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친 올해 30세에 무직...5년동안 만나왔구요.. 5년동안 집안 식구들과 암웨이 사업에 푹빠져 꼭 무슨 종교에 미친 사람들 마냥 보입니다.. 첨에 몰랐슴다...그래서 1년 동안 여러차례 끌려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작년 서울에 XXX호텔... 사업 세미나 겸 암웨이 사업하는 사람들의 밤이다 해서 그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관심있는 사람들을 초청해서 사업설명 및...사업성공비결등 ...유명강사 초청과 더불어 한물간 연예인들의 축하무대까지..꼭 무슨 시상식 마냥 꾸며가면서 세미나를 진행을 하더군요..;; 몇몇 성공한 사람들 아카데미 시상식마냥 화려한 턱시도와 드레스를입고 울고불고 하면서 성공하기까지에 체험을 연설 할때...여친이랑 여친부모님 동감하듯 마냥 같이 따라 울면서..듣더군요..;; 저 그때 참 당황 스러웠습니다.. 세미나 마지막은 정말 관건입니다... 세미나에 몰리 사람들이 2열종대로 서서 길을 터 주면 성공한 양반들이 2명씩(부부로 추정) 서서 지나갑니다 그리고 팡파레가 터지면서 몰려있는 사람들과 손을 높이 치세워 짝 소리 나게 하이파이브..;;;; 네 물론 무조건 나쁜건 아닙니다..사람은 누구나 성공 하고 싶지만... 하지만 제 여친..5년동안 무엇을 하면서 살아왔는지 통 모르겠네요... 너무 ..한심해 보이지 않을 수 가 없습니다... 여자나이 서른이면 정말 어디 취업하기도 힘들다는거 압니다.. 결혼이라는 걸림돌도 있고... 제 여친 부모님은 더 열성적이라 대화가 안됩니다.. 여친집은 월세 20평입니다..아버님 어머님 여친 글고 여친 사촌동생.. 집에가면 당연히 쓰는 물건들은 제다 암웨이 제품들이고.. 집안은 여자가 셋인데도 남자가 많은 우리집보다 엉망징창이고.. 우리 어머니랑 누님 여친집 한번 다녀와서부터는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그러시더군요 그 집은 여자가 셋인데 집안이 꼴이 그게 뭐냐고.. 물론 저한테도 저희 가족들에게도 강요를 많이 하시지만... 하지만 전 아직은 ...생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구요 아침일찍 출근해서 밤늦게 까지 구슬땀 흘려가며 버는돈이 저에겐 아직 보람이고 만족스럽습니다.. 제 여친 부모님...첨 인사드리러 갈때부터...저의 잘아온 환경이나 그리고 앞으로의 생활..묻지도 않더군요...첨부터 앉혀놓고 사업설명을 해가면서 머릿속에 생각을 바꾸라고...하시던 기억이 납니다... 첨엔 무슨뜻이지도 몰라서 당황했지만요.. 전 그래도 여친부모님께 인간됨됨이 부터 인정받고 싶었지만..아니더군요... 사람이 고민이 많아지면 스트레스를 받는게 당연하겠죠.. 그래서 여친과 몇번 대화도 해봤습니다.. 저희 정말 서로 아끼며 잘 해주고 했는데... 요즘은 제가..맘을 조금...바꾸어서 인지... 전화도 자주 안받고 합니다 제가..일부러요... 당연히 여친 부모님께도 솔직히...인사도 드리러 가기 싫을 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여런분..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제여친은 그러더군요...사랑하면 모든걸 이해해주고...아껴주고 그리고 기다려주라고.. 하지만..제가 5년이라는 시간동안 여친과 만나면서 봐왔던 모습이나..생활습관 그리고 제일 문제가 되는 사고방식... 정말이지 때려 죽여이고 싶을때도 있었습니다...너무 과격한 표현 같지만 제가 이렇게까지...맘이 돌아설줄 몰랐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낮엔 집에서 빈둥빈둥 놀고..살은 디룩디룩 찌고..부모님도 낮에 집에서 노시고... 밤이되면 사업설명회다 아님 암웨이 제품을 차에 가득 싫어 사람들한테 설명하러 다니고.. 아...정말이지..죽겠네요.. 저희 집까지 오셔가지곤..치약 샴푸 화장품 건강보충제 비테..