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있었던 일입니다.. 우리는 한창 진학때문에 고민할 나이였지만!! 우리반은 직업반이었기 때문에 그다지 공부엔 취미가 없었죠... 직업반 아시죠 ?? 이이야기는 직업학교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 우리 직업학교는 꽤 좋은시설로 알아주는 학교였습니다. 특히 저희 과는 우리직업학교에서도 나름대로 엘리트였죠!! 컴퓨터 계통이었기에 ^^ 저희 과는 딴과와 다르게 면접까지 보고들어갔다는 ^^ 그래서 그랬는지 선생님들의 관리가 꽤 심했었답니다.. 그리고 수능이 끝나고 우리는 한창 의무검정준비를 하고있을때였습니다. 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있을때 한놈이 학교를 나오지 않더군요. 수능끝나고 꽤오래 나오지 않았습니다. 원래 그놈은 은근히 따돌림 당하는 놈이었기에 안나온다고 애들이 별로 신경은 안쓰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 의무검정 2틀 남겨뒀을땐가 그놈이 스쿨버스기다리는데 나타난 겁니다.. 그놈은 역시 재수없게 웃으면서 친구들에게 접근하더니 담배한대 피우잡니다 ㅡㅡ;;; 담배피우면서 이것 저것 물어봤는데 학교는 왜 않나왔노? 오늘 담임만나면 뭐라칼껀데? 뭐 이런식으로 몇개 물었더니.. 그놈은 상관없다고 오늘 담임하고 이야기 해서 학교 그만 나올꺼라고 그러는겁니다... 사실 의무검정 끝나면 학교 안나가도 돼는데 그놈은 왜 이제 와서 학교에 다시 온건지 이해할수 없었죠... 사실 그놈이 온건 담임의 호출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학교에 도착해 그놈은 교무실로 갔습니다.. 교무실은 교실 옆에 있었는데 그 조용하던 교무실에서 갑자기 시끌 벅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너 임마 학교안나와서 어쩌자는 거야 ? 의무검정은 쳐 알았어" 선생님이 말하자 "그런 자격증 필요없어요... 선생님이 신경 안써주셔도 돼요.... " 그놈 역시 싸가지 없게 말했습니다. "야 이새끼야 너 임마 선생님 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 "아~ 진짜 그러는 선생님은 저한테 뭐 별달리 해준건 있습니까?" 그놈은 정말 막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담임선생님은 정말 열받으셨는지 그놈에게 들고있던 사랑의매로 머리를 한대 치면서 말했습니다. "그래서 의무검정 안보겠다는 거냐?" 선생님이 엄청 화난 목소리로 말했는데... 그놈은 머리를 맞아서 약간 홱까닥! 했는지 그자리에서 씨발!! 이라면서 교무실문을 박차고 나갔습니다. 얼마나 선생님이 어처구니 없었겠습니까? 그놈이 교무실문을 차고 당당하게 나가는데 선생님이 가만히 있진 않았습니다. 바로 뛰어나가서 그놈의 어깨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사랑의매로 한대 때리려는 순간 그놈이 선생님을 뿌리치면서 "놔라 씨발 놔라고!! " 그러면서 막 도망갔습니다. 그순간 선생님은 뛰쳐 도망가는 그놈을 붕~~ 날라서 잡았는데 둘은 엉키면서 넘어졌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그놈의 팔을 잡고 사랑의 매를 높이 쳐들고 말했습니다. "야 이 땡떙땡땡 새끼야 방금 뭐라고 했냐?? (너무 심한 욕은 삭제^^ 알아서 끼워 넣으시길) 그 순간 분위기가 정말 싸~ 했습니다.. 무섭긴 했어도 욕은 안하셨던 담임선생님인데 담임 선생님 입에서 그렇게 심한 욕이 나온건 그리고 그 순간 그놈의 얼굴은 하얗게 질리더군요!! 선생님은 한번 더 말했습니다. "야 이 땡땡땡땡 새끼야 뭐라고 햇냐고!! " 근데 그놈이 얼마나 쫄았으면 "놓으세요!!" 그 순간 우리는 모두 쓰러졌죠 ^^ 좀전 까지 선생님에게 "놔라 씨발 놔라고"하던 그놈은 어디가고 "놓으세요" 그러는 겁니다. 그놈 그날 끓려가더니 2시간 뒤쯤에 우리에게 돌아왔습니다.. 엉덩이 졸라 맞았는데 약발라 주드라고 ㅡㅡ;;;
고3때 담임선생님한테 반항하던!! 그놈!!
