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댓글을 보는것만으로 위안이 됩니다... 남들이 머라 말할지 모르겠지만.. 바보같이 사랑한 죄 밖에 없는거 같아요.. 정말 바보같이 내 자신을 사랑할 줄 몰라서.. 이러케 까지 왔지만.. 그냥 남들이 말하는 착한게 먼지 몰겠지만.. 저 정말 손가락 받을짓 한적업고.. 그냥 소박한??결혼 목표인..행복한 가정을 만드는게 꿈인.. 그런 평범한 쉽게 맘 열지 못하는 저였는데.. 이러케 되버린 절..절대 절 용서 못할꺼 같아요 ㅠㅠ 다른 사람을 만나서...이런 과거가 솔직히 창피합니다..저로선.. 남들은..다른 사람들은...많이 만나고 많이 즐기고.. 과거라 생각안하며 이별하는거또한 쉽던데... 전 한번한 사랑이.......왜이리도 힘든지........... 암튼 모두들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 절 사랑하지 않는 다고 헤어지자 한 남자칭구와.. 헤어진지 벌써 1년이 넘어서 2년이 되어갑니다..... 헤어짐이 이러케 힘들고........ 헤어지고 나서 말만 사귀지 않는다지만.. 사랑하지 않는다지만........... 사귀길때와 똑같이 만나고 밥먹고 연락하고..스킨쉽하고 그랬습니다 그러케 내 맘 아파가면서..... 바보 같이 바보같이 이게 벌써 몇년째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무슨말을 어떠케 다 표현해야 할지 몰겠지만.. 많이 사랑한 죄밖에 없는데........ 그 죄값이 이러케 힘든거라면..저 정말 어찌해야 할찌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성격차이가 있다해도..내 주위에 보면.. 다들 남자들이 너그럽고 자상하고 사랑해주고 그러던데.......... 우린 암튼 어렵게 사랑을 시작했고.. 둘다 사랑이라는게 처음이었고.. 그만큼 모든것이 하나 하나 행복했고.. 좋았습니다...그러케 사귀면서 1년 365일을 매일 만났고... 그러케 스킨쉽도 늘어갔습니다..차가있었기에 진도 가 빨랐죠 보수적인 난 ,,,,,,,,,,정말 보수적이었던...나에게 너무나 다 놀라운 일이었지만........ 또 사랑하는 만큼 다 받아들이게 되더라구요........... 그러케 좋았는데........ 그게 제 성격인지.....조금씩 느껴지는 서운함은 어쩔수 없더라고요 그게 집착이 되어버려 지금까지 된건지............. 그냥 조금씩 문자 주고 받는 여자가 2~3명은 있는데... 그게 너무 너무 싫고...........그런일로 싸우거낭 자기가 만날때만 만나고 내가 만나고 싶을땐 개 기분에 마춰서 만나야했공 밤마다 저나하고 싶음........... 자긴 게임한다고.....혼자만의 시간이라며 하고싶어하지 않아하고.. 이러부분에서.................... 그래도 그러케 싸우다 싸우다............... 그런말이 있더군요......... 한사람이 더더 사랑하게 되면서 부터 싸움이 시작된다고.. 맞는 말 같아요........... 왠지 날 더이상 사랑하지 않은 느낌일때마다... 날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 더더 서운함을 표했던게...... 개는 너무나도 너무나도 싫어나봅니다............ 그게 질렸나 봅니다.............. 자기 입장에서 서운해 하지 않아도 될것을 서운해 한다고......... 그러케 헤어지자 말하고도.......... 현재까지 만남을 유지하는데.......... 서로가 쉽지 않더군요............... 아주 아주 대판 대판 ..나테 욕을하고....... 스토가따느니...정신병원에 가보라는둥..........그래도.. 바보같이 울고 불고 혼자 아파하고 상처 받고도........ 또 연락을 받아주게 되는 제 자신이 점점 싫어지더군요............ 내맘음의.....날씨가 되어버린... 