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가 어디있습니까??? 때는 3월 3일,,, 친한 후배가 은행에서 통장 잔액을 확인하더니만,,, 또 안들어왔어 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궁금해서,,, 무슨일이냐구 물어봤떠니만,,, 25일날 들어오기로 한 편의점 월급이 안들어 왔다구 하더군요 (월급은 대략 25만원) 그래서 사장한테 전화해보라구 해서 햇떠니만,,, 사장 전화번호가 바껴있더이다,,, 참으로 황당하구 걱정되서,, 편의점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느 아주머니가 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제 친한 후배가 정말 친절하게 " 안녕하세요 저 거기서 알바하던 학생인데요 사장님 계세요?? 사장님 번호좀 알수있을까요" 라고 했답니다,, 근데 후배 전화기가 큰나머지 상대방의 목소리가 다 들리더라구요,, 아주머니 : 사장님 번호 모르는데 후배 : 그럼 어디갔는지 아세요?? 아주머니 : 학생 누구야? 알바 언제햇는데 사장님 어디갔는지 몰라,, 이런식으로 애기를 해나갔습니다,, 근데 정말 제 글주변이 없어서 그런지 표현력이 없어서 그런지 정말 그 아주머니의 말투는 초면의 상대에게 반말 뿐이 아닌,,, 무시하는 정도의 말투였습니다,,,, (후배나이 대학교 2학년) 그래서 후배가 정말 공손하게 따졌습니다 " 근데 누구시길래 말을 기분나쁘게 하세요 " 아주머니 : 나 ? 사장 엄마다 ,,, 근데 너 누군데 말을 기분 나쁘게 했따 안했따 이지랄이야?? 정말 이 아주머니의 말은,,, 정말 안배운 사람의 말투더이다,, 후배 : 아 제가 돈도 못받고 기분이 안조은데 아주머니가 말을 너무 심하게 하시자나요,, 그리고 아주머니가 누구시길래요 ? 아주머니 : 나 ?? 사장 엄마다,, 너 새끼 이리와바,, 너희 엄마 불러와,, 완전 말이 안통하더이다,,,, 그래서 하두 안되겠다 해서 제가 받았습니다,,,, 나 : 아주머니 정말 죄송한데요 제가 친한 친군데요 ,, 옆에서 들어 보니 말이좀 심하시네요,,, 아주머니 : 너 누구야? 정말 이아주머니와 대화해보니,, 말은 정말 기분나쁘게 하고,,, 상대방이 말을 못하도록 속사포로 합디다,,,, 나 : 아주머니 제말좀 들어보세요,, 아주머니 : 친구 그쌔끼가 말을 뭐 이래라 저래라 지랄하자나 나 : 제가 들어보니깐 아주머니가 말을 좀 과하시게 하신거같애요 ,, 아주머니 : 뭐 ?? 너누구야 너 새끼 너 누구야 ?너도 가치 와 새꺄 ,, 이러시드라구요 ,,, 근데 사장 어머니가,, 아들이 어디갔는지 모르는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제가 한마디햇쬬,, " 아주머니는 아들하구 그렇게 대화를 안하세요?? 아들이 어디갔는지도 모르세요?? " 이랫더니 아주머니 : 너 새끼 누구야 ,,, 너 이 xx 야,, 너 이리와 ,, , 하시더니만, , 전화를 뚞 끈으시드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낙담하고 선배와 후배와 여러명과 6명이서 밥을 먹고있는데,, 또 전화가 오드라구요 ,, 둘째 아들입디다,, 둘쨰아들이 ,, 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후배가 잘 애기하더니 돈을 받기로햇는데 더웃긴게 계좌이제론 안되고 받으러 오랍디다,, 말이 됩니까??? 그래서 선배가 받아서 " 저 애 친형인데 ,,,하시면서 잘 애기하시드라구요,,, 그나마 다행인가 둘째 아들이,,, 좀 사람이 된사람이라서 가운데서 잘 하덥디다,, 근데 또 아주머니에게 전화가 오더니만,,, 알바한놈이랑 그 친구놈이랑 안오면 돈 안준답디다,,, 제가 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저희집에서 3시간 걸리는 거리를 아침 8시까지 가기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해서,,, 죄송합니다를 연발했습니다,, 완전 욕이란 욕을 다먹었는대,, 또 ,,, 안된다구 하더니만 뚝끈더라구요,, 정말 ,, 사람 화나게 하는데 뭔가 있는 사람이더라구요,,, 돈도 ,,안줘놓고선,,, 이거, 말이 됩니까???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화가 다 나려합니다,,,,
이런경우가 어디있습니까???