고3때 있었던 일입니다..
우리는 한창 진학때문에 고민할 나이였지만!!
우리반은 직업반이었기 때문에 그다지 공부엔 취미가 없었죠...
직업반 아시죠 ?? 이이야기는 직업학교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
우리 직업학교는 꽤 좋은시설로 알아주는 학교였습니다.
특히 저희 과는 우리직업학교에서도 나름대로 엘리트였죠!! 컴퓨터 계통이었기에 ^^
저희 과는 딴과와 다르게 면접까지 보고들어갔다는 ^^
그래서 그랬는지 선생님들의 관리가 꽤 심했었답니다..
그리고 수능이 끝나고 우리는 한창 의무검정준비를 하고있을때였습니다.
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있을때 한놈이 학교를 나오지 않더군요.
수능끝나고 꽤오래 나오지 않았습니다. 원래 그놈은 은근히 따돌림 당하는 놈이었기에
안나온다고 애들이 별로 신경은 안쓰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 의무검정 2틀 남겨뒀을땐가 그놈이 스쿨버스기다리는데 나타난 겁니다..
그놈은 역시 재수없게 웃으면서 친구들에게 접근하더니 담배한대 피우잡니다 ㅡㅡ;;;
담배피우면서 이것 저것 물어봤는데
학교는 왜 않나왔노? 오늘 담임만나면 뭐라칼껀데? 뭐 이런식으로 몇개 물었더니..
그놈은 상관없다고 오늘 담임하고 이야기 해서 학교 그만 나올꺼라고 그러는겁니다...
사실 의무검정 끝나면 학교 안나가도 돼는데 그놈은 왜 이제 와서 학교에 다시 온건지 이해할수
없었죠... 사실 그놈이 온건 담임의 호출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학교에 도착해 그놈은 교무실로 갔습니다..
교무실은 교실 옆에 있었는데 그 조용하던 교무실에서 갑자기 시끌 벅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너 임마 학교안나와서 어쩌자는 거야 ? 의무검정은 쳐 알았어"
선생님이 말하자
"그런 자격증 필요없어요... 선생님이 신경 안써주셔도 돼요.... "
그놈 역시 싸가지 없게 말했습니다.
"야 이새끼야 너 임마 선생님 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
"아~ 진짜 그러는 선생님은 저한테 뭐 별달리 해준건 있습니까?"
그놈은 정말 막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담임선생님은 정말 열받으셨는지 그놈에게 들고있던 사랑의매로 머리를
한대 치면서 말했습니다.
"그래서 의무검정 안보겠다는 거냐?"
선생님이 엄청 화난 목소리로 말했는데... 그놈은 머리를 맞아서 약간 홱까닥! 했는지
그자리에서 씨발!! 이라면서 교무실문을 박차고 나갔습니다.
얼마나 선생님이 어처구니 없었겠습니까?
그놈이 교무실문을 차고 당당하게 나가는데 선생님이 가만히 있진 않았습니다.
바로 뛰어나가서 그놈의 어깨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사랑의매로 한대 때리려는 순간 그놈이 선생님을 뿌리치면서
"놔라 씨발 놔라고!! " 그러면서 막 도망갔습니다.
그순간 선생님은 뛰쳐 도망가는 그놈을
붕~~ 날라서 잡았는데
둘은 엉키면서 넘어졌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그놈의 팔을 잡고 사랑의 매를 높이 쳐들고 말했습니다.
"야 이 땡떙땡땡 새끼야 방금 뭐라고 했냐?? (너무 심한 욕은 삭제^^ 알아서 끼워 넣으시길)
그 순간 분위기가 정말 싸~ 했습니다..
무섭긴 했어도 욕은 안하셨던 담임선생님인데 담임 선생님 입에서 그렇게 심한 욕이 나온건
그리고 그 순간 그놈의 얼굴은 하얗게 질리더군요!!
선생님은 한번 더 말했습니다.
"야 이 땡땡땡땡 새끼야 뭐라고 햇냐고!! "
근데 그놈이 얼마나 쫄았으면
"놓으세요!!"
그 순간 우리는 모두 쓰러졌죠 ^^
좀전 까지 선생님에게
"놔라 씨발 놔라고"하던 그놈은 어디가고
"놓으세요" 그러는 겁니다.
그놈 그날 끓려가더니
2시간 뒤쯤에 우리에게 돌아왔습니다..
엉덩이 졸라 맞았는데 약발라 주드라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