아주 개의 노예가 된 느낌............... 자기가 만나고싶을땐 언제나 받아주고........ 그래도......전 조금 기대를 했습니다................. 사랑하지 않는다는걸 본인이 잘 모른다고 바보같이 믿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개가 싫어하는 궁금한거 많이 자제 하려고 했지만.. 그래 맘 편히 먹자 먹자 했지만............그래도 서운함을 느끼는건 어쩔수 없더군요 그런 바보같이 저를 보며 칭구들은 왜 왜 왜 질리지도 않냐고... 개가 모가 잘나 목을 메고 바보같이 힘들어 하냐고......... 제발 제발 그만하라고.......... 그러케 횟수로 2년 정도를 지켜 보며 얼마나 답답하고 화가났겠어요 ㅠㅠ 그런 전 그런 전... 정말 더 더 바보같이 그가 그러케 원하는..거 까지 다다 주고 말았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젠 맘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 사랑하지 말라 좋아하지 말라........ 화내는 식으로 말하면서............................. 이젠 몸만원하는 만남이 된거 같아 제자신을 용서 할수가 없습니다.......... 한주전..영화를 보고... 차에서 스킨쉽을 또또 하고 말았는데.. 계속 전화가 오는데.. 그 2명 여자 연달아 오더군요.. 난 이러고 있는데...니가 원하는거 하고 있는데.. 난 이시간에 니가 맨날 혼자만의 시간이라 하두 그래서.. 문자며 저나며 쉽게 하지 않는데... 그여자들테 오는 저나가 너무 화가 나더군요.. 걍..모냐...저나도 하고 ,,왜 받아??받아?? 나랑은 이런거만 하구..이런식으로 말하니.. 기분 나빠하더라구요...글구 걍 장난스럽게 넘어갔습니다. 글구 그담날 우린..같이 밤을 지냈습니다.. 그러다가..핸드폰을 하도 못보게 하는데 보게 됐느데.. 그여자들이랑 문자를 주고 받아드라구요.. 내용 즉..한명은 그러다 치구,. 한명...여자...머 내사랑을 받아요 숑숑숑???? 그런식으로........ 개 왈 :: 내사랑도 바아요 여자 ..그러 우리의 사랑이 이루어 진건가??? 개 왈 :: 그런가?? ㅋㅋ 제가 화가 안나겟어용??? 그냥 조금 너그럽게 장난이라고 하고 넘어가면 좋을것을... 오히려 또 화내면서 기껏 핸펀봐서 그딴 소리나 하냐고.. 짜증난다고,,,,,,,,,,, 제가 그랫어요..넌 앞뒤가 안맞는다고.. 연락마니 안한다면서.. 이정도로 편하게 연락하냐고.. 그게 안하는 거냐고... 그래떠니..자기도 만나지도 않는 사람이랑 연락하는는거 자체 말하고 싶지도 않다고.. 자기도 쪽팔리다고.. 그래서 그럼 하지말라고 해뜨만.. 근데 그 사람자체는 편하다고... 니가 그런거까지 상관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하기에 나 참 ㅡㅡ;; 그러케 또또 기분조케 전 넘기고 말았습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몇일전엔 제 생일 이었는데.......... 암튼 또 전 바보같이.... 또 내가 오바랍니다...도대체 왜그러냐고........ 나란사람 이해 안간답니다..................... 저 정말 어떠케 해야 할지 몰겠습니다... 많이 많이 나테 질린건지.......... 아님 그럼 스킨쉽도,,연락도 하지 말지.......... 자기케 맘은 주지 않고 몸만주며.. 자기가 좋을때만 연락하자는 식... 그러케 받아들이기엔 제가 너무 힘이 드네용 ㅠㅠ 제가 정말 잘못한건가요??? 저 사기면서 여지껏... 서운한 표시했어도..단한번도.. 짜증내는말.. 자존심상하는말,,, 싸울때도 말한 번 심하게 한적없는데... 갠..엔조이 상대로만 생각하네용... 전 절 용서할쑤가 없어요.. 알면서도...혼자 아파하며 상처받으면서.. 이러고 잇는 제 자신을..............
