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썼던 글인데.. 많은 분들이 공감을 못 느끼셨던거 같고.. 디지게 궁금해서 다시 올려보오;; 남자들이 일생에 한번은 꼭 한다죠 뭐..저절로 되는 분도 있지만.. 그런분들 정말 부러워요-_-; 바로 포경이죠-_-)~ 일명 고래잡이라고도 하면서.. 흐흐흥~_~[무..뭐여-_-] 제가 했던 때의 고래잡이에 대해서 말할까 합니다..-_- 옆에서 동생이 자꾸 지 생일이라고 깝싸대네요-_- 눈에 뵈는 게 없나봐요~_~ 자 이제 시작해 보는거에요=ㅂ=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날은 내 생애 최고의 날..이 아니고-ㅂ- 최악의 날이였다고 보면 좋을것 같다..쌩!!! 몇일전부터 예정되온 고래잡이.. 그땐 너무 순진[?]해서 고래를 잡는다는게 뭔 말인지도 몰랐다-_- 진짜로 고래잡는줄 알았다; 그날[?]이 되자 난 들뜬[!?]맘으로 차에 탔었고.. 왜 병원으로 가냐하니깐..-_-;; 아버지께선.. "이젠 너도 진정한 남자가 되는것이다 -_-" 라는 의미심정한 한마디를 하셨다; 뭐가 뭔지..하하.. 그리고 왜 수술실로 들어가던지? 하하..그제야 알았습니다..-_- 이..이런 엉클씬!!! 난 그날 존내 울고 싶었습니다;; 하하..바지를 까라더니..수술실 침대에 눕히더군요.. 간호사 누나가..*-_-* 나..난 무서워서.. "잇힝~*-_-* 내 베히비를 어루만져요-_-" "쌩-_-" 쌩의 위력을 알았습니다-_-; 그리고 가죽[?]을 까더니..음낭에..주삿바늘을 푹..-_- "끼아아아악~!~!" 그땐 어릴때라 정말 아팠습니다-_-;; 아직도 기억에 남는군요..-ㅂ-;; 그리고 간호사 누나들과 의사선생님에 내 베히비를 슥삭슥삭..하더니..-ㅅ- 대략 20분후 일어나니 웬 종이컵이?-_-? 한달후에 붕대를 풀라고했습니다-_-;; 이런.. 별로 안아파서 이제 괜찮겠지..했는데.. 이런 씨발..-_- 마취풀리면 존내 꼴립니다-_-;;;; 수술후 밥을 먹다가 욱..-_-;; 그리고 한달뒤 붕대를 풀으게 됬을때.. 노란 액체가 굳어져 붕대와 스킨쉽을 하더라구요-_-;; 떼..어내다가.. 내 베히비에서 빨간액체가 흘렀어용-_-;; 몇몇분은 이런 분 있을껄요? 어떤분은 추억이고.. 어떤분은 악몽입니당~_~; 나는 악몽이라 생각하는데..-ㅂ-;;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꼴리게 궁급합니다~_~
남자분들은 공감 잇힝~*
어제 썼던 글인데..
많은 분들이 공감을 못 느끼셨던거 같고.. 디지게 궁금해서 다시 올려보오;;
남자들이 일생에 한번은 꼭 한다죠 뭐..저절로 되는 분도 있지만..
그런분들 정말 부러워요-_-;
바로 포경이죠-_-)~
일명 고래잡이라고도 하면서..
흐흐흥~_~[무..뭐여-_-]
제가 했던 때의 고래잡이에 대해서 말할까 합니다..-_-
옆에서 동생이 자꾸 지 생일이라고 깝싸대네요-_-
눈에 뵈는 게 없나봐요~_~
자 이제 시작해 보는거에요=ㅂ=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날은 내 생애 최고의 날..이 아니고-ㅂ-
최악의 날이였다고 보면 좋을것 같다..쌩!!!
몇일전부터 예정되온 고래잡이..
그땐 너무 순진[?]해서 고래를 잡는다는게 뭔 말인지도 몰랐다-_- 진짜로 고래잡는줄 알았다;
그날[?]이 되자 난 들뜬[!?]맘으로 차에 탔었고..
왜 병원으로 가냐하니깐..-_-;;
아버지께선..
"이젠 너도 진정한 남자가 되는것이다 -_-"
라는 의미심정한 한마디를 하셨다;
뭐가 뭔지..하하..
그리고 왜 수술실로 들어가던지?
하하..그제야 알았습니다..-_-
이..이런 엉클씬!!!
난 그날 존내 울고 싶었습니다;;
하하..바지를 까라더니..수술실 침대에 눕히더군요..
간호사 누나가..*-_-*
나..난 무서워서..
"잇힝~*-_-* 내 베히비를 어루만져요-_-"
"쌩-_-"
쌩의 위력을 알았습니다-_-;
그리고 가죽[?]을 까더니..음낭에..주삿바늘을 푹..-_-
"끼아아아악~!~!"
그땐 어릴때라 정말 아팠습니다-_-;;
아직도 기억에 남는군요..-ㅂ-;;
그리고 간호사 누나들과 의사선생님에 내 베히비를 슥삭슥삭..하더니..-ㅅ-
대략 20분후 일어나니 웬 종이컵이?-_-?
한달후에 붕대를 풀라고했습니다-_-;;
이런..
별로 안아파서 이제 괜찮겠지..했는데..
이런 씨발..-_-
마취풀리면 존내 꼴립니다-_-;;;;
수술후 밥을 먹다가 욱..-_-;;
그리고 한달뒤 붕대를 풀으게 됬을때..
노란 액체가 굳어져 붕대와 스킨쉽을 하더라구요-_-;;
떼..어내다가..
내 베히비에서 빨간액체가 흘렀어용-_-;;
몇몇분은 이런 분 있을껄요?
어떤분은 추억이고..
어떤분은 악몽입니당~_~;
나는 악몽이라 생각하는데..-ㅂ-;;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꼴리게 궁급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