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와 매일우유의 다른점... 05년 여름이였던거 같습니다. 마트에서 서울우유 1000 L 짜리 구입했습니다. 유통기한 4일 남아있더라구요. 당연히 안심하고 우유 구입했지요. 집에와서 컵에 따른후 마시려는순간. 입에서 쓴맛이 감도는거에요. 입에서 구토가 나오더군요. 너무 놀래서 서울우유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서울우유....너무도 당연하게 전화 받습니다. 아마도 그런일 무지하게 많은듯 싶었습니다. 서울우유왈 "그건 우유가 상하는과정이라고 그래서 쓴맛이 나는거라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 말이 안된다 유통기한이 4일이나 남았다." 그랬더니 "유통기한이 남아 있어도 유통과정상에서 상하는수도 있다. 그러니 그건 소비자께서 감안해 주셔야 하는 상황이다. 일단 저희가 접수 받았으니 우유 마시지 마시고 저희 직원을 보내겠으니 기다려 달라 " 그래서 전 무작정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그 전화를 걸은지 3일이 지나도 서울우유측에서는 아무런 연락 없었습니다. 전 그때는 이제 오기가 발동이 되더군요. 그래서 서울우유에 전화를 다시 걸어 화를 냈습니다. 지금 사람가지고 장난치는거냐고 그랬더니 그날 근처에 있는 서울우유 가정용대리점 아줌마가 방문 아이들만 있는 집에 라이브쥬스인지 한박스를 계단에 던져놓고는 이거 너희들 마셔라 이러더니 가버리더랍니다. 물론 상한우유 수거도 안하고 그냥 가신거지요. 저 그이후로 절대 서울우유 안마십니다. 그런데 얼마전 마트에서 매일우유에서 나오는 비타우유 구입했어요. 집에와서 아이들이 마신다 하기에 병뚜껑을 돌려서 여는순간. 까만색 이물질이 동동 떠있는것이 보이는거에요. 그래서 그날은 저녁시간이라 설마 전화 받겠나 싶은 마음으로 전화를 걸었는데 다행히도 전화를 받으시드라구요. 그래서 우유에 이물질이 떠있다고 설명을 드렸더니 그 직원분 너무 죄송하다고 오늘이 저녁시간이라 다들 퇴근을 해서 빨리 처리해 드리지 못하는 상황이라 죄송하다고. 내일 아침일찍 처리해 드려도 되겠냐구 양해를 구하드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하시라고 하고는 연락처를 남겨 드렸지요. 그 다음날 바로 매일우유 담당팀장님 전화 하셔서 사과를 하시는데 오히려 제가 미안할 정도로 사과 하시드라구요. 그러더니 바로 근처 대리점과 연결해서는 전화가 다시 온겁니다. 지금 바로 방문하겠다고 하시드라구요. 그래서 집에 아이들만 있으니 그렇게 하시라고 우유는 냉장고에 보관되어 있다고 수거 해가시라고 했지요. 그리고 조금후에 저희 아이가 전화가 온거에요. " 엄마 매일우유 아저씨가요 비타우유 두병하고 요쿠르트 한박스 주시면서요 너무 죄송하다고 다음부터는 절대 이런일 없도록 하겠다고 저희한테 사과까지 하고 가셨어요" 그말에 전 감동먹었는데 거기에서 끝이 아니였어요. 그 수거하러 온 담당자분 바로 저에게 전화가 걸려왔더군요. "고객님 너무 죄송합니다 더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점 사과 드립니다. 앞으로는 이런일 절대 없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서 또한번 감동. 그리고는 그 팀장님 또한번 전화. 또한번 너무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좀더 빨리 처리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 정말 저 이번에 매일우유에 감동에 감동 또 감동 먹었답니다. 이런 회사라면 우유 믿고 마셔도 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비타우유만 마시자고 아이들하고 웃으면서 말했답니다. 소비자를 이렇게 아끼는 회사라면 믿어두 되겠드라구요. 서울우유직원분들 매일우유에 가셔서 친절교육 받고 오시면 어떠하실런지요?
