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모의 막내효자 사랑.... 그사이 5년을 피말라 살아온나 아들은 손아귀에 못넣고...맘대로 할수없고 며느리에게 뺏겼다고 생각하는시모 살다살다 별일을 다 겪으면서 맘고생으로 거의 미쳐가고 있는나
홀시모랑 함께 살지 않는다 40분 거리에 살고 계신다 명절이후 이간질에 우리부부 이혼시키겠다고 온동네 떠들고 다니고 내가 못마땅해서...이를 갈고있기에 전화도 자제하고...찾아뵙기도 하지 않고 있다 나도 살고 봐야 하기때문에...
최근 시모가 집을 나갔다 나간지 3주가 훌쩍 지나간다 걱정이 되어 신랑한테 찾아라고 전화하니 그다음은 나에게 말을 않는다 얼핏 듣기엔 시모가 온 지역을 헤메고 다닌단다 경사도 또 경기도...등등 아들이랑은 통화를 한다고 하는거 보니...아들을 용서해준 모양이다 물론 아들이 뭔 죄이겠는가...며느리인 내가 미운게지 그래도 어른이란 사람이 집을 나가다니 무엇을 보여주기 위함일까
걱정이 되어 전화한번 해봐야 할듯 해서 신랑에게 했더니 시모는 내목소리 조차 듣기싫어하고 더 일을 악화시킨다고 가만히 있으란다 어떤게 옳은건지 모르지만 신랑말을 듣기로 했다...둘은 통화를 하고 지내니 큰일은 없을듯싶다
난 크게 잘못한것도 없고 물론 섭섭하게 한건 있을것이다 하지만 나도 여때 당하면서 살아왔는데 갑자기 집까지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 이런경우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하도 답답해서 철학관을 갔다.간단하게 설명해줄게요 시모생년월일 넣으니 하는말이...가관이다 물론 다는 믿지 않지만... 병원신세 면치못하고 몸이 아파 고통, 우여곡절로 자신이 병을 만든다. 입으로 행동으로 며느리와 아들을 해방놓은 해라고 한다. 행복한 삶을 바라는게 아니라 묘하게 방해를 한다 맘에 변화가 수시로 와서 아들내외에게 최악으로 횡포를 부린단다
신랑생년월일넣으니 하는말이...모친의 병.사고로 가정에 걱정 근심 고통이 있고 가정에 불화가 심하며 부부가 떨어져 산다거나 올해 고통으로 인해 사네 안사네 ...위태롭다고 하고
저 생년월일 넣으니... 가정정으로 폐가망신할 위기란다 시모가 누워있는격이고 책임은 모두 나에게 돌아오며, 문제가 생기면 모두 날 원망하고 잘해주고 좋은소리 못듣는격이며 덤탱이 쓰게 되있단다. 스트레스로 인해 큰명이 아마 올것이라고 건강에 주의하란다
제가 간단하게 적은건데 지금 돌아가는 모습을 비춰보면 시모가 집을 나가 뭔일이라도 생기면 전 정말...원한이 모두 저때문이고 저에게 온다고 하니 솔직히 걱정도 되지만 여기서 제가 잘못도 없이 지고 들어가면 평생 시도 때도 없이 일저질면 가서 또 빌고 또 빌일이 허다한듯
방법도 없고 당하고 살아야할 팔자인지 앞이 막막할 따름이고
신랑또한 미우나 고우나 엄마인데 시모 맘 아프게 하고 우리둘 행복할리 없을테고 울부부 또한 격하게 다투고...또 올해 그렇게 살아야 하는지 시모에 손에 놀아나는것도 지겹고 시모로 인해 이혼은 더더욱 용납도 안되고
내복에 왜 저런 부모를 만나 죽을만큼 고통을 주는지 어떻게 집을 나가 신랑하고 통화하면서 날 그렇게 원망하는지
다른 형제들에 비해 곁에서 할일 다하고...다달이 용돈에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부모다워야 자식된 도리를 할수있지 저렇게 고집부리며 말도 안되는 행동으로 날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정말...미치겠네요
집나간 시모...내가 눈하나 깜짝하나봐라..바부탱이~
홀시모의 막내효자 사랑....
