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006년 구정때 남친이랑 헤어졌져..... 참고로 남친은 나랑 동갑 이십대 초반입니당...... 남친과 저는 2005년 봄에 만나서 2006년 구정때 까지 약 300일을 사귀었져.... 짧은기간 사귀었지만.... 양가끼리 상견례두 하구 만난지 1년째되던날 혼인신고를 하기로 하구 동거를 시작했져.... 동거하면서 남친네 집에 주말마다 들어가,,며느리 노릇 다하구,,,, 김장김치 까지 담가주고,....정말 뼈빠지게 일만했져,,, 남친 부모 비위 맞춰가면서... 참고로 남친네 집은 장손집안이구,,,시골입니다. 남친집은 농사를 짓구...명절 추석 설날 김장때 모이면,...남친이 장손집안이라...24 명이 기본입니다... 제사는 1년에 4번.... 저는 이런거 다 !~알면서 남친과 결혼을 전제로 사귀었고,,결혼을 전제로 동거를했습니다 물론 남친이 사귀자구 먼저했구,,결혼도 먼저하자구 했습니다..... 이런식으로 다 알면서 동거를 햇는데,,,정말 사랑은 변하는것 같습니다.. 동거를 하게 되면서 ...관게두 많이갖구...정말 부부처럼 살다보니깐,,,, 2-3년 살아본 부부처럼,, 남친은 저에게 무관심 해지며.,...... 정말 많이 변해갔습니다.... 정말 처음엔 않그러던 남친이었는데....결혼을 전제조건으로 동거두 먼저 시작하자구 했는데 말한마디 행동한마디 소홀해져,,저희는 동거중 많이싸웠습니다...... 싸운이유는 남친이소홀해진것두 있구,,,남친네 집이 워낙 가부장적이어서 또 시골집이어서 남친이 정말 마마보이였습니다.... 정말 남친 아빠랑 엄마가 하라는데로 남친을 다했습니다...... 남친이랑 저랑 주말마다 남친집에들어가면 그렇게 게으른 남친이 아빠가 새벽6시에 일어나...방 불때라구 그러면.... 새벽6시에 일어나 아빠가 시키는대로 다합니다... 그리구 남친엄마가 저한테 설겆이를 시키서 제가 하면,,남친이 도와주려구합니다.. 그럼남친엄마는 남친더러 왜 도와주냐구 하면.. 기가막히게 남친은 그냥 자기방으로 들어가서 겜하구 놉니다 정말 이렇게 변했습니다./... 근데 전 이 남친한테 차였습니다,, 차인것두 기막힌데.... 헤어질때 하는말이 나 원래 이런놈이었어 이러더군요... 이런남친하구 사귄내가 잘못이지만..... 너무 기막히네요... 남친이랑 저랑 동거까지하구 ..것두 결혼을전제조건으로,,, 또 혼인시고 날짜까지 잡았는데.... 헤어지면서 고작 하는말이라고는 나 원래이런놈이야... 자기한테 메달리지 말라구..... 맘 독하게 먹으라구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않하더군여.,.... 글구..... 헤어지는날 계속 울면서..남친집에 전화하면서 매달렸져.... 근데.... 남친엄마가 하는말이,,,,집나갔다구,,,,이젠여기 없다구,,잊으라구 하더군여,, 남친이 집을 나갔다는거예여,,,, 근데,,,남친싸이보니깐, 집을나가긴요?? 자기집에서 자기부모랑 잘 살구 있더군요 정말 기막히져?? 정말 그애랑 사귄기간이 정말끔찍스럽습니다.....
믿는도끼에 발등찍혀,.
올 2006년 구정때 남친이랑 헤어졌져.....
참고로 남친은 나랑 동갑 이십대 초반입니당......
남친과 저는 2005년 봄에 만나서 2006년 구정때 까지 약 300일을 사귀었져....
짧은기간 사귀었지만....
양가끼리 상견례두 하구 만난지 1년째되던날 혼인신고를 하기로 하구 동거를 시작했져....
동거하면서 남친네 집에 주말마다 들어가,,며느리 노릇 다하구,,,,
김장김치 까지 담가주고,....정말 뼈빠지게 일만했져,,,
남친 부모 비위 맞춰가면서...
참고로 남친네 집은 장손집안이구,,,시골입니다. 남친집은 농사를 짓구...명절 추석 설날 김장때
모이면,...남친이 장손집안이라...24 명이 기본입니다...
제사는 1년에 4번....
저는 이런거 다 !~알면서 남친과 결혼을 전제로 사귀었고,,결혼을 전제로 동거를했습니다
물론 남친이 사귀자구 먼저했구,,결혼도 먼저하자구 했습니다.....
이런식으로 다 알면서 동거를 햇는데,,,정말 사랑은 변하는것 같습니다..
동거를 하게 되면서 ...관게두 많이갖구...정말 부부처럼 살다보니깐,,,,
2-3년 살아본 부부처럼,, 남친은 저에게 무관심 해지며.,......
정말 많이 변해갔습니다....
정말 처음엔 않그러던 남친이었는데....결혼을 전제조건으로 동거두 먼저 시작하자구 했는데
말한마디 행동한마디 소홀해져,,저희는 동거중 많이싸웠습니다......
싸운이유는 남친이소홀해진것두 있구,,,남친네 집이 워낙 가부장적이어서 또 시골집이어서 남친이
정말 마마보이였습니다....
정말 남친 아빠랑 엄마가 하라는데로 남친을 다했습니다...... 남친이랑 저랑 주말마다 남친집에들어가면
그렇게 게으른 남친이 아빠가 새벽6시에 일어나...방 불때라구 그러면....
새벽6시에 일어나 아빠가 시키는대로 다합니다...
그리구 남친엄마가 저한테 설겆이를 시키서 제가 하면,,남친이 도와주려구합니다..
그럼남친엄마는 남친더러 왜 도와주냐구 하면..
기가막히게 남친은 그냥 자기방으로 들어가서 겜하구 놉니다
정말 이렇게 변했습니다./...
근데 전 이 남친한테 차였습니다,, 차인것두 기막힌데....
헤어질때 하는말이 나 원래 이런놈이었어 이러더군요...
이런남친하구 사귄내가 잘못이지만.....
너무 기막히네요...
남친이랑 저랑 동거까지하구 ..것두 결혼을전제조건으로,,,
또 혼인시고 날짜까지 잡았는데....
헤어지면서 고작 하는말이라고는 나 원래이런놈이야... 자기한테 메달리지 말라구.....
맘 독하게 먹으라구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않하더군여.,....
글구.....
헤어지는날 계속 울면서..남친집에 전화하면서 매달렸져....
근데.... 남친엄마가 하는말이,,,,집나갔다구,,,,이젠여기 없다구,,잊으라구 하더군여,,
남친이 집을 나갔다는거예여,,,,
근데,,,남친싸이보니깐, 집을나가긴요?? 자기집에서 자기부모랑 잘 살구 있더군요
정말 기막히져??
정말 그애랑 사귄기간이 정말끔찍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