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사기꾼 김미현을 고발합니다..

박동진2006.03.04
조회1,193

휴~도대체이이야기를 어디서꺼내야될지 모르겠슴니다..
제2의피해자를막기위해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전 6학년2반 박동진이라고합니다..아시는분이있는지모르겠지만..
그럼이제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번주~목욜날 미현이한테서 연락이왔습니다.(이름조치꺼내기싫습니다)
뭐하고지내냐고? 저는 부산에잠깐올라와서 일을하고있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시간언제나냐고 저한테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토욜날시간이난다고말했습니다..
그러니깐 알겠다고 토욜날보자고 하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고나서 금욜날 또연락이 와서 낼 진짜
꼭 봐야된다고 하느것이었습니다.. 알겠다고했습니다.. 토욜날이왔습니다//
제가 남포동에서 보자고하니깐.. 지가 서면에서 보자고합니다..어차피저도 서면에서 일을하고 있었고
알겠다고 헸습니다. 토욜날 일을계속하고있는데 문자가 계속오는것이었습니다,,
서면 CGV앞에서 8시30분까지보자는것있었습니다..그래서 저는알겠다고 했습니다
문자가또와서 지가 좋은데보여준다고하는것있었습니다..좋은데델꼬가준다고 그래서 저는 문자로
CGV 앞에좋은데가없는걸로알고있었느데 자꾸지가 맛있는데델꼬가준다고하는것있었습니다
그래서저는 계속궁금헤서 거기 맛있는데가어딨냐고 계속그랬습니다. 저는기냥 4년만에연락이와서
도대체 얼마나 좋은데를 데리고갈껀지 궁금했습니다.. 시간이흘러 약속장소에 갔습니다..
그앞에있더군요 .. 제가 오랜만이라고 먼저애기를 꺼냈습니다 저를보고 계속웃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에 좋은데가 어딨냐고 물어봤더니 따라오라고 하느것있었습니다
솔직히 너무궁금한것도있고 겁도났습니다 ㅡㅡ: 횡단보도를건너서 걸어가고있었습니다
제가어디로가냐고 배고파죽겠다고 빨리 밥먹으로 가자고 했습니다,,그러니깐 알겠다고 하는것있었습니다
걸어가면서 저한테 웰빙테크아냐고 물어보는것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웰빙 다이어트회사 아니냐고 했습니다..그러니깐 지가 웃는것있었습니다.. 그러니깐 또 네트웍 마케팅 아는 냐고 물어보는것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컴퓨터 네트웍은 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배를 잡으면서 웃는것있었습니다
지가 그런데서 일한다고하는것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좋은데서 일하네 했습니다
회사앞에도착했습니다 건물을보니깐 로얄부페 12층짜리 건물이었습니다 그떄시간은 9시정도
건물앞에서 저보고 담배한대 피고들어가자는것있었습니다
저는 니담배피나했습니다,,지가 응..하는것있었습니다 피면서 지가 다단계회사라고 말을하는것있었습니다
저는 다단계가 뭔지도몰라습니다 제가다단계가뭐냐고 그러니깐 지가 그게 좋은거라고 말을하는것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오늘 회사사람들한테 니 보여줄라고 애기다해났다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가 너희회사사람을 왜 보냐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지가 안해도좋은니깐 애기만들어보라고
하는것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엘리베이터를타고 11층에 내려습니다
순간 놀랐습니다 엄청난사람들이 애기를 듣고있는것있었습니다 순간저는 사이비종교집단인줄알앗습니다
들어가서 테이불에 않았습니다 저보고 애기잘들어라고하는것있었습니다,몇분뒤에 어떤여자가오느것있었습니다 저한테 다단계에대해서 설명을하는것있었습니다 저는 황당해서 귀에도 안들어왔습니다,.,.
전 3시간동안 4명의 사기꾼들과 애기를했습니다 미치는줄알았습니다 내가 왜 4년만에만난 동창이랑여기와서 이런애기를 듣고있는지 이해가안됬습니다..(손이아파죽겠음..기냥저나해서 애기해주고싶음 ㅠㅠ)
그리고나서 마지막사람을소개시켜주는것있었습니다 자희팀 팀장이라고합니다
애기를듣다고 갑자기 저한테 하세요..하느것있었습니다 저는 황당해서 왜해야되는데요 했습니다
