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암동 '마늘과 올리브' 파스타집

ㅋㅋ2007.04.13
조회439

돈암동 '마늘과 올리브' 파스타집

돈암동 '마늘과 올리브' 파스타집

돈암동 '마늘과 올리브' 파스타집

돈암동 '마늘과 올리브' 파스타집

돈암동 '마늘과 올리브' 파스타집

돈암동 '마늘과 올리브' 파스타집

돈암동 '마늘과 올리브' 파스타집

돈암동 '마늘과 올리브' 파스타집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1번출구에서

직진 하던 사람들 대부분이 첫번째 골목으로 빠집니다.

그들을 따라 들어오면 쫙~ 펼쳐진 먹거리집들...

30m 정도 더 들어와서 왼쪽 건물 2층을 보면

붉은색 배경에 '마늘과 올리브' 라는 이쁜 글씨체로 간판이 걸려있습니다.

 

일단 2층으로 올라가는 입구부터 이국적입니다..

나무계단에 벽은 벽돌로 장식을 했고 계단 손잡이는 굵은 동아줄...(유럽풍이죠-)

넓다고는 할 수 없지만... (20평정도에 복층..)

여기저기 모던한 테이블과 아기자기한 장식들이 하나하나 볼거리입니다.

한쪽벽을 와인으로 가득 채우고 있고.

주방이 뻥 뚤려있어 파스타 소스 냄새가 고소하게 납니다.

파스타는 고소한맛을 내려고 치즈를 들이 붓지도 않고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고 감칠맛도 납니다.

주방에는 요리사 아저씨가 한 분이 하시는데 호텔 요리사 처럼 왼쪽에 어떤 무늬의 표식을 달고 있는데,,

얼핏 본 것으로는 이탈리아 국기랑..무언가가 있습니다.. (컨셉일지도 몰라요-) 

인상좋은 서빙하시는 분도 항상 친절하십니다.^^ 먹으면서 기분도 좋아져요~

에피타이져로 항상 빵이 나오는데 올리브기름에 간장소스를 같이 찍어먹는거에요.무한 제공^^

오븐에서 바로꺼내오는거라 따뜻하고 맛있습니다.

가격이 7000원에서 9000원 정도로 조금 비싼면이 있지만

입의 재미를 위해서 그정도는.... (런치는 특정메뉴가 음료수 포함 6000원이다^^ 11시 부터 2시까지인가?)

체인점이 아니라 아무데서나 맛 볼수 없지만 스파게티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