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도대체 남자들은 왜 그러는지... 저는 친구랑 둘이 같은지역 회사에서 일을합니다.. 물로 회사는 서로 다른회사구요 그냥 같은 단지안에있는... 얼마전 퇴근하던 길이었습니다. 저희 퇴근할라면 역전까지 10분정도를 걸어갑니다.. 그골목은 사람두 별로 없구요.. 둘이 시컨 수다떨면서 가고 있는데 한쪽 구석에서 어떤아저씨가 우리를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더군요 아무의식하지 않고 지나가던 찰나... 저는 못볼껄 보고 말았습니다. 그추운날 세상에.. 쏘세지를 내놓고... 킁.. 전 그냥 모르는척하고 지나갔습니다. 근데 내친구 왈" 미친넘..." "그 순간 너도봤냐? "이랬죠 둘이 지나가면서 한참 웃었습니다. 그러다 우리의 장난끼가 발동을 한거죠.. 저희 원래 장난끼가 심하거든요.. 참고로 저희여자입니다. 그사람을 지나쳐 한 200m쯤와서 내친구 하는말이... 나 사진기 있는데.. 그순간 우리둘은 눈이 마주쳤고 그대로 그아저씨를 찾아 뛰어내려갔습니다. 근ㄷㅔ5분도 안데서 그아저씨 벌써 사라지고 없더군요... 아쉬운 맘을 뒤로한채.. 그날은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문제는 어제였습니다. 어느때와 다름없이 둘이 신나게 수다떨면서 그길을 지나가는데.. 그아저씨 오늘도 나와계시더군요... 내친구 왈 "오늘날도 추운데 저아저씨 또 빠딱빠딱 스겠네.." ㅎㅎㅎ 어제 날씨 꾀 추운편이었자나요 암튼 저희 앞에 한 남학생이 지나가고... 그 아저씨와 저희 눈이 마주치고 말았습니다. 앞에 가던 남학생이 지나가자 마자 그아저씨 우리를 향해 바지를 막 벗더니.. ㅠㅠ 다가옵니다. 그아저씨 우리가 당황하고 도망가길 바랬겠죠.. 그런다고 당황할 저희가 아니죠 ㅋ 우리의 장난끼가 또 다시 발동을 한게죠. 우린 아저씨를 향해 다가갔고... 말했습니다. "아저씨 일루 와보세요" 저희가 사진찍어 드릴께요 ^___________________^ 한술더뜨는 내친구 왈.. " 아저씨 김치~" 끙 ;; 그아저씨 당황했는지 주섬주섬 바지를 입고 주랭낭치더군요 아직도 당황한 아저씨의 그표정이 생생합니다 그냥 어제 넘 재미있어서 함 떠들어 봤구요.. 도대체 그짖하는 사람들 도무지 왜 그러는지 몰겠어요.. 그런사람들 사라져야 할텐데.. 암튼 여성분들 조심들 하시구요 ^^ 그런사람보면 도망가지 말고 혼내주세요
바바리맨아저씨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도대체 남자들은 왜 그러는지...
저는 친구랑 둘이 같은지역 회사에서 일을합니다..
물로 회사는 서로 다른회사구요 그냥 같은 단지안에있는...
얼마전 퇴근하던 길이었습니다.
저희 퇴근할라면 역전까지 10분정도를 걸어갑니다..
그골목은 사람두 별로 없구요..
둘이 시컨 수다떨면서 가고 있는데 한쪽 구석에서 어떤아저씨가 우리를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더군요
아무의식하지 않고 지나가던 찰나... 저는 못볼껄 보고 말았습니다.
그추운날 세상에.. 쏘세지를 내놓고... 킁.. 전 그냥 모르는척하고 지나갔습니다.
근데 내친구 왈" 미친넘..." "그 순간 너도봤냐? "이랬죠 둘이 지나가면서 한참 웃었습니다.
그러다 우리의 장난끼가 발동을 한거죠.. 저희 원래 장난끼가 심하거든요.. 참고로 저희여자입니다.
그사람을 지나쳐 한 200m쯤와서 내친구 하는말이... 나 사진기 있는데..
그순간 우리둘은 눈이 마주쳤고 그대로 그아저씨를 찾아 뛰어내려갔습니다.
근ㄷㅔ5분도 안데서 그아저씨 벌써 사라지고 없더군요... 아쉬운 맘을 뒤로한채.. 그날은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문제는 어제였습니다.
어느때와 다름없이 둘이 신나게 수다떨면서 그길을 지나가는데..
그아저씨 오늘도 나와계시더군요...
내친구 왈 "오늘날도 추운데 저아저씨 또 빠딱빠딱 스겠네.." ㅎㅎㅎ 어제 날씨 꾀 추운편이었자나요
암튼 저희 앞에 한 남학생이 지나가고... 그 아저씨와 저희 눈이 마주치고 말았습니다.
앞에 가던 남학생이 지나가자 마자 그아저씨 우리를 향해 바지를 막 벗더니.. ㅠㅠ
다가옵니다.
그아저씨 우리가 당황하고 도망가길 바랬겠죠..
그런다고 당황할 저희가 아니죠 ㅋ
우리의 장난끼가 또 다시 발동을 한게죠.
우린 아저씨를 향해 다가갔고...
말했습니다.
"아저씨 일루 와보세요"
저희가 사진찍어 드릴께요 ^___________________^
한술더뜨는 내친구 왈.. " 아저씨 김치~"
끙 ;;
그아저씨 당황했는지 주섬주섬 바지를 입고 주랭낭치더군요
아직도 당황한 아저씨의 그표정이 생생합니다
그냥 어제 넘 재미있어서 함 떠들어 봤구요..
도대체 그짖하는 사람들 도무지 왜 그러는지 몰겠어요..
그런사람들 사라져야 할텐데..
암튼 여성분들 조심들 하시구요 ^^
그런사람보면 도망가지 말고 혼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