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그렇게 일년정도 지나다가 또 같은과 오빠를 만났습니다. 이번남자는 학교에서의 이미지"범생, 깔끔,친철." 범생이였습니다. 헌데 그게 아닙니다. 엠티를 같는데 술김에 또 이불속에서 키스를 했습니다. 근데 이남자 여친이 있다는걸 알고 있었기에 키스하고 밖에나와서 술김이라고 얘기했는데 "나는술김아니야"라는겁니다. 그러고는 계속 눈길을 보내는겁니다. 친구들한테 그사람이 계속 접근한다니깐 다들 말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만만나려했습니다. 헌데 전 누가 조금이라도 잘해주면 홀딱넘어가는성격이라.... ㅡ_ㅡ 쉽게 뿌리칠수 없었습니다. 몰래 만나서 키스를 하는정도로. 몇주가 지났습니다. 은근 스릴도 있고해서 즐기기도한건 사실입니다. 헌데 주말만되면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여자친구한테 가있을때는 핸드폰을 꼭꺼놓습니다. 그러더니 죄책감이 든다면서 그만만나자는겁니다. 아니 누가 꼬셔놓고 이제와서 찬다는 말입니까. 처음에는 열받아서 매달리는척하다가 차려는 생각으로 매달렸습니다. 그래서 몇번을 그렇게 만났는데. 한날은 학교 동산으로 부르더니 또 키스를 하는겁니다.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눕히더니 위로 올라가더니 가슴을 만지고 자기껄 넣는시늉을 하면서 '너랑하고싶어'라는겁니다. 겉으로는 완전 범생이 시늉을하고서는 뒤에선.....ㅡ_ㅡ 섹스는 절대 결혼전에 안한다는 생각이있어서 거절했습니다. 몇일후 자취방으로 그 남자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는 분위기로 어찌하다 섹스를 하게되었습니다. 어찌나 아프던지. 그렇게 섹스를 한번하고 이후로 자주 하게 되더라구요 그럴수록 그남자한테 마음이 깊어져 전 여자친구와 헤어지라 강요했습니다. 그러겠다면서 커플링을 주머니에 넣더라구요. 그걸로 끝난줄알았는데 몰래몰래 그여자를 만나는거 같더라구요. 반학기정도를 그걸 알면서 만나다가 방학을 했습니다. ㅡ_ㅡ 방학을 하고 몇일있다 메일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너무 열이 받았습니다. 그여잔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데 나혼자 아파하는거같아서..ㅡ_ㅡ 그사람 여자친구 핸드폰번호를 알고있었는데. 홧김에 문자를 보냈습니다. "혹시.xxx 아세요?"라고 .. "아는데 누구세요?"라는 답문이 오자 벌컥 겁이나 내가 왜그랬지 뭐라하지 하고 있는데 그여자친구가 전화를 하는겁니다. 그때 그남자와 제가 같은 컬러링이여서 아마 눈치를 챘을겁니다. 은근 바라던 바이고요. 그런데 그남자한테 전화가 오더니 무슨짓이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완전 ㅡ_ㅡ 화도 나긴햇느데 왜 미안해 지는건지. 그렇게 어리버리하게 있다가 한동안 그 남자 연락이 없더가 다시 적극적으로 연락을 하는거예요. 그 여자랑 헤어진거 같아보였구요. 배신감보다 그냥 그남자가 좋아져서 그냥 받아들이고 계속만났고 모두가 다 아는 씨씨가 됬구요. 그렇게 일년이 넘게 만났습니다. 방학동안에는 자취집에서 매일 섹스를하고 장소가 여의치 않으면 모텔도 갔습니다. 그리곤 졸업을하고 각자 취업을 하게됬는데 헤어지자는겁니다. 분명한 이유도 없이. 사이가 나쁜것도아니었구요. 그렇게 헤어졌는데.핸드폰 번호를 바꾸고선 다시 전화를 했더군요. 전화를 끊고 왠지 불길한 예감으로 전 여자 핸드폰번호를 보니.... ㅡ_ㅡ 똑같은 번호. 메일을 보니 수신한 메일에 그여자한테 보낸 메일.... 일년이 넘게 날속이고 만난것입니다. 제가 성적이 좋은편이라 항상 장학금을 받았는데. 그남자는 성적은 그리 좋은 편은아닌데 집이 가난해서 <아버지의 빚으로 신용불량자가되고 집이 없어 누나네 얹혀 살고있음> 꼭 장학금을 받아야 하는 상황. 절 이용한 꼴이더군요. 학교에서 범생이 이미지여서 저랑 헤어지고는 들리는 소문이 내면을 모르는사람들이.. 여자가 직장들어가서 세상을 알았다. 여자가 찼다. 온통 제 욕들만 하더라구요. 그사람한테 일일이 말해줄 수도 없고 완전 억울하고 그사람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저를 사랑해줄 사람한테 미안하고요. 결혼 할사람한테 첫 경험이라고 말해주고 싶었는데. 남자 복이 없어도 이리도 없을까요... 지금까지 만난 남자들 모두 B형입니다. B형분들 죄송해요, 하지만 지금까지 다 B형들한테 심하게 당해서 B형남자는 쳐다보지 않습니다. 무섭습니다.