그사이 5년을 피말라 살아온나
아들은 손아귀에 못넣고...맘대로 할수없고 며느리에게 뺏겼다고 생각하는시모
살다살다 별일을 다 겪으면서 맘고생으로
거의 미쳐가고 있는나
홀시모랑 함께 살지 않는다
40분 거리에 살고 계신다
명절이후 이간질에 우리부부 이혼시키겠다고 온동네 떠들고 다니고
내가 못마땅해서...이를 갈고있기에
전화도 자제하고...찾아뵙기도 하지 않고 있다
나도 살고 봐야 하기때문에...
최근 시모가 집을 나갔다
나간지 3주가 훌쩍 지나간다
걱정이 되어 신랑한테 찾아라고 전화하니
그다음은 나에게 말을 않는다
얼핏 듣기엔 시모가 온 지역을 헤메고 다닌단다
경사도 또 경기도...등등
아들이랑은 통화를 한다고 하는거 보니...아들을 용서해준 모양이다
물론 아들이 뭔 죄이겠는가...며느리인 내가 미운게지
그래도 어른이란 사람이 집을 나가다니
무엇을 보여주기 위함일까
걱정이 되어 전화한번 해봐야 할듯 해서
신랑에게 했더니
시모는 내목소리 조차 듣기싫어하고
더 일을 악화시킨다고
가만히 있으란다
어떤게 옳은건지 모르지만
신랑말을 듣기로 했다...둘은 통화를 하고 지내니 큰일은 없을듯싶다
난 크게 잘못한것도 없고
물론 섭섭하게 한건 있을것이다
하지만
나도 여때 당하면서 살아왔는데
갑자기 집까지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 이런경우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하도 답답해서 철학관을 갔다.간단하게 설명해줄게요
시모생년월일 넣으니 하는말이...가관이다 물론 다는 믿지 않지만...
병원신세 면치못하고 몸이 아파 고통, 우여곡절로 자신이 병을 만든다. 입으로 행동으로
며느리와 아들을 해방놓은 해라고 한다. 행복한 삶을 바라는게 아니라 묘하게 방해를 한다
맘에 변화가 수시로 와서 아들내외에게 최악으로 횡포를 부린단다
신랑생년월일넣으니 하는말이...모친의 병.사고로 가정에 걱정 근심 고통이 있고 가정에
불화가 심하며 부부가 떨어져 산다거나 올해 고통으로 인해
사네 안사네 ...위태롭다고 하고
저 생년월일 넣으니... 가정정으로 폐가망신할 위기란다
시모가 누워있는격이고 책임은 모두 나에게 돌아오며, 문제가 생기면 모두 날 원망하고
잘해주고 좋은소리 못듣는격이며 덤탱이 쓰게 되있단다.
스트레스로 인해 큰명이 아마 올것이라고 건강에 주의하란다
제가 간단하게 적은건데
지금 돌아가는 모습을 비춰보면
시모가 집을 나가 뭔일이라도 생기면
전 정말...원한이 모두 저때문이고 저에게 온다고 하니
솔직히 걱정도 되지만
여기서 제가 잘못도 없이 지고 들어가면
평생 시도 때도 없이 일저질면 가서 또 빌고 또 빌일이 허다한듯
방법도 없고
당하고 살아야할 팔자인지
앞이 막막할 따름이고
신랑또한 미우나 고우나 엄마인데
시모 맘 아프게 하고 우리둘 행복할리 없을테고
울부부 또한 격하게 다투고...또 올해 그렇게 살아야 하는지
시모에 손에 놀아나는것도 지겹고
시모로 인해 이혼은 더더욱 용납도 안되고
내복에 왜 저런 부모를 만나
죽을만큼 고통을 주는지
어떻게 집을 나가 신랑하고 통화하면서
날 그렇게 원망하는지
다른 형제들에 비해 곁에서
할일 다하고...다달이 용돈에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부모다워야 자식된 도리를 할수있지
저렇게 고집부리며 말도 안되는 행동으로
날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정말...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