서울우유와 매일우유의 다른점
서울우유와 매일우유의 다른점...
05년 여름이였던거 같습니다.
마트에서 서울우유 1000 L 짜리 구입했습니다.
유통기한 4일 남아있더라구요.
당연히 안심하고 우유 구입했지요.
집에와서 컵에 따른후 마시려는순간.
입에서 쓴맛이 감도는거에요.
입에서 구토가 나오더군요.
너무 놀래서 서울우유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서울우유....너무도 당연하게 전화 받습니다.
아마도 그런일 무지하게 많은듯 싶었습니다.
서울우유왈
"그건 우유가 상하는과정이라고 그래서 쓴맛이 나는거라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 말이 안된다 유통기한이 4일이나 남았다."
그랬더니
"유통기한이 남아 있어도 유통과정상에서 상하는수도 있다.
그러니 그건 소비자께서 감안해 주셔야 하는 상황이다.
일단 저희가 접수 받았으니 우유 마시지 마시고 저희 직원을 보내겠으니
기다려 달라 "
그래서 전 무작정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그 전화를 걸은지 3일이 지나도 서울우유측에서는 아무런 연락 없었습니다.
전 그때는 이제 오기가 발동이 되더군요.
그래서 서울우유에 전화를 다시 걸어 화를 냈습니다.
지금 사람가지고 장난치는거냐고
그랬더니 그날 근처에 있는 서울우유 가정용대리점 아줌마가 방문
아이들만 있는 집에 라이브쥬스인지 한박스를 계단에 던져놓고는
이거 너희들 마셔라 이러더니 가버리더랍니다.
물론 상한우유 수거도 안하고 그냥 가신거지요.
저 그이후로 절대 서울우유 안마십니다.
그런데 얼마전 마트에서 매일우유에서 나오는 비타우유 구입했어요.
집에와서 아이들이 마신다 하기에 병뚜껑을 돌려서 여는순간.
까만색 이물질이 동동 떠있는것이 보이는거에요.
그래서 그날은 저녁시간이라 설마 전화 받겠나 싶은 마음으로 전화를 걸었는데
다행히도 전화를 받으시드라구요.
그래서 우유에 이물질이 떠있다고 설명을 드렸더니
그 직원분 너무 죄송하다고 오늘이 저녁시간이라 다들 퇴근을 해서
빨리 처리해 드리지 못하는 상황이라 죄송하다고.
내일 아침일찍 처리해 드려도 되겠냐구 양해를 구하드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하시라고 하고는 연락처를 남겨 드렸지요.
그 다음날 바로 매일우유 담당팀장님 전화 하셔서
사과를 하시는데 오히려 제가 미안할 정도로 사과 하시드라구요.
그러더니 바로 근처 대리점과 연결해서는 전화가 다시 온겁니다.
지금 바로 방문하겠다고 하시드라구요.
그래서 집에 아이들만 있으니 그렇게 하시라고
우유는 냉장고에 보관되어 있다고 수거 해가시라고 했지요.
그리고 조금후에 저희 아이가 전화가 온거에요.
" 엄마 매일우유 아저씨가요 비타우유 두병하고 요쿠르트 한박스 주시면서요
너무 죄송하다고 다음부터는 절대 이런일 없도록 하겠다고 저희한테 사과까지 하고 가셨어요"
그말에 전 감동먹었는데 거기에서 끝이 아니였어요.
그 수거하러 온 담당자분 바로 저에게 전화가 걸려왔더군요.
"고객님 너무 죄송합니다 더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점 사과 드립니다.
앞으로는 이런일 절대 없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서 또한번 감동.
그리고는 그 팀장님 또한번 전화.
또한번 너무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좀더 빨리 처리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
정말 저 이번에 매일우유에 감동에 감동 또 감동 먹었답니다.
이런 회사라면 우유 믿고 마셔도 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비타우유만 마시자고 아이들하고 웃으면서 말했답니다.
소비자를 이렇게 아끼는 회사라면 믿어두 되겠드라구요.
서울우유직원분들 매일우유에 가셔서 친절교육 받고 오시면 어떠하실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