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된 남친이 있는여자입니다.. 7년을 만났지만 4년 동거를 했기에 부부같은 애인이지여.. 그러던중 남친이 일때문에 중국으로 가게 뎄습니다. 벌써 1년이 다되가는군요... 제가 가끔들어와서 15일 정도씩 있다가 가고 하는데 갑자기 달라진 남친 적응 안됩니다. 현재 중국이거든여. 남친일나가고 하루종일 집에 있습니다. 말 안데지여..또 길 몰르지여..아는사람없지여.. 나가봤자 마트가서 장보고 저녁해놓고..하는거..정말 답답하지만 저녁에 돌아올 남친 기다리며 청소하고 밥하고.. 그러고 있지여.. 근데 문제는 남친이 늦기 시작합니다, 이유인즉, 카드한담니다...아시죠? 포커.. 저 없음 밤새 한담니다 아님 당구친담니다..내기당구.. 저녁도 알아서 먹으랍니다.. 그런날들이 계속되는가운데 어제 주말 김밥싸서 맛나게 먹고 티비보고있는데 또 전화 옵니다. 남친 알았다고 하네여..머냐구 물었더니 카드하러 간다길래..참고 있는 성질 폭팔했지여.. 대체 그사람들 머하는 사람들이냐고 여친들어와 있는거 알면서 매일 불러내고 주말까지 그런다했더니 그사람들은 와이프있는데도 나온다는 남친말..황당하더군요..그래서 말했습니다 왜 절대 거절 안하냐고..물론 알지여.. 좋으니까 거절 안하는거..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안간답니다. 그러고 인터넷다운받은 드라마 4편보고..인터넷 고스톱칩니다. 저 먼저 잠들었지여 오늘일어나서 밥먹으면서 물었지여.. 오빠는 당구 ,카드 , 스타크래프트 말고 좋아하는거 머냐고? 없답니다..ㅡㅡ;; 황당해서 말 안나오지여.. 그러고 우겨서 바닷가 갔다왔지여..10분있더니 가자구 하네여 시내 잠깐 나가서 강아지 사주네여.. 집에 혼자 있어서 심심하겠다고.. 지금 심정에 강아지 데리고 집에서 조용히 놀으란소리뿐으로 안들리네여.. 그러고 집에서 또 인터넷고스톱 칩니다.. 그러다 전화 하데여.. 누구누구한테 저녁먹자고.. 참고로 둘이 밥먹은적 없습니다..여기와서 하루도.. 한끼도... 그러고 그사람 숙소 데려다주고 오는데 차에서 한마디 하데여.. 너 아니었음 당구치러 갔을텐데.. 속 뒤집어집니다... 그러고 들어오자마자 씻고 자네여.. 7년이란 시간이 지나면 여친과 함께 있는 시간이 지루한가여? 남자분들 대답좀 해주세여.. 매일 놀아달라고 조르는것도 아니고.. 가끔 시간될때 주말에 것두 중국까지 자기 하나보고 왔는데 좀 다정히 대해주고.. 매일집에 있는 사람 생각해서.. 시내라도 가자고 먼저 말하기 그렇게 힘든건가여? 아니면 제가 너무 이기적이게 남친에 개인생활을 침해하려고 하는건가여? 악플사절입니다..그렇지 않아도 힘듭니다.. 갈쳐주세여... 머가 문제인지...
남자에 사랑감정은 몇년? 몇달?
7년된 남친이 있는여자입니다..
7년을 만났지만 4년 동거를 했기에 부부같은 애인이지여..
그러던중 남친이 일때문에 중국으로 가게 뎄습니다.
벌써 1년이 다되가는군요...
제가 가끔들어와서 15일 정도씩 있다가 가고 하는데 갑자기 달라진 남친 적응 안됩니다.
현재 중국이거든여.
남친일나가고 하루종일 집에 있습니다. 말 안데지여..또 길 몰르지여..아는사람없지여..
나가봤자 마트가서 장보고 저녁해놓고..하는거..정말 답답하지만 저녁에 돌아올 남친 기다리며 청소하고 밥하고.. 그러고 있지여..
근데 문제는 남친이 늦기 시작합니다, 이유인즉, 카드한담니다...아시죠? 포커.. 저 없음 밤새 한담니다
아님 당구친담니다..내기당구.. 저녁도 알아서 먹으랍니다..
그런날들이 계속되는가운데 어제 주말 김밥싸서 맛나게 먹고 티비보고있는데 또 전화 옵니다.
남친 알았다고 하네여..머냐구 물었더니 카드하러 간다길래..참고 있는 성질 폭팔했지여..
대체 그사람들 머하는 사람들이냐고 여친들어와 있는거 알면서 매일 불러내고 주말까지 그런다했더니
그사람들은 와이프있는데도 나온다는 남친말..황당하더군요..그래서 말했습니다
왜 절대 거절 안하냐고..물론 알지여.. 좋으니까 거절 안하는거..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안간답니다.
그러고 인터넷다운받은 드라마 4편보고..인터넷 고스톱칩니다. 저 먼저 잠들었지여
오늘일어나서 밥먹으면서 물었지여.. 오빠는 당구 ,카드 , 스타크래프트 말고 좋아하는거 머냐고?
없답니다..ㅡㅡ;; 황당해서 말 안나오지여.. 그러고 우겨서 바닷가 갔다왔지여..10분있더니 가자구 하네여
시내 잠깐 나가서 강아지 사주네여.. 집에 혼자 있어서 심심하겠다고.. 지금 심정에 강아지 데리고 집에서 조용히 놀으란소리뿐으로 안들리네여..
그러고 집에서 또 인터넷고스톱 칩니다.. 그러다 전화 하데여.. 누구누구한테 저녁먹자고..
참고로 둘이 밥먹은적 없습니다..여기와서 하루도.. 한끼도...
그러고 그사람 숙소 데려다주고 오는데 차에서 한마디 하데여.. 너 아니었음 당구치러 갔을텐데..
속 뒤집어집니다... 그러고 들어오자마자 씻고 자네여..
7년이란 시간이 지나면 여친과 함께 있는 시간이 지루한가여? 남자분들 대답좀 해주세여..
매일 놀아달라고 조르는것도 아니고.. 가끔 시간될때 주말에 것두 중국까지 자기 하나보고 왔는데 좀 다정히 대해주고..
매일집에 있는 사람 생각해서.. 시내라도 가자고 먼저 말하기 그렇게 힘든건가여?
아니면 제가 너무 이기적이게 남친에 개인생활을 침해하려고 하는건가여?
악플사절입니다..그렇지 않아도 힘듭니다..
갈쳐주세여... 머가 문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