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수능 끝날 무렵 접속이란 영화로 친구따라 채팅이라는 새로운 문화에 접하게 되었을때 한 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얼굴을 보지못했지만, 서로간의 호감 때문이였을까요, 계속 연락을 하게 지내게되었습니다 하루에 6시간정도는 통화 기본이였고, 그땐 멜도 매일 주고 받고 지내게 되었죠.. 그리고 그해 겨울날 얼굴을 보게 되었고, 변함없는 친구로 지내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이미 그 친구를 친구이상의 감정으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남자에게 관심이 없는터라 그제서야 첫사랑을 뒤늦게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가슴속 깊이 혼자만의 사랑이 시작되었져.. 달콤한 사탕발림 .. 그런 말들이 저에겐 행복으로 느껴졌져. 그 친구역시 저에게 관심이 아예없진 않았습니다 그러니 6시간 이상의 통화를 하게 되었겠져 통화하면서 서로간의 힘든일들, 말못한 집안얘기,, 그러면서 많이 가까워졌습니다 직감으로 그친구도 어느정도 호감을 가져있다고는 판단햇지만, 워낙 차가운 감정을 지닌 나로썬, 겉으론 더더욱 냉정해지더군요.. 대학 진학 할때쯤 그 친구가 지원한 대학에 저도 따라 지원하게 되었고, 그 친구따라 학교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보자는 말을 자주했지만, 솔직히 저로썬 용기가 생기지 않아 자주 미루곤 했었져.. 혹 제 감정이 들킬것 같기도 했었고,, 그 친구 주변에는 여자가 참 많았습니다.. 친구로 비롯해서 아는 동생들, 아는 누나들,, 그런 얘기들 들을때 마다 가슴이 참 무너지더군요.. 중간 중간 짝꿍이 생겼단 말도 듣고했었져 하지만 굿굿하게 표현하지 않고, 관심이 없는 듯한 비냥거리 말투로 괜히 외모에 트집을 잡기도 했고, 키가 조금 작은편이라 난쟁이 똥자루만하다고 놀리기도 했습니다..ㅋㅋ 그런 놀림에 그 친구는 진심인줄 알고 자기가 알고 지닌 여자들 중에 유일하게 무시한다는둥 저를 엽기대상으로 지목하기도 했었져.. 그러고, 전 취직을 하게 되어 직장인 되었고 그 친구는 군대를 가게 되었습니다 군인때도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 통화를 하게 되었고 제대까지 얼굴 한번 보지못했습니다.. 물론 그때까지 수시로 바뀐듯한 짝꿍이 있기에 선득 보자는 말은 할수가 없었고. 그러고, 제대하고 추운 겨울날 재회를 하게되었져... 그때가 알게된지 5년이란 세월이 흐른 시간이였습니다.. 난 여전히 그 친구 목소리만 들어도 철렁거리는 가슴을 부여 잡고 숨 한번 내쉬면서 통화를 시작하게 되었고, 통화 후 떨린 가슴을 멈출수가 없어 한 동안 멍하니 있기도 하였습니다.. 그 추운 겨울날에 만나 간단히 술 한잔하게 되었고 옛 얘기를 꺼내면서 잼나게 대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가 절 뚜러지게 쳐 보다보면서 " 쫌더 빨리 만났으면 좋았을껄.." 그런 말을 하더군요,, 그러고 내 손을 잡고 거리를 거닐게 되었습니다.. 행복함이 이런거구나.. 전, 첫사랑과 첫키스를 하고 싶어 아직까지 그 누구와도 하지않았습니다 물론, 작업해온 상대들은 있었지만 자꾸 그 친구와 비교하게 되어 이루지못했져 그 후로는 제가 피하게 되었습니다 뺏을 용기가 없기에 더 이상에 접근하면 안될것 같아 이제는 그만 하자는 다짐으로 2년을 보내게 되었져.. 그 중간에도 연락은 계속 되었습니다..안부인사 정도였져 근데 그 친구와 통화를 하게 되면, 나중에 자기한테 시집오라는 말을 참 자주 했었져.. 첨에 이 놈이 작업 맨트를 날리는구나 생각하여 또 비냥거리는 말투로 내뱉었지만 또 한편으로는 아직은 호감을 가지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7년째인 현재, 그 친구는 어엿한 직장이 되었고 사회에서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였습니다.. 사회생활을 쫌 더 일찍하게 된 저로써 큰 힘이 되지는 못하지만 많은 조언을 해주기도 했었고, 그럴때마다 그 친구는 멋지다는 말을 자주했었져 그러면서,, 또 나중에 자기한테 시집오라는 말과 더불어.. 사람 참 헷갈리게 만들져? 진심이 뭔지 참 궁금합니다.. 주변분들은 아직 너한테는 호감을 가지고 있지만, 제가 워낙 차가운 반응이 오히려 표현하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 친구에게는 항상 짝꿍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도 그런말들이 나오게 되는지.. 참 대단하져? 제가 생각하기에도 일편단심 끝내줍니다... 이제는 용기내어 고백을 할까 고민합니다. 그러다 거절당하게 되면 그때쯤 깨끗이 잊어질수있겠져 저도 혼자만의 사랑이 아닌 단둘이 하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고백을 해도 될까여? 남자들의 심리란,, 참 알수없네여
첫사랑.. 벌써 7년
고등학교때 수능 끝날 무렵
접속이란 영화로 친구따라 채팅이라는 새로운 문화에 접하게 되었을때
한 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얼굴을 보지못했지만,
서로간의 호감 때문이였을까요, 계속 연락을 하게 지내게되었습니다
하루에 6시간정도는 통화 기본이였고,
그땐 멜도 매일 주고 받고 지내게 되었죠..