나같은 여자가 또 잇을까??????
그냥 댓글을 보는것만으로 위안이 됩니다...
남들이 머라 말할지 모르겠지만..
바보같이 사랑한 죄 밖에 없는거 같아요..
정말 바보같이 내 자신을 사랑할 줄 몰라서..
이러케 까지 왔지만..
그냥 남들이 말하는 착한게 먼지 몰겠지만..
저 정말 손가락 받을짓 한적업고..
그냥 소박한??결혼 목표인..행복한 가정을 만드는게 꿈인..
그런 평범한 쉽게 맘 열지 못하는 저였는데..
이러케 되버린 절..절대 절 용서 못할꺼 같아요 ㅠㅠ
다른 사람을 만나서...이런 과거가 솔직히 창피합니다..저로선..
남들은..다른 사람들은...많이 만나고 많이 즐기고..
과거라 생각안하며 이별하는거또한 쉽던데...
전 한번한 사랑이.......왜이리도 힘든지...........
암튼 모두들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 절 사랑하지 않는 다고 헤어지자 한 남자칭구와..
헤어진지 벌써 1년이 넘어서 2년이 되어갑니다.....
헤어짐이 이러케 힘들고........
헤어지고 나서 말만 사귀지 않는다지만..
사랑하지 않는다지만...........
사귀길때와 똑같이 만나고 밥먹고 연락하고..스킨쉽하고 그랬습니다
그러케 내 맘 아파가면서.....
바보 같이 바보같이 이게 벌써 몇년째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무슨말을 어떠케 다 표현해야 할지 몰겠지만..
많이 사랑한 죄밖에 없는데........
그 죄값이 이러케 힘든거라면..저 정말 어찌해야 할찌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성격차이가 있다해도..내 주위에 보면..
다들 남자들이 너그럽고 자상하고 사랑해주고 그러던데..........
우린 암튼 어렵게 사랑을 시작했고..
둘다 사랑이라는게 처음이었고..
그만큼 모든것이 하나 하나 행복했고..
좋았습니다...그러케 사귀면서 1년 365일을 매일 만났고...
그러케 스킨쉽도 늘어갔습니다..차가있었기에 진도 가 빨랐죠
보수적인 난 ,,,,,,,,,,정말 보수적이었던...나에게
너무나 다 놀라운 일이었지만........
또 사랑하는 만큼 다 받아들이게 되더라구요...........
그러케 좋았는데........
그게 제 성격인지.....조금씩 느껴지는 서운함은 어쩔수 없더라고요
그게 집착이 되어버려 지금까지 된건지.............
그냥 조금씩 문자 주고 받는 여자가 2~3명은 있는데...
그게 너무 너무 싫고...........그런일로 싸우거낭
자기가 만날때만 만나고 내가 만나고 싶을땐 개 기분에 마춰서 만나야했공
밤마다 저나하고 싶음...........
자긴 게임한다고.....혼자만의 시간이라며 하고싶어하지 않아하고..
이러부분에서....................
그래도 그러케 싸우다 싸우다...............
그런말이 있더군요.........
한사람이 더더 사랑하게 되면서 부터 싸움이 시작된다고..
맞는 말 같아요...........
왠지 날 더이상 사랑하지 않은 느낌일때마다...
날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 더더 서운함을 표했던게......
개는 너무나도 너무나도 싫어나봅니다............
그게 질렸나 봅니다..............
자기 입장에서 서운해 하지 않아도 될것을 서운해 한다고.........
그러케 헤어지자 말하고도..........
현재까지 만남을 유지하는데..........
서로가 쉽지 않더군요...............
아주 아주 대판 대판 ..나테 욕을하고.......
스토가따느니...정신병원에 가보라는둥..........그래도..
바보같이 울고 불고 혼자 아파하고 상처 받고도........
또 연락을 받아주게 되는 제 자신이 점점 싫어지더군요............
내맘음의.....날씨가 되어버린...