또 옆에서 지가 동진아 하자고 애기를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보고 니왜이러는데 했습니다
일단 저는 모르겠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저보고 내일 또 보자고하든구요 낼일가냐고 아니요 낼쉬느데요
했습니다 잘됐네요 하면서  낼 큰팀장이랑 마지막으로 애기해보라고 하는것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숨을 쉬면서 지얼굴도 있고 그래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저한테 수고하셨다고 낼보자고하는것있었습니다 저도 수고하셨습니다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지랑 나왔습니다 배고파서 고기먹으로가자고 알겠다고 하는 것있었습니다
밀리오에근처에 고기집으로갓습니다 술도한잔하면서 애기를했습니다(지금부터는 간단히애기하겠습니다)
이런저런애기를하면서 밥을먹었습니다
저는 지한테 옛날에 너희언니가 우리형 갖고 논고 아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지가 몰랐다고
하는겄있었습니다 )
참고로 저희형 1월 20일날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이상한미친년한테 꼬여서 결혼날까지 잡았낫는데
그년이 애까지 지우고 저희형한테 헤어지자고 애기를했다는군요 그래서 저희형 너무착한우리형
뭐가쒸였는지 부산에서 죽었습니다.. 여러분 제애기 거짓말아닙니다.. 제가 왜이런애기를합니까..
너무억울해서 김미현 xx년을 잡아서 정신차리게만들고싶습니다..
그리고 고기먹고 노래방가고 또술먹고 영도로넘어가서 헤어졌습니다
일욜날 만나서 또거기에갔습니다 애기를들었지요
애기를듣고 저는 한다고헸습니다 그러니깐지가 잘생각했다고 내가 니책임진다고 했습니다
월욜날 또갔습니다 애기르들었지요 마지막하일라이트 화요일 월욜날 애기다끝나고 내가 낼몇시에볼래
했습니다 10시30분에 해동병원 횡단보도 앞에서 만나자고 합니다 알겠다고 했습니다
화욜날 10ㅅ;30분 저나했습나다 저나를안받습니다 계속했습니다 11시쯤에 저나했습니다
저나를받습니다 자고있었답니다 순간황당해서 뭐하느거냐고 사업장안갈꺼냐고 물어봤습니다
지가 갈꺼라고 그래서 제가 게임방에서 기다릴까했습니다 그러니깐 지가 기다리라고했습니다
제가 12시까지 오라고했습니다 12시가넘어서도 안오는것있었습니다
이상해서 저나를했습니다 저나를 안받습니다 계속안받습니다
팀장한테 저나했습니다 미현이 만나기로 했는데 저나를 안받는다고 팀장 왈 미현이 여기와잇다고하는것있었습니다 순간 황당했습니다 저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사업장에 갔습니다 가니깐 있습니다  니뭐하냐고
지가 미안하다고 급한일이있어서 먼저왔었다고했습니다 짱났습니다 저는..
몇분뒤에 저한테 500만원이라는돈을 손에쥐어줍니다 순간 이게뭐냐고 지가 니꺼라고 저는 돈을던졌습니다
지가 왜그러냐고 니이름으로 대출했다고 했습니다 돌아냐고 내가언제 대출해달라고했내고 하니깐
지믿으라고 지가갚아준다고 하는것있었습니다 저는 됐다고 집에갈꺼라고 했습니다
팀장이나오든군요 동진씨왜그러냐고 저느 이게왜내돈이냐고 그순간 그년은 동진아 내은행에갔다올게하는것이었습니다 저는 내지금갈거라고 그러니깐 지가 팀장이랑애기하고있으라고하는것있었습니다
그래서 보내고 팀장이 또 동진씨 돈이라고하면 손에쥐어주는것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장난하냐고 도 던졋습니다 그러장 팀장이 화장실가서 애기하자고
화장실로 갔습니다 또 돈울 줍니다 전 또 던졌습니다 그러자 팀장이 이런xx 끼가하는것있었습니다
저도 바로 xx끼들 이제야 본색이나오네했습니다
그러자 그인간이 어디론가 저나를합니다 몇분뒤에 건달4명이들어와서 제목에 칼을들이대면서 죽을라고환장했냐고합니다 저는 그떄뭐가쒸었는지  xx놈들 죽여보라고 했습니다 꼐속욕을했씁니다
그러자 그인간들도포기를했는지 꺼지라고합니다
나와서 건물을빠져나오는 순간 다리에힘이풀려 쓰러졌습니다
젖먹던힘까지 다해서 택시를타고 칭구한테 갔습니다
그떄서야제정신이돌아와서 한숨을내쉬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동창들아~이애기진짜다 몇명동창들은알고있을꺼야~~
그리고 장덕수 동창이 그년꼬임에 먼저 넘어가서 아직도 하고있습니다
그동창을 구해주고싶은데 연락할길이없습니다
동창들아 혹시이글읽고 시간나면 아무때나 올리도
제2의피해자를 막아야되잖아~~ 더궁금하면 저나번호 남기라 더상세히설명해줄꼐//
잘지내고 만나느날까지 모두건강해라,..
 
밑이또올렸는데 또올립니다..

그리구리플달아준사람들 전25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