖에 양주신도시 옥정지구(2008년 3월), 회천지구(2008년 12월) 내 분양도 계획돼 있다.
서울 청약저축 가입자들의 관심 한 몸에 받고 있는 송파신도시는 2009년 9월 첫 분양에 나선다.
20만평이 넘기 때문에 지역거주자에게 30% 우선 공급한다.
25.7평 이하 물량은 당초 2만3천1백가구였으나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
전용면적 25.7평 이하 중소형 평형 물량이 모두 청약저축 가입자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여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그 만큼 납입횟수, 저축총액, 무주택기간, 부양가구수 등을 따졌을 때
모든 것이 높은 통장 가입자가 당첨 확률이 높다.
특히, 10년 이상 무주택 기간을 갖췄고 저축총액이 1천만원 이상이라면 적극적으로 청약에 나서자.
송파신도시 이외에 수도권 신도시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
검단신도시(6만6천가구)와 평택신도시(6만3천가구)에도 분양이 계획돼 있다.
두 곳 모두 2009년 6월 첫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검단신도시는 당초 5만6천가구에서 1만가구 늘어난 물량을 공급할 계획.
3만6천7백가구정도(5만6천가구 물량 기준)가 평택신도시 내 전용면적
25.7평 이하 물량은 4만1천6백80가구가 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