아주 개의 노예가 된 느낌...............
자기가 만나고싶을땐 언제나 받아주고........
그래도......전 조금 기대를 했습니다.................
사랑하지 않는다는걸 본인이 잘 모른다고 바보같이 믿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개가 싫어하는 궁금한거 많이 자제 하려고 했지만..
그래 맘 편히 먹자 먹자 했지만............그래도 서운함을 느끼는건 어쩔수 없더군요
그런 바보같이 저를 보며 칭구들은 왜 왜 왜 질리지도 않냐고...
개가 모가 잘나 목을 메고 바보같이 힘들어 하냐고.........
제발 제발 그만하라고..........
그러케 횟수로 2년 정도를 지켜 보며 얼마나 답답하고 화가났겠어요 ㅠㅠ
그런 전 그런 전...
정말 더 더 바보같이 그가 그러케 원하는..거 까지 다다 주고 말았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젠 맘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 사랑하지 말라 좋아하지 말라........
화내는 식으로 말하면서.............................
이젠 몸만원하는 만남이 된거 같아 제자신을 용서 할수가 없습니다..........
한주전..영화를 보고...
차에서 스킨쉽을 또또 하고 말았는데..
계속 전화가 오는데..
그 2명 여자 연달아 오더군요..
난 이러고 있는데...니가 원하는거 하고 있는데..
난 이시간에 니가 맨날 혼자만의 시간이라 하두 그래서..
문자며 저나며 쉽게 하지 않는데...
그여자들테 오는 저나가 너무 화가 나더군요..
걍..모냐...저나도 하고 ,,왜 받아??받아??
나랑은 이런거만 하구..이런식으로 말하니..
기분 나빠하더라구요...글구 걍 장난스럽게 넘어갔습니다.
글구 그담날 우린..같이 밤을 지냈습니다..
그러다가..핸드폰을 하도 못보게 하는데 보게 됐느데..
그여자들이랑 문자를 주고 받아드라구요..
내용 즉..한명은 그러다 치구,.
한명...여자...머 내사랑을 받아요 숑숑숑????
그런식으로........
개 왈 :: 내사랑도 바아요
여자 ..그러 우리의 사랑이 이루어 진건가???
개 왈 :: 그런가?? ㅋㅋ
제가 화가 안나겟어용???
그냥 조금 너그럽게 장난이라고 하고 넘어가면 좋을것을...
오히려 또 화내면서 기껏 핸펀봐서 그딴 소리나 하냐고..
짜증난다고,,,,,,,,,,,
제가 그랫어요..넌 앞뒤가 안맞는다고..
연락마니 안한다면서..
이정도로 편하게 연락하냐고..
그게 안하는 거냐고...
그래떠니..자기도 만나지도 않는 사람이랑
연락하는는거 자체 말하고 싶지도 않다고..
자기도 쪽팔리다고..
그래서 그럼 하지말라고 해뜨만..
근데 그 사람자체는 편하다고...
니가 그런거까지 상관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하기에
나 참 ㅡㅡ;; 그러케 또또 기분조케 전 넘기고 말았습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몇일전엔 제 생일 이었는데..........
암튼 또 전 바보같이....
또 내가 오바랍니다...도대체 왜그러냐고........
나란사람 이해 안간답니다.....................
저 정말 어떠케 해야 할지 몰겠습니다...
많이 많이 나테 질린건지..........
아님 그럼 스킨쉽도,,연락도 하지 말지..........
자기케 맘은 주지 않고 몸만주며..
자기가 좋을때만 연락하자는 식...
그러케 받아들이기엔 제가 너무 힘이 드네용 ㅠㅠ
제가 정말 잘못한건가요???
저 사기면서 여지껏...
서운한 표시했어도..단한번도..
짜증내는말.. 자존심상하는말,,,
싸울때도 말한 번 심하게 한적없는데...
갠..엔조이 상대로만 생각하네용...
전 절 용서할쑤가 없어요..
알면서도...혼자 아파하며 상처받으면서..
이러고 잇는 제 자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