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뽑은 국회의원 국민은 말은 죽어라 안듣는다...

감성도시200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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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뉴스가 떳습니다.
대기업 부장이라는 사람이 회사에 일적으로 손해를 입혀서 그걸 괴로워 한 나머지
극단적인 행동을 했다는... 자살이죠
부인과 아이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고
많은 고민을 하고 괴로워 하고 결국 선택한 방법이 자살이었습니다
슬픈일이죠

며칠전 뉴스가 떳습니다.
한 나라의 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이 술먹고 실수로 옆 여자 가슴을 주물럭 거려서
그걸 괴로워한 나머지 극단적인 말을 했습니다 식당주인 아줌마로 착각했다고... 그리고 버티죠
한나라당과 의원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고
많은 고민을 하고 전략을 짜고 여론이 수그러들때까지 선택한 방법이 버티기였습니다
슬픈일이죠

우리 손으로 뽑은 국회의원 우리를 위해서 일하라고 뽑았는데 결국 우리에게 칼을 대고 있습니다
몇달 지나면 이런 일은 없어지겠죠 그리고 다시 나오겠죠 자숙의 시간(어디가서 좋은데서 쉬다 오겠지...)을
가지고...
쉽게 넘어가지 맙시다 그리고 잘못에 대한 처신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끝까지 우리가 알려줘야 합니다.
국회의원들은 머리가 철밥통이라 잘 안들어 가니까요 드릴로 구멍을 뚫어서라도 알려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