일년을 넘게 속아왔습니다.
2.
그렇게 일년정도 지나다가 또 같은과 오빠를 만났습니다.
이번남자는 학교에서의 이미지"범생, 깔끔,친철."
범생이였습니다.
헌데 그게 아닙니다. 엠티를 같는데 술김에 또 이불속에서 키스를 했습니다.
근데 이남자 여친이 있다는걸 알고 있었기에
키스하고 밖에나와서 술김이라고 얘기했는데
"나는술김아니야"라는겁니다.
그러고는 계속 눈길을 보내는겁니다.
친구들한테 그사람이 계속 접근한다니깐 다들 말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만만나려했습니다.
헌데 전 누가 조금이라도 잘해주면 홀딱넘어가는성격이라....
ㅡ_ㅡ 쉽게 뿌리칠수 없었습니다.
몰래 만나서 키스를 하는정도로. 몇주가 지났습니다.
은근 스릴도 있고해서 즐기기도한건 사실입니다.
헌데 주말만되면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여자친구한테 가있을때는 핸드폰을 꼭꺼놓습니다.
그러더니 죄책감이 든다면서 그만만나자는겁니다.
아니 누가 꼬셔놓고 이제와서 찬다는 말입니까.
처음에는 열받아서 매달리는척하다가 차려는 생각으로 매달렸습니다.
그래서 몇번을 그렇게 만났는데.
한날은 학교 동산으로 부르더니 또 키스를 하는겁니다.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눕히더니 위로 올라가더니 가슴을 만지고
자기껄 넣는시늉을 하면서 '너랑하고싶어'라는겁니다.
겉으로는 완전 범생이 시늉을하고서는 뒤에선.....ㅡ_ㅡ
섹스는 절대 결혼전에 안한다는 생각이있어서 거절했습니다.
몇일후 자취방으로 그 남자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는 분위기로 어찌하다 섹스를 하게되었습니다.
어찌나 아프던지.
그렇게 섹스를 한번하고 이후로 자주 하게 되더라구요
그럴수록 그남자한테 마음이 깊어져 전 여자친구와 헤어지라 강요했습니다.
그러겠다면서 커플링을 주머니에 넣더라구요.
그걸로 끝난줄알았는데 몰래몰래 그여자를 만나는거 같더라구요.
반학기정도를 그걸 알면서 만나다가 방학을 했습니다.
ㅡ_ㅡ 방학을 하고 몇일있다 메일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너무 열이 받았습니다.
그여잔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데 나혼자 아파하는거같아서..ㅡ_ㅡ
그사람 여자친구 핸드폰번호를 알고있었는데.
홧김에 문자를 보냈습니다.
"혹시.xxx 아세요?"라고 ..
"아는데 누구세요?"라는 답문이 오자
벌컥 겁이나 내가 왜그랬지 뭐라하지 하고 있는데
그여자친구가 전화를 하는겁니다.
그때 그남자와 제가 같은 컬러링이여서 아마 눈치를 챘을겁니다.
은근 바라던 바이고요.
그런데 그남자한테 전화가 오더니
무슨짓이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완전 ㅡ_ㅡ 화도 나긴햇느데 왜 미안해 지는건지.
그렇게 어리버리하게 있다가 한동안 그 남자 연락이 없더가
다시 적극적으로 연락을 하는거예요.
그 여자랑 헤어진거 같아보였구요.
배신감보다 그냥 그남자가 좋아져서 그냥 받아들이고 계속만났고
모두가 다 아는 씨씨가 됬구요.
그렇게 일년이 넘게 만났습니다.
방학동안에는 자취집에서 매일 섹스를하고 장소가 여의치 않으면 모텔도 갔습니다.
그리곤 졸업을하고 각자 취업을 하게됬는데
헤어지자는겁니다.
분명한 이유도 없이. 사이가 나쁜것도아니었구요.
그렇게 헤어졌는데.핸드폰 번호를 바꾸고선 다시 전화를 했더군요.
전화를 끊고 왠지 불길한 예감으로 전 여자 핸드폰번호를 보니....
ㅡ_ㅡ 똑같은 번호.
메일을 보니 수신한 메일에 그여자한테 보낸 메일....
일년이 넘게 날속이고 만난것입니다.
제가 성적이 좋은편이라 항상 장학금을 받았는데.
그남자는 성적은 그리 좋은 편은아닌데 집이 가난해서
<아버지의 빚으로 신용불량자가되고 집이 없어 누나네 얹혀 살고있음>
꼭 장학금을 받아야 하는 상황.
절 이용한 꼴이더군요.
학교에서 범생이 이미지여서 저랑 헤어지고는 들리는 소문이
내면을 모르는사람들이..
여자가 직장들어가서 세상을 알았다.
여자가 찼다.
온통 제 욕들만 하더라구요.
그사람한테 일일이 말해줄 수도 없고 완전 억울하고
그사람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저를 사랑해줄 사람한테 미안하고요.
결혼 할사람한테 첫 경험이라고 말해주고 싶었는데.
남자 복이 없어도 이리도 없을까요...
지금까지 만난 남자들 모두 B형입니다.
B형분들 죄송해요, 하지만 지금까지 다 B형들한테 심하게 당해서
B형남자는 쳐다보지 않습니다.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