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 젓같은 사장쉐끼!!!

조낸열받는다2006.03.04
조회307
그 예전에 일시키던 임금체불시킨 드러운 사장쉐끼

제가 1차적으로 입금일자를 연기함에 합의해 주었었는데
(첨엔 2월 14일에 준다 했다가 그 다음엔 2월 말일...ㅡㅡ;;그리고는 3월 2째주...매번 미룹니다.)   줘야 할 임금 금액도 모르고 있더군요...ㅡ,.ㅡ (첨에 고소하고 출두하라고 했을때 출두도 안하더군요...ㅡㅡ)
임금 약속일자인 2월 28일까지도 돈이 안들어와서
이젠 노동부에서 검찰로 넘겼습니다.   그래도 제가 인정이라도 있어서 전화 했습니다. 왜 안들어 왔죠?? 안주시면 검찰로 바로 넘어간다고 형사입건하고 사법처리 들어간다고 노동부에서 말하던데 하니까 나는 너랑 말할꺼 없다고...ㅡㅡ;;   조낸 태연하게 말하더군요.

그 쉐끼 범죄인지등록절차 들어갔구요...
그런쉐끼들은 이 땅에 아예 발도 붙이지 못하게 하고
등본상에는 전과시 기록되는 빨간줄까지 긋게 해줄껍니다.
그 가족까지 아예 패가망신하게...ㅡㅡ

드러운놈...지 일에는 돈 다 써가고 핸펀도 좋은거 가꼬 다니고 차도 좋은거
가지고 다니고...ㅡㅡ

그런쉐끼는 이제 벌금형에 전과에 거기다가 제게 갚을 200여만원,,,

취하 해 달라고 하면 무릎꿇고 싹싹 빌으라고 할껍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바로 내 임금 모두 달라고 할꺼구요.

인간말종에 드러운놈...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