그리고 그해 겨울날 얼굴을 보게 되었고, 변함없는 친구로 지내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이미 그 친구를 친구이상의 감정으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남자에게 관심이 없는터라
그제서야 첫사랑을 뒤늦게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가슴속 깊이 혼자만의 사랑이 시작되었져..
달콤한 사탕발림 .. 그런 말들이 저에겐 행복으로 느껴졌져.
그 친구역시 저에게 관심이 아예없진 않았습니다
그러니 6시간 이상의 통화를 하게 되었겠져
통화하면서 서로간의 힘든일들, 말못한 집안얘기,,
그러면서 많이 가까워졌습니다
직감으로 그친구도 어느정도 호감을 가져있다고는 판단햇지만,
워낙 차가운 감정을 지닌 나로썬, 겉으론 더더욱 냉정해지더군요..
대학 진학 할때쯤 그 친구가 지원한 대학에 저도 따라 지원하게 되었고,
그 친구따라 학교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보자는 말을 자주했지만, 솔직히 저로썬 용기가 생기지 않아
자주 미루곤 했었져.. 혹 제 감정이 들킬것 같기도 했었고,,
그 친구 주변에는 여자가 참 많았습니다..
친구로 비롯해서 아는 동생들, 아는 누나들,,
그런 얘기들 들을때 마다 가슴이 참 무너지더군요..
중간 중간 짝꿍이 생겼단 말도 듣고했었져
하지만 굿굿하게 표현하지 않고, 관심이 없는 듯한 비냥거리 말투로
괜히 외모에 트집을 잡기도 했고, 키가 조금 작은편이라
난쟁이 똥자루만하다고 놀리기도 했습니다..ㅋㅋ
그런 놀림에 그 친구는 진심인줄 알고 자기가 알고 지닌 여자들 중에
유일하게 무시한다는둥 저를 엽기대상으로 지목하기도 했었져..
그러고, 전 취직을 하게 되어 직장인 되었고
그 친구는 군대를 가게 되었습니다
군인때도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 통화를 하게 되었고
제대까지 얼굴 한번 보지못했습니다..
물론 그때까지 수시로 바뀐듯한 짝꿍이 있기에
선득 보자는 말은 할수가 없었고.
그러고, 제대하고 추운 겨울날 재회를 하게되었져...
그때가 알게된지 5년이란 세월이 흐른 시간이였습니다..
난 여전히
그 친구 목소리만 들어도 철렁거리는 가슴을 부여 잡고 숨 한번 내쉬면서 통화를 시작하게 되었고,
통화 후 떨린 가슴을 멈출수가 없어
한 동안 멍하니 있기도 하였습니다..
그 추운 겨울날에 만나 간단히 술 한잔하게 되었고
옛 얘기를 꺼내면서 잼나게 대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가 절 뚜러지게 쳐 보다보면서 " 쫌더 빨리 만났으면 좋았을껄.."
그런 말을 하더군요,, 그러고 내 손을 잡고 거리를 거닐게 되었습니다..
행복함이 이런거구나..
전, 첫사랑과 첫키스를 하고 싶어 아직까지 그 누구와도 하지않았습니다
물론, 작업해온 상대들은 있었지만 자꾸 그 친구와 비교하게 되어 이루지못했져
그 후로는 제가 피하게 되었습니다
뺏을 용기가 없기에 더 이상에 접근하면 안될것 같아
이제는 그만 하자는 다짐으로 2년을 보내게 되었져..
그 중간에도 연락은 계속 되었습니다..안부인사 정도였져
근데 그 친구와 통화를 하게 되면, 나중에 자기한테 시집오라는 말을
참 자주 했었져.. 첨에 이 놈이 작업 맨트를 날리는구나 생각하여
또 비냥거리는 말투로 내뱉었지만 또 한편으로는 아직은 호감을 가지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7년째인 현재,
그 친구는 어엿한 직장이 되었고 사회에서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였습니다..
사회생활을 쫌 더 일찍하게 된 저로써 큰 힘이 되지는 못하지만
많은 조언을 해주기도 했었고, 그럴때마다 그 친구는 멋지다는 말을 자주했었져
그러면서,, 또 나중에 자기한테 시집오라는 말과 더불어..
사람 참 헷갈리게 만들져?
진심이 뭔지 참 궁금합니다..
주변분들은 아직 너한테는 호감을 가지고 있지만,
제가 워낙 차가운 반응이 오히려 표현하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 친구에게는 항상 짝꿍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도 그런말들이 나오게 되는지..
참 대단하져?
제가 생각하기에도 일편단심 끝내줍니다...
이제는 용기내어 고백을 할까 고민합니다.
그러다 거절당하게 되면 그때쯤 깨끗이 잊어질수있겠져
저도 혼자만의 사랑이 아닌 단둘이 하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고백을 해도 될까여?
남자들의 심리란,, 참 알수없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