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간을 놓쳐버렸어요 ㅎㅎ 암튼... 2005년 3월 4일.. ㅠ ㅠ 저 중국처음 온날이거든요 ㅠ ㅠ 저는 삼남맨데요.. 큰동생은 이미 유학중이였구요,. 저도 한국대학보다,, 중국에서 나오는게 더 현명한 방법일 듯 싶어서,. 동생따라 같이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고등학교떄부터 해온 중국어라 그다지 약간 어렵게 .ㅋㅋ 지금 있는 대학에 바루 입학 하였구요,, (저희학교는 HSK의 일정한 점수만 잇음 합격시켜주거든요;;ㅋ 일부러 선택했죠;ㅎㅎ유학까지와서 재수하기 싫어서;) 암튼,. 중국오는 첫날, 공항에서 엄마, 막둥이 동생이랑(저랑 16살차이나요ㅎㅎ) 그리구 한달 사귄남자친구 ... 그렇게 인천공항에서 저 그 셋명 붙잡고 엉엉 울었드랬죠;;; 사람들 다 쳐다보고.. 다큰 처녀가 저러고 있으니.. ㅠ ㅠ;ㅋ 비행기 타고 나서도 계속 울고 ㅠ 수학여행이후로 처음 타본 비행기에 귀가 멍멍하다고 울고 ㅋㅋ;;; 중국와서 짐풀르구 나서 전화해야 할 것같은데... 국제전화할줄 몰라서 또 울고..-_-;;;;; 처음에 엉엉 울면서 왜 왔을까 당장 한국 돌아갈까,,, 엄청 우울해하다가.. 정신차리고,,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습니다~ ^^ 한국애들끼리 만나고 싶구, 술마시구 싶구, 놀고 싶은데,. 그리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 자식 둘이나 유학 보낸 부모님 과, 못난 여자친구, 몇년 더 기달려야 할지 모르는 그런 생활에, 나보다 더 일찍 적응하구, 힘들어 하구 한국가고 싶다는 말 할때마다, 엄마보다 더 따가운 충고 해주는 남자친구가 있어서,. 정말 잘지내고 있어요~ㅋ 유학오니까 좋은점은요,. 한국에 있을땐 모든 일은 친구들이랑.. 꼭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서, 나 혼자라는 생각을 못하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했는데, 이젠 혼자서 밥먹고, 학교가고, 공부하구, 심지어 놀고 혼자서 기숙사에서 술마시는 것까지,ㅎㅎ 혼자서도 잘해요♬ 그리구,. 울엄마가, 여자는 시집가면 평생 손에 물뭍히고 살아야 한다며 주방일은 안시켰거든요,, 커서는 눈치보며 설거지 했지만.. (손에 물뭍히지말랫음서, 설거지안하면 막 모라모라 ㅎㅎ) 이제는 밥지을때 물 한번에 받구서 전기밥솥올리면 진짜 맛있게 밥두 하구요,~ 반찬두 혼자 만들어서 잘 먹어요 ㅎㅎ; 유학이 많이 힘들고 외롭긴 하지만, 나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많이 힘들고 외롭다고,, 같은 나라 사람들끼리 뭉치고, 어울리는 건 좋은데, 도를 지나쳐서는 안되는 거 같아요. 가끔 여기생활하면서,. 도를 지나친 생활하는 사람들 가끔 보거든요; 낮과 밤이 바꼇다고 할까요? 이휴- 쓰다보니까 길어졌네 ㅎ 암튼- 유학생활하시는 분들! 화이팅~~♡ 시간이 길어지고 이제 적응 다 되서 무뎌질때쯤, 방학때 한국가잖아요!ㅋ 그때 맛있는거 엄청먹고 잠 잘자구~~ 5kg만 딱 쪄와요!! ㅎㅎ 어차피, 돌아오면 다시 빠지잖아요-_ㅠ;ㅋㅋ
아~ 자축할래요 ㅠㅋ
아.. 시간을 놓쳐버렸어요 ㅎㅎ
암튼... 2005년 3월 4일.. ㅠ ㅠ
저 중국처음 온날이거든요 ㅠ ㅠ
저는 삼남맨데요..