정수기까지... 강요를 합니다..처음에 저희집 식구들도 첨이고 해서 몇번 사서 써보았지만.. 솔직히 제품이 좋다고들 하는데 전...마트나 슈퍼에서 사다쓰는 제품들과 별 차이를 못 느끼겠지만요.. 치약하나에 5천원은 기본이고 화장품은 금가루를 썩어 만들었는지 40만원대에 화장품을 권하질 않나... 암웨이 하는 사람들..특징이..첨에 치약하나 사주면 다음엔 정수기 그리고 얼마안가서는 정말이지 우주선이라도 들고 와서 팔 사람들 처럼 보여졌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시른건..강요하는겁니다..무슨 결혼에 조건마냥..저를 갔다가 끌고 다니면서 쇄뇌 시켜려고 하고 ... 여친도 제가 싫어하는걸 아는지...강요는 안할려고 하지만.. 팔목은 안으로 굽는 법..... 제가 작년엔 이런말을 했습니다.. 우리말야..결혼 할래? 나나 너나 서로 가진건 없지만... 전세값정도는 내가 해결되니까 간단하게 식올리고 우리 결혼하자.. 여친 ...싫지는 않은지 거부하지만 않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 달랍니다...조금만 더.. 그래서 전.. 그냥..이야기 해봤어 헤헤헤...하면서 넘어갔어요..물론 예상하던 대답이였고.. 그리고 더는 얘기하고 싶지않아서...얘기가 길어지면 꼭 싸우게 되거든요.. 그 날 이후론 제가 결혼이라든가 앞으로에 계흭에 있어서는 일체 입을 열지 않았구요..뭐하는지 밥은 먹었는지도 ..아주 일상적인것또한 관심없는듯 데하기를 2주째 입니다.. 제가 이해심이 많이 부족하다는것도 압니다 나이만 서른을 바라불뿐 아직은 미숙한 편도 있지만..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요,,??만약 저라면... 전 친구나 회사동료들한테도 아직 이야기는 안해봤지만... 여러분들의 생각또한 ..듣고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정말 저 죽을맛이에요..제가 잘나서 이러는건 아지만...저도 내세울꺼 하나 없거든요 근데 잘 안되네여..여친이랑..그 집식구들이랑.. 끝까지 읽어주어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암웨이가 뭐길래$$
제 여친 올해 30세에 무직...5년동안 만나왔구요..
5년동안 집안 식구들과 암웨이 사업에 푹빠져
꼭 무슨 종교에 미친 사람들 마냥 보입니다..
첨에 몰랐슴다...그래서 1년 동안 여러차례 끌려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작년 서울에 XXX호텔...
사업 세미나 겸 암웨이 사업하는 사람들의 밤이다 해서 그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관심있는
사람들을 초청해서 사업설명 및...사업성공비결등 ...유명강사 초청과 더불어
한물간 연예인들의 축하무대까지..꼭 무슨 시상식 마냥 꾸며가면서 세미나를
진행을 하더군요..;; 몇몇 성공한 사람들 아카데미 시상식마냥 화려한 턱시도와 드레스를입고
울고불고 하면서 성공하기까지에 체험을
연설 할때...여친이랑 여친부모님 동감하듯 마냥 같이 따라 울면서..듣더군요..;;
저 그때 참 당황 스러웠습니다..
세미나 마지막은 정말 관건입니다...
세미나에 몰리 사람들이 2열종대로 서서 길을 터 주면 성공한
양반들이 2명씩(부부로 추정) 서서 지나갑니다
그리고 팡파레가 터지면서 몰려있는 사람들과 손을 높이 치세워 짝 소리 나게 하이파이브..;;;;
네 물론 무조건 나쁜건 아닙니다..사람은 누구나 성공 하고 싶지만...
하지만 제 여친..5년동안 무엇을 하면서 살아왔는지 통 모르겠네요...
너무 ..한심해 보이지 않을 수 가 없습니다...
여자나이 서른이면 정말 어디 취업하기도 힘들다는거 압니다..
결혼이라는 걸림돌도 있고...
제 여친 부모님은 더 열성적이라 대화가 안됩니다..
여친집은 월세 20평입니다..아버님 어머님 여친 글고 여친 사촌동생..
집에가면 당연히 쓰는 물건들은 제다 암웨이 제품들이고..
집안은 여자가 셋인데도 남자가 많은 우리집보다 엉망징창이고..
