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몇달 전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첫사랑과의 오랜 기간 후 헤어진 그.. 많이 힘들어 해서 옆에서 위로를 많이 해 줬어요 그러다가 제가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고백을 해 버렸습니다.. 받아 주더군요.. 잊을려고 사귀는 것도 있겠지..하고 생각해도..사귀었습니다.. 나를 사귀면서 잊겠지..하고 사귀고 첫날..우리집에 왔습니다.. 키스를 하네요.. 손이 가슴으로 오네요.. 손을 내려..손을 잡고 있었습니다.. 그러고는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안하겠데요.. 사귀고 둘쨋날.. 저희집 형광등이 맛이 가서; 갈아주러 왔습니다.. 키스..그리고 침대에 누워 피곤해 자더군요;; 옆에서 가만히 보고있는데; 꿈에서 그러는건지..사랑한다고 중얼대면서 키스.. 그리고 손이 가슴 옷속으로 들어오네요.. 막아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순간 가만히 내둬 버렸습니다.. 그러곤.. 남자친구는 -_-꿈속에서 키스를 했다네요.. 거짓말 같았습니다..-_-; 그럴 일은 없다고 믿기에..그래도 그냥 믿어줬습니다.. 내기게임을 했습니다.. 제가 졌습니다.. 그의 소원은.. "스킨쉽에 제한 두지 말기! 좋아하는 사람끼리 그런거 없다" 많이 망설이니깐..소원이라고 들어줘야 한다고... 계속 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다시 키스...손이 가슴..그리고 밑으로도 가네요... 그러곤 키스가 끝나고 저 울어 버렸습니다... 왠지 모를 기분에 휩싸여 울어버렸습니다... 안아 주면서 울지 말라고 하네요... 그래서..다시 안 그럴 줄 알았습니다.. 다시 키스 하니...또 그러네요... 몇주 뒤... 그의 집에 놀러 갔습니다... 얼떨결에 그가 잠결에..반 강제로 관계를 해 버렸습니다.. 두번 움직임에 끝이 나더군요... 피가 나고 아파서...벙 쪄 잇으니깐... 미안하다고...처음이라서 나도 모르겠다면서... 그러길래..옷 입는다고 나가 있으라고 했습니다... 문 앞에 서서 계속...들어가도 되냐고...그러더군요... 들어오려 해서 문을 잠그고 옷을 입고... 그의 책상위를 보니...첫사랑의 그녀가 있더군요... 문을 열고...울어 버렸습니다... 정말 어떻게 할줄 몰라 하면서 안아주고 하더군요 그러고 임신 될지도 모른다고 산부인과로 가서 사후피임약까지 먹엇습니다.. 걱정할 동안 정말 잘해주더군요... 친구랑 만나서 놀때도 항상 저랑 이야기 하고... 보고싶다고 하면 달려와 주고... 그렇게..시간이 조금 흐르고... 이제 해 봤다고 그러는건지...서슴없이 관계 하려 합니다... 약까지 먹이고 할 정도로 걱정 했으면서; 아무런 피임은 생각하지도 않고 그러다...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가 첫사랑 그녀를 잊지 못해...내가 힘들어 하는게 싫다고 전 잊지 못한다고 기다린다고 붙잡게 되었고... 그러곤 몇일 뒤 만났습니다... 제가 힘들어 보였는지 안아 줍니다... 그러고 몇번의 만남 후 손이 또 밑으로 들어오네요... 시내에서나 밖에서 문자로는 친구이하로 떨어진 것 같지만... 둘이 있을땐...사귈때와다름 없더군요... 키스 하고... 남자는 사랑하지 않는 여자와의 키스 더럽다는 글을 본 적 있어... 좋아하지만 헤어진거라 생각하고.. 그런데... 그게 아닌 거 같습니다.... 그... 절 사랑하지 않았나 싶은 마음도 듭니다... 그리고 지금도...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건지... 전 예전보다 더 그에게 잘해주려고 합니다... 헤어져도 발렌타인 챙겻고... 밥을 잘 안 먹길래 도시락도 싸고... 감기에 걸려 아프다길래...집 앞에 몰래 약을 두고 오기도... 그가 날...어떻게 생각하는 걸까요... 그냥..단지 한순간 지나가는 여자인데... 제가 붙잡으니깐...기다린다고 그러니깐... 그냥 몸으로만 사랑하는 그런...생각 일까요... 그 사람...디게 순진 했습니다... 첫사랑이라 그랬는지... 그 여자한테 정말 잘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키스까지가 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서 사귀었기 때문에...그만큼 순진 했기 때문에... 제가 이 남자를...망친건가요...
