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지하상가 '고은'이라는 센조의류 매장에서 1/31에 상,하복을 주문했습니다. 완성되는 날짜는 2/15 이구요. 2/15이 지나서도 연락이 없어 수차례 전화를 할때마다 전화준다고 그 다음은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2/19 일요일 저녁에 어머니와 여동생이 갔는데 나시(민소매)도 마춰라고 가격은 270,000원인데 확실한 결정은 내리지 모 한채 선금30,000원 걸고 왔습니다. 도저히 형편상 금액이 너무 부담되어 그 다음날 2/20 오전 11시쯤 전화를 했더니 종업원이 받길래 취소한다고 전화했고 변동사항 있으면 전화 달라고 했습니다. 연락이 없길래 취소가 된 줄 알고 있었습니다. 한동안 연락이 없길래 몇 차례 전화하고 찾아가기도 했을때 나시 이야기는 언급 한번 없었습니다. 그때까지도 바빠서 그럴 수 도 있지 생각하며 괘심한 맘을 삭히고 있었습니다. 3월 1-2일쯤에 나시까지 다 됐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허락없이 나시를 제작했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연락을 어머니한테 두번 했었다고...전화 안 받더라고..참고로 제 전화번호도 알고 있었고 옷 완성됐다고 어머니한테 먼저 연락 안하고 제 전화번호로 왔는데 저하나테 연락하는 걸 깜빡했답니다. 이건 책임을 안지려고 비양심적이게 거짓말을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또 일요일 저녁에 나시 주문했는데 그 다음날 오전에 취소했는데 옷이 벌써 만들어지고 있었다는게 말이 됩니까? 서비스업종에 일하면서 상대방의 관점으로 보지도 않고 계약만 하면 끝이냥 수차례 연락을 해도 연락 한번 없는게 말이 됩니까 나시 찾아가지 않으면 선금 30,000원을 주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냥 30,000원 안 받고 나시도 안하려고 했는데 넘 억울해서...친오빠한테 부탁을 했습니다. 연락 좀 해보라고..통화중에 언성이 높아졌나 봅니다. 그 사장 저한테 전화해서 협박하는냐고 안하무인으로 그때 계약하지 않았냐고 계속 같은 말을 되풀이 합니다. 완전히 선금 30,000원을 이용해 강매를 하려는 태도가 아닙니까? 얼렁뚱땅 나시 만들어 놓으면 사가겠지 하는 생각이지요. 어휴....30,000원이 문제가 아니고 신뢰성도 잃었고 집에 와서 완성된 옷을 보니 단추도 높낮이가 다르게 달려있구 옷 수선할일 있으면 얼굴 마주쳐야 되는데...옷 맡기면 언제 전화 올지도 모르구요...옷 완성된 것도 환불 하려구요...그래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이 글을 올렸는데 이길수 있을까요? 넘...잼이 없죠...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심한 20대후반...입니다. 이글을 적으면서도 손이 덜덜 떨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억울해요...인터넷에 무서움을 알아야 돼요...위로해주세요
완성되는 날짜는 2/15 이구요. 2/15이 지나서도 연락이 없어 수차례 전화를 할때마다 전화준다고
그 다음은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2/19 일요일 저녁에 어머니와 여동생이 갔는데
나시(민소매)도 마춰라고 가격은 270,000원인데 확실한 결정은 내리지 모 한채 선금30,000원
걸고 왔습니다. 도저히 형편상 금액이 너무 부담되어 그 다음날 2/20 오전 11시쯤 전화를 했더니
종업원이 받길래 취소한다고 전화했고 변동사항 있으면 전화 달라고 했습니다.
연락이 없길래 취소가 된 줄 알고 있었습니다. 한동안 연락이 없길래 몇 차례 전화하고 찾아가기도
했을때 나시 이야기는 언급 한번 없었습니다. 그때까지도 바빠서 그럴 수 도 있지 생각하며 괘심한
맘을 삭히고 있었습니다. 3월 1-2일쯤에 나시까지 다 됐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허락없이 나시를
제작했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연락을 어머니한테 두번 했었다고...전화 안 받더라고..참고로
제 전화번호도 알고 있었고 옷 완성됐다고 어머니한테 먼저 연락 안하고 제 전화번호로 왔는데
저하나테 연락하는 걸 깜빡했답니다. 이건 책임을 안지려고 비양심적이게 거짓말을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또 일요일 저녁에 나시 주문했는데 그 다음날 오전에 취소했는데 옷이 벌써
만들어지고 있었다는게 말이 됩니까? 서비스업종에 일하면서 상대방의 관점으로 보지도 않고
계약만 하면 끝이냥 수차례 연락을 해도 연락 한번 없는게 말이 됩니까 나시 찾아가지 않으면
선금 30,000원을 주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냥 30,000원 안 받고 나시도 안하려고 했는데
넘 억울해서...친오빠한테 부탁을 했습니다. 연락 좀 해보라고..통화중에 언성이 높아졌나 봅니다.
그 사장 저한테 전화해서 협박하는냐고 안하무인으로 그때 계약하지 않았냐고 계속 같은 말을 되풀이
합니다. 완전히 선금 30,000원을 이용해 강매를 하려는 태도가 아닙니까? 얼렁뚱땅 나시 만들어
놓으면 사가겠지 하는 생각이지요.
어휴....30,000원이 문제가 아니고 신뢰성도 잃었고
집에 와서 완성된 옷을 보니 단추도 높낮이가 다르게 달려있구 옷 수선할일 있으면 얼굴 마주쳐야
되는데...옷 맡기면 언제 전화 올지도 모르구요...옷 완성된 것도 환불 하려구요...그래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이 글을 올렸는데
이길수 있을까요? 넘...잼이 없죠...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심한 20대후반...입니다.
이글을 적으면서도 손이 덜덜 떨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