때는 3월 3일,,, 친한 후배가 은행에서 통장 잔액을 확인하더니만,,,
또 안들어왔어 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궁금해서,,, 무슨일이냐구 물어봤떠니만,,,
25일날 들어오기로 한 편의점 월급이 안들어 왔다구 하더군요 (월급은 대략 25만원)
그래서 사장한테 전화해보라구 해서 햇떠니만,,, 사장 전화번호가 바껴있더이다,,,
참으로 황당하구 걱정되서,, 편의점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느 아주머니가 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제 친한 후배가 정말 친절하게
" 안녕하세요 저 거기서 알바하던 학생인데요 사장님 계세요?? 사장님 번호좀 알수있을까요"
라고 했답니다,,
근데 후배 전화기가 큰나머지 상대방의 목소리가 다 들리더라구요,,
아주머니 : 사장님 번호 모르는데
후배 : 그럼 어디갔는지 아세요??
아주머니 : 학생 누구야? 알바 언제햇는데 사장님 어디갔는지 몰라,,
이런식으로 애기를 해나갔습니다,,
근데 정말 제 글주변이 없어서 그런지 표현력이 없어서 그런지
정말 그 아주머니의 말투는 초면의 상대에게 반말 뿐이 아닌,,,
무시하는 정도의 말투였습니다,,,, (후배나이 대학교 2학년)
그래서 후배가 정말 공손하게 따졌습니다
" 근데 누구시길래 말을 기분나쁘게 하세요 "
아주머니 : 나 ? 사장 엄마다 ,,, 근데 너 누군데 말을 기분 나쁘게 했따 안했따 이지랄이야??
정말 이 아주머니의 말은,,, 정말 안배운 사람의 말투더이다,,
후배 : 아 제가 돈도 못받고 기분이 안조은데 아주머니가 말을 너무 심하게 하시자나요,,
그리고 아주머니가 누구시길래요 ?
아주머니 : 나 ?? 사장 엄마다,, 너 새끼 이리와바,, 너희 엄마 불러와,,
완전 말이 안통하더이다,,,, 그래서 하두 안되겠다 해서
제가 받았습니다,,,,
나 : 아주머니 정말 죄송한데요 제가 친한 친군데요 ,, 옆에서 들어 보니 말이좀 심하시네요,,,
아주머니 : 너 누구야?
정말 이아주머니와 대화해보니,, 말은 정말 기분나쁘게 하고,,, 상대방이 말을 못하도록
속사포로 합디다,,,,
나 : 아주머니 제말좀 들어보세요,, 아주머니 : 친구 그쌔끼가 말을 뭐 이래라 저래라 지랄하자나
나 : 제가 들어보니깐 아주머니가 말을 좀 과하시게 하신거같애요 ,,
아주머니 : 뭐 ?? 너누구야 너 새끼 너 누구야 ?너도 가치 와 새꺄 ,,
이러시드라구요 ,,, 근데 사장 어머니가,, 아들이 어디갔는지 모르는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제가 한마디햇쬬,,
" 아주머니는 아들하구 그렇게 대화를 안하세요?? 아들이 어디갔는지도 모르세요?? "
이랫더니
아주머니 : 너 새끼 누구야 ,,, 너 이 xx 야,, 너 이리와 ,, , 하시더니만, , 전화를 뚞 끈으시드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낙담하고 선배와 후배와 여러명과 6명이서 밥을 먹고있는데,,
또 전화가 오드라구요 ,, 둘째 아들입디다,,
둘쨰아들이 ,, 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후배가 잘 애기하더니 돈을 받기로햇는데
더웃긴게 계좌이제론 안되고 받으러 오랍디다,, 말이 됩니까???
그래서 선배가 받아서
" 저 애 친형인데 ,,,하시면서 잘 애기하시드라구요,,,
그나마 다행인가 둘째 아들이,,, 좀 사람이 된사람이라서 가운데서 잘 하덥디다,,
근데 또 아주머니에게 전화가 오더니만,,,
알바한놈이랑 그 친구놈이랑 안오면 돈 안준답디다,,,
제가 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저희집에서 3시간 걸리는 거리를 아침 8시까지 가기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해서,,,
죄송합니다를 연발했습니다,, 완전 욕이란 욕을 다먹었는대,,
또 ,,, 안된다구 하더니만 뚝끈더라구요,,
정말 ,, 사람 화나게 하는데 뭔가 있는 사람이더라구요,,,
돈도 ,,안줘놓고선,,, 이거, 말이 됩니까???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