순수 했던 한남자..순식간에..변태.?
저 몇달 전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첫사랑과의 오랜 기간 후 헤어진 그..
많이 힘들어 해서 옆에서 위로를 많이 해 줬어요
그러다가 제가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고백을 해 버렸습니다..
받아 주더군요..
잊을려고 사귀는 것도 있겠지..하고 생각해도..사귀었습니다..
나를 사귀면서 잊겠지..하고
사귀고 첫날..우리집에 왔습니다..
키스를 하네요..
손이 가슴으로 오네요..
손을 내려..손을 잡고 있었습니다..
그러고는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안하겠데요..
사귀고 둘쨋날.. 저희집 형광등이 맛이 가서; 갈아주러 왔습니다..
키스..그리고 침대에 누워 피곤해 자더군요;;
옆에서 가만히 보고있는데;
꿈에서 그러는건지..사랑한다고 중얼대면서 키스..
그리고 손이 가슴 옷속으로 들어오네요..
막아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순간 가만히 내둬 버렸습니다..
그러곤.. 남자친구는 -_-꿈속에서 키스를 했다네요..
거짓말 같았습니다..-_-;
그럴 일은 없다고 믿기에..그래도 그냥 믿어줬습니다..
내기게임을 했습니다..
제가 졌습니다..
그의 소원은..
"스킨쉽에 제한 두지 말기! 좋아하는 사람끼리 그런거 없다"
많이 망설이니깐..소원이라고 들어줘야 한다고...
계속 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다시 키스...손이 가슴..그리고 밑으로도 가네요...
그러곤 키스가 끝나고 저 울어 버렸습니다...
왠지 모를 기분에 휩싸여 울어버렸습니다...
안아 주면서 울지 말라고 하네요...
그래서..다시 안 그럴 줄 알았습니다..
다시 키스 하니...또 그러네요...
몇주 뒤...
그의 집에 놀러 갔습니다...
얼떨결에 그가 잠결에..반 강제로 관계를 해 버렸습니다..
두번 움직임에 끝이 나더군요...
피가 나고 아파서...벙 쪄 잇으니깐...
미안하다고...처음이라서 나도 모르겠다면서...
그러길래..옷 입는다고 나가 있으라고 했습니다...
문 앞에 서서 계속...들어가도 되냐고...그러더군요...
들어오려 해서 문을 잠그고 옷을 입고...
그의 책상위를 보니...첫사랑의 그녀가 있더군요...
문을 열고...울어 버렸습니다...
정말 어떻게 할줄 몰라 하면서 안아주고 하더군요
그러고 임신 될지도 모른다고
산부인과로 가서 사후피임약까지 먹엇습니다..
걱정할 동안 정말 잘해주더군요...
친구랑 만나서 놀때도 항상 저랑 이야기 하고...
보고싶다고 하면 달려와 주고...
그렇게..시간이 조금 흐르고...
이제 해 봤다고 그러는건지...서슴없이 관계 하려 합니다...
약까지 먹이고 할 정도로 걱정 했으면서;
아무런 피임은 생각하지도 않고
그러다...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가 첫사랑 그녀를 잊지 못해...내가 힘들어 하는게 싫다고
전 잊지 못한다고 기다린다고 붙잡게 되었고...
그러곤 몇일 뒤 만났습니다...
제가 힘들어 보였는지 안아 줍니다...
그러고 몇번의 만남 후 손이 또 밑으로 들어오네요...
시내에서나 밖에서 문자로는 친구이하로 떨어진 것 같지만...
둘이 있을땐...사귈때와다름 없더군요...
키스 하고...
남자는 사랑하지 않는 여자와의 키스 더럽다는 글을 본 적 있어...
좋아하지만 헤어진거라 생각하고..
그런데...
그게 아닌 거 같습니다....
그...
절 사랑하지 않았나 싶은 마음도 듭니다...
그리고 지금도...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건지...
전 예전보다 더 그에게 잘해주려고 합니다...
헤어져도 발렌타인 챙겻고...
밥을 잘 안 먹길래 도시락도 싸고...
감기에 걸려 아프다길래...집 앞에 몰래 약을 두고 오기도...
그가 날...어떻게 생각하는 걸까요...
그냥..단지 한순간 지나가는 여자인데...
제가 붙잡으니깐...기다린다고 그러니깐...
그냥 몸으로만 사랑하는 그런...생각 일까요...
그 사람...디게 순진 했습니다...
첫사랑이라 그랬는지...
그 여자한테 정말 잘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키스까지가 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서 사귀었기 때문에...그만큼 순진 했기 때문에...
제가 이 남자를...망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