큰동생은 이미 유학중이였구요,.
저도 한국대학보다,, 중국에서 나오는게 더 현명한 방법일 듯 싶어서,.
동생따라 같이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고등학교떄부터 해온 중국어라 그다지 약간 어렵게 .ㅋㅋ
지금 있는 대학에 바루 입학 하였구요,,
(저희학교는 HSK의 일정한 점수만 잇음 합격시켜주거든요;;ㅋ
일부러 선택했죠;ㅎㅎ유학까지와서 재수하기 싫어서;)
암튼,. 중국오는 첫날,
공항에서 엄마, 막둥이 동생이랑(저랑 16살차이나요ㅎㅎ)
그리구 한달 사귄남자친구 ... 그렇게 인천공항에서 저
그 셋명 붙잡고 엉엉 울었드랬죠;;;
사람들 다 쳐다보고..
다큰 처녀가 저러고 있으니.. ㅠ ㅠ;ㅋ
비행기 타고 나서도 계속 울고 ㅠ
수학여행이후로 처음 타본 비행기에 귀가 멍멍하다고 울고 ㅋㅋ;;;
중국와서 짐풀르구 나서
전화해야 할 것같은데...
국제전화할줄 몰라서 또 울고..-_-;;;;;
처음에 엉엉 울면서 왜 왔을까 당장 한국 돌아갈까,,,
엄청 우울해하다가..
정신차리고,,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습니다~ ^^
한국애들끼리 만나고 싶구, 술마시구 싶구, 놀고 싶은데,.
그리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
자식 둘이나 유학 보낸 부모님 과,
못난 여자친구, 몇년 더 기달려야 할지 모르는 그런 생활에,
나보다 더 일찍 적응하구,
힘들어 하구 한국가고 싶다는 말 할때마다,
엄마보다 더 따가운 충고 해주는 남자친구가 있어서,.
정말 잘지내고 있어요~ㅋ
유학오니까 좋은점은요,.
한국에 있을땐 모든 일은 친구들이랑.. 꼭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서, 나 혼자라는 생각을 못하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했는데,
이젠 혼자서 밥먹고, 학교가고, 공부하구, 심지어 놀고 혼자서 기숙사에서 술마시는 것까지,ㅎㅎ
혼자서도 잘해요♬
그리구,.
울엄마가, 여자는 시집가면 평생 손에 물뭍히고 살아야 한다며
주방일은 안시켰거든요,,
커서는 눈치보며 설거지 했지만.. (손에 물뭍히지말랫음서, 설거지안하면 막 모라모라 ㅎㅎ)
이제는 밥지을때 물 한번에 받구서 전기밥솥올리면
진짜 맛있게 밥두 하구요,~
반찬두 혼자 만들어서 잘 먹어요 ㅎㅎ;
유학이 많이 힘들고 외롭긴 하지만,
나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많이 힘들고 외롭다고,,
같은 나라 사람들끼리 뭉치고, 어울리는 건 좋은데,
도를 지나쳐서는 안되는 거 같아요.
가끔 여기생활하면서,.
도를 지나친 생활하는 사람들 가끔 보거든요;
낮과 밤이 바꼇다고 할까요?
이휴-
쓰다보니까 길어졌네 ㅎ
암튼- 유학생활하시는 분들!
화이팅~~♡
시간이 길어지고 이제 적응 다 되서 무뎌질때쯤,
방학때 한국가잖아요!ㅋ
그때 맛있는거 엄청먹고 잠 잘자구~~ 5kg만 딱 쪄와요!! ㅎㅎ
어차피, 돌아오면 다시 빠지잖아요-_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