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부터 지금까지 3명의 여자를 만났습니다. 절대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한적 없습니다.
여자가 헤어지자고 할때 깨끗이 뒤돌아섰습니다. 글쎄요 남녀관계에 누가 피해자고 가해자를 따질수 없지만 전 제가 피해자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그녀들 다 나 만나면서 다른 남자 만났으니까요
그래서 가슴아팠지만 단 한줌의 미련도 칼로 자르듯 자를수 있었나봅니다.
3명다 헤어지고 나서 6개월을 못넘기고 그 남자들이랑 깨지고 잘못했다고 연락 오더군요
물론 제 성격상 받아줄수 없었습니다. 지금도 받아주지 않고 있고요
그런데 그녀 어머니들 나 왜 이렇게 싫어하는걸까요? 저 미움받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같은 지역 사는 분들이거든요. 마주치면 최대한 정중히 인사했습니다. 인사안받고 노려보고 그냥 지나가실려고 하길래 인사받을때까지 길막고 계속 인사했습니다. 저에 대해 나쁜 루머만 뿌리고 다니십니다.
그러길 3년입니다.
첨엔 시간 지나면 괜찮겠지, 그래도 나 미워하는 사람보다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괜찮아 라고 생각하며 그녀의 어머니들 저는 진심으로 인간적으로 좋아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네요.
심지어는 "누군가를 미워하는건 미움받는 사람보다 더 힘든거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미안해지기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더 조은모습으로 더 잘 대해드렸죠
그런데 미움은 그치질 않습니다. 솔직히 이젠 좀 지칩니다. 울 부모님과 아는분도 계셔서 난감하네요
미움받는거 사람을 조금씩 지치게 하네요
28살 B형남잡니다.
제 성격이 원래 그런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일 저런일 겪다보니
다른 사람이 나한테 욕해도 신경안쓰게 되더군요
저는 20살부터 지금까지 3명의 여자를 만났습니다. 절대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한적 없습니다.
여자가 헤어지자고 할때 깨끗이 뒤돌아섰습니다. 글쎄요 남녀관계에 누가 피해자고 가해자를 따질수 없지만 전 제가 피해자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그녀들 다 나 만나면서 다른 남자 만났으니까요
그래서 가슴아팠지만 단 한줌의 미련도 칼로 자르듯 자를수 있었나봅니다.
3명다 헤어지고 나서 6개월을 못넘기고 그 남자들이랑 깨지고 잘못했다고 연락 오더군요
물론 제 성격상 받아줄수 없었습니다. 지금도 받아주지 않고 있고요
그런데 그녀 어머니들 나 왜 이렇게 싫어하는걸까요? 저 미움받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같은 지역 사는 분들이거든요. 마주치면 최대한 정중히 인사했습니다. 인사안받고 노려보고 그냥 지나가실려고 하길래 인사받을때까지 길막고 계속 인사했습니다. 저에 대해 나쁜 루머만 뿌리고 다니십니다.
그러길 3년입니다.
첨엔 시간 지나면 괜찮겠지, 그래도 나 미워하는 사람보다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괜찮아 라고 생각하며 그녀의 어머니들 저는 진심으로 인간적으로 좋아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네요.
심지어는 "누군가를 미워하는건 미움받는 사람보다 더 힘든거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미안해지기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더 조은모습으로 더 잘 대해드렸죠
그런데 미움은 그치질 않습니다. 솔직히 이젠 좀 지칩니다. 울 부모님과 아는분도 계셔서 난감하네요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조을까요? 이젠 피하고 싶어지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