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꼭꼭 챙겨보고 있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웃음을 줘서 고맙습니다! ㅎㅎ 솔직히 봄 되면서 새로운 드라마들 시작할때.. 뻑적지근허게 광고 많이 때리고~ 기대만 부풀렸던 다른 드라마들보다..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웃음 빵빵 때려주시는 고맙습니다!! 정말 좋아합니다. 군대 문제로 시끄러웠던 장혁이 출연한다기에 초반에 반감이 좀 있긴 했지만... 캐스팅에서도 애를 먹었다잖아요. 상대배우가 장혁인걸 알고는 자기 이미지에도 타격을 입을까 몸 사렸던 여배우들.. 하지만 공효진이 선뜻 하겠다고 했고... 지금은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고 있으니.. 아마 그때 안하겠다고 했던 여배우들 배 좀 아프겠죠?? ^^ 암튼... 고맙습니다의 캐스팅은 그야말로~ 환상입니다. 치매에 걸렸지만 천진난만한 모습이 사랑스럽기도 안타깝기도 한 미스터리의 신구도 그렇고 그런 치매걸린 미스터 리에 대한 해바라기 사랑을 보여주는 전원주도 그렇고~ 반항적이고 표현이 서툴러 화만 내는 기서역의 장혁도 그렇고 미혼모지만 꿋꿋한 공효진, 어른같은 아이 봄이~ (하지만 거부감은 없어요) 어느하나 정이 안가는 캐릭터가 없더라구요~ 전 그래요~ ㅎㅎ 그 중에서도 봄이는 정말 최고입니다. 어른 연기자 못지 않은 풍부한 표정 연기 때문인지.. 봄이 신에서는 정말 TV 속에 빨려들어갈 정도지요. 고맙습니다가 사랑받는 이유는 아무래도... 요즘 드라마들, 화려한 캐스팅이다 뭐다 겉치장만 해대고 내용은 죄~ 불륜에.. 사랑타령에.. 집안싸움, 어쩌구.. 맨날 해대던 이야기들인데.. 고맙습니다는... 화려하지 않은 사람들 속에서 (캐릭터 설정자체가 하나같이 수수합니다)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이끌어낸다는 점! 그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봄이의 5종세트 넘 귀엽죠? 요즘 드라마 억지 눈물, 억지 웃음 짜내는데 재주가 뛰어난데 고맙습니다는... 드라마를 보다가 불현듯! 눈물을 흘리게 되기도 하고, 웃음을 흘리게 되기도 합니다. 며칠전 공효진의 눈물의 신 기억하시나요? 처음엔 공효진의 술 취한 연기에 실실 웃다가... 울어버리고 말았드랬습니다~ 점쟁이 아줌마한테 들은 말(기서가 사실은 공효진을 걱정해서 나타난 아버지다)을 곧이 곧대로 믿고는 죽은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영신의 애틋함이 절절하게 그려진 장면. 코믹한 상황에 가슴 ‘찡’한 감동사연을 덧칠한 완소 장면이었지요~~ 정말 웃다가 울다가~~ 감동적이었습니다. 억지로 끌어내는 것이 아닌 자연스런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끌어내는 드라마 고맙습니다!! 정말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요~~
고맙습니다의 귀여운 봄이 5종세트
요즘 꼭꼭 챙겨보고 있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웃음을 줘서 고맙습니다! ㅎㅎ
솔직히 봄 되면서 새로운 드라마들 시작할때.. 뻑적지근허게 광고 많이 때리고~
기대만 부풀렸던 다른 드라마들보다..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웃음 빵빵 때려주시는
고맙습니다!! 정말 좋아합니다.
군대 문제로 시끄러웠던 장혁이 출연한다기에 초반에 반감이 좀 있긴 했지만...
캐스팅에서도 애를 먹었다잖아요.
상대배우가 장혁인걸 알고는 자기 이미지에도 타격을 입을까
몸 사렸던 여배우들.. 하지만 공효진이 선뜻 하겠다고 했고...
지금은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고 있으니.. 아마 그때 안하겠다고 했던 여배우들
배 좀 아프겠죠?? ^^
암튼... 고맙습니다의 캐스팅은 그야말로~ 환상입니다.
치매에 걸렸지만 천진난만한 모습이 사랑스럽기도 안타깝기도 한 미스터리의 신구도 그렇고
그런 치매걸린 미스터 리에 대한 해바라기 사랑을 보여주는 전원주도 그렇고~
반항적이고 표현이 서툴러 화만 내는 기서역의 장혁도 그렇고
미혼모지만 꿋꿋한 공효진, 어른같은 아이 봄이~ (하지만 거부감은 없어요)
어느하나 정이 안가는 캐릭터가 없더라구요~ 전 그래요~ ㅎㅎ
그 중에서도 봄이는 정말 최고입니다.
어른 연기자 못지 않은 풍부한 표정 연기 때문인지.. 봄이 신에서는 정말 TV 속에 빨려들어갈 정도지요.
고맙습니다가 사랑받는 이유는 아무래도...
요즘 드라마들, 화려한 캐스팅이다 뭐다 겉치장만 해대고
내용은 죄~ 불륜에.. 사랑타령에.. 집안싸움, 어쩌구.. 맨날 해대던 이야기들인데..
고맙습니다는... 화려하지 않은 사람들 속에서 (캐릭터 설정자체가 하나같이 수수합니다)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이끌어낸다는 점! 그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봄이의 5종세트 넘 귀엽죠?
요즘 드라마 억지 눈물, 억지 웃음 짜내는데 재주가 뛰어난데
고맙습니다는... 드라마를 보다가 불현듯! 눈물을 흘리게 되기도 하고, 웃음을 흘리게 되기도 합니다.
며칠전 공효진의 눈물의 신 기억하시나요?
처음엔 공효진의 술 취한 연기에 실실 웃다가...
울어버리고 말았드랬습니다~
점쟁이 아줌마한테 들은 말(기서가 사실은 공효진을 걱정해서 나타난 아버지다)을 곧이 곧대로 믿고는
죽은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영신의 애틋함이 절절하게 그려진 장면.
코믹한 상황에 가슴 ‘찡’한 감동사연을 덧칠한 완소 장면이었지요~~
정말 웃다가 울다가~~ 감동적이었습니다.
억지로 끌어내는 것이 아닌 자연스런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끌어내는 드라마 고맙습니다!!
정말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