우리 어머니랑 누님 여친집 한번 다녀와서부터는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그러시더군요 그 집은 여자가 셋인데 집안이 꼴이 그게 뭐냐고..
물론 저한테도 저희 가족들에게도 강요를 많이 하시지만...
하지만 전 아직은 ...생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구요
아침일찍 출근해서 밤늦게 까지 구슬땀 흘려가며 버는돈이
저에겐 아직 보람이고 만족스럽습니다..
제 여친 부모님...첨 인사드리러 갈때부터...저의 잘아온 환경이나 그리고
앞으로의 생활..묻지도 않더군요...첨부터 앉혀놓고 사업설명을 해가면서
머릿속에 생각을 바꾸라고...하시던 기억이 납니다...
첨엔 무슨뜻이지도 몰라서 당황했지만요.. 전 그래도 여친부모님께
인간됨됨이 부터 인정받고 싶었지만..아니더군요...
사람이 고민이 많아지면 스트레스를 받는게 당연하겠죠..
그래서 여친과 몇번 대화도 해봤습니다..
저희 정말 서로 아끼며 잘 해주고 했는데...
요즘은 제가..맘을 조금...바꾸어서 인지...
전화도 자주 안받고 합니다 제가..일부러요...
당연히 여친 부모님께도 솔직히...인사도 드리러 가기 싫을 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여런분..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제여친은 그러더군요...사랑하면 모든걸 이해해주고...아껴주고 그리고 기다려주라고..
하지만..제가 5년이라는 시간동안 여친과 만나면서 봐왔던 모습이나..생활습관
그리고 제일 문제가 되는 사고방식...
정말이지 때려 죽여이고 싶을때도 있었습니다...너무 과격한 표현 같지만
제가 이렇게까지...맘이 돌아설줄 몰랐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낮엔 집에서 빈둥빈둥 놀고..살은 디룩디룩 찌고..부모님도 낮에 집에서 노시고...
밤이되면 사업설명회다 아님 암웨이 제품을 차에 가득 싫어 사람들한테 설명하러 다니고..
아...정말이지..죽겠네요..
저희 집까지 오셔가지곤..치약 샴푸 화장품 건강보충제 비테..정수기까지...
강요를 합니다..처음에 저희집 식구들도 첨이고 해서 몇번 사서 써보았지만..
솔직히 제품이 좋다고들 하는데 전...마트나 슈퍼에서 사다쓰는 제품들과
별 차이를 못 느끼겠지만요.. 치약하나에 5천원은 기본이고 화장품은 금가루를 썩어 만들었는지
40만원대에 화장품을 권하질 않나...
암웨이 하는 사람들..특징이..첨에 치약하나 사주면 다음엔 정수기 그리고 얼마안가서는
정말이지 우주선이라도 들고 와서 팔 사람들 처럼 보여졌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시른건..강요하는겁니다..무슨 결혼에 조건마냥..저를 갔다가
끌고 다니면서 쇄뇌 시켜려고 하고 ...
여친도 제가 싫어하는걸 아는지...강요는 안할려고 하지만..
팔목은 안으로 굽는 법.....
제가 작년엔 이런말을 했습니다..
우리말야..결혼 할래? 나나 너나 서로 가진건 없지만...
전세값정도는 내가 해결되니까 간단하게 식올리고 우리 결혼하자..
여친 ...싫지는 않은지 거부하지만 않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 달랍니다...조금만 더..
그래서 전..
그냥..이야기 해봤어 헤헤헤...하면서 넘어갔어요..물론 예상하던 대답이였고..
그리고 더는 얘기하고 싶지않아서...얘기가 길어지면 꼭 싸우게 되거든요..
그 날 이후론 제가 결혼이라든가 앞으로에 계흭에 있어서는
일체 입을 열지 않았구요..뭐하는지 밥은 먹었는지도 ..아주 일상적인것또한
관심없는듯 데하기를 2주째 입니다..
제가 이해심이 많이 부족하다는것도 압니다 나이만 서른을 바라불뿐
아직은 미숙한 편도 있지만..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요,,??만약 저라면...
전 친구나 회사동료들한테도 아직 이야기는 안해봤지만...
여러분들의 생각또한 ..듣고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정말 저 죽을맛이에요..제가 잘나서 이러는건 아지만...저도 내세울꺼 하나 없거든요
근데 잘 안되네여..여친이랑..그 집식구들이랑..
끝까지 읽어주어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