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좋아한 남자가잇엇습니다 저보다 한살어리죠; 저는 원래 연하는 안보는 스타일인데 어떻게. 갸만 딱 제눈에 띈거예요.... 제평생 한번도 고백안해봣는데..맨날짝사랑만하고그랫엇는데 첨으로 고백을해봣어요..엄청 고민고민하다가...... 그런데 누나로써 좋다는말밖에안하는거에요.. 한마디로 처음으로고백햇엇는데 차인거죠.. 그래도 10번찍어서 안넘어온나무 없단심정으로 한 2번정도 더 고백했어요.. 그때도 누나,,누나..누나밖에 안보인단말만!! 휴....10번찍기전에 제가 힘들어서 너무 힘들어서 도저히안되겟단생각으로.. 그냥 모른사람으로 생각하기루했어요......... 몇일지나서......그애친구로 제친구로해서 저한테연락이온거에요... 같이시내에서술먹자고...... 솔찍히 갸가잇음 피하고그랬는데.. 그날은 웬지 피하고싶지가않아서 술을먹으러갓어요,, 한찬 술먹고 잇다가 바람좀 쐴려고.....가는데 그애도오는거에요.. 술먹으니까 그애랑 이야기를 하기시작햇어요 저는 그냥 암말안하고잇엇는데 그애가..자기는 자기를 좋아한사람이랑 사귀고싶다는거에요 그래서제가..진짜어이없다..라고말햇는데 그애가 누나 저진짜좋아해요? 지금도좋아해요? ....라는말에 저는 내친구들한테 물어봐, 너때문에 얼마나많이울엇는데 라고 말하는순간 그애가 저를 안은거에요.. 저는 순간 심장이 터지는줄알앗어요 그리고 그애가 누나 저랑사겨요..라는말에 처음엔 믿지않다가....계속... 사귀자라고..말하니까..그때부터. 눈물이..진짜..나는거에요.... ....말을못하고잇다가..고개 몇번끄덕거리고 나서.. 사겼죠.... 몇일이지나도 연락이안오는거에요.. 그래서..친구들한테말햇죠..,,너무 불안하다구,, 연락도안오고잇다고........제가계속 그러니까... 친구가 그애한테전화한거에요...어찌됫는지..... ..근데.... 친구가 저한테말해줫어요.. 정확히 말하면 저혼자 사귄거였어요.. 그애가 술먹고 기억을못하는거에요 기억을못하는게 아니라 기억하는데 그냥근갑다 라고 생각을한거에요. 저는그것도모르고 다모임이든 싸이든 완전.....하트뿅뿅날리고그랫는데 애들한테자랑하고그랫는데...... ..............휴.......... 근데 더어이없는건 그애가 저한테사귀자고하기전부터 여자친구가잇대요.... 여자친구가잇는데 저한테 그런거에요.... 확실하게..말해주지... 처음그말들엇을때 눈물도안낫어요 그냥 웃음만 계속~애들이 미친거같애.. 라고할정도로 웃음만낫어요.. 완전...진짜.. 믿는도끼에 발등찍힌다더니... 제대루...찍혀버렷네요... 진짜 좋아한사람한테..이런식으로 당한게 일생 처음인데..그것도.,,처음으로고백한애한테.. 확인할려구,,전화햇더니.. 뻔뻔스럽게....미안하단 말도안하고....사과도안하고,,,, 저는바보같이... 그여자친구랑 오래가란말해주고.. 진짜...하루종일 밥먹으면,,,올라오고..집에만누어잇고 .....눈은 왜 그리 계속 붓는지..... 곧 제생일인데.....그애랑 머할까..라는생각에 웃음짓고..잠들고햇엇는데......... .............진짜...비참하네요........... 몇일전에 그애를 지나가다 우연히봣는데요.. .......이젠..지나가다 봐두,,,아무렇지않을줄 알앗는데요......그게..또아닌가봐요..... 그애 뒷모습만봐도..눈이돌아가구요.. 비슷한애봐두...눈이벌써 따라가구잇구요... 휴.........진짜 친구들이..병신이래요.. ㅠㅠㅠ 솔찍히말하면..그애때문에.. 남자고백 다 거절하구요...애들이 그애보다 고백한애가 훨~괜찮다 잡아라 그래두 저는 항상 그애뿐이라구해서 거절하구그랫엇는데요..... 진짜 전 못나지도않고 찌질이도아니고 꿀리지도않을 외모에... 성격이랑 털털한데..여자보다남자가많은 성격인데요...그애한테..유독히.. 진짜 여성스러워지고그랫는데........ 이제 어떻게해야되요..? 진짜 바보같은 제모습....... 다시 예전모습으로 돌아올수잇게.. 도와주세요...
그애앞에지나갈때만이라도 당당해지고싶어요,
저는 제가 좋아한 남자가잇엇습니다
저보다 한살어리죠;
저는 원래 연하는 안보는 스타일인데
어떻게. 갸만 딱 제눈에 띈거예요....
제평생 한번도 고백안해봣는데..맨날짝사랑만하고그랫엇는데
첨으로 고백을해봣어요..엄청 고민고민하다가......
그런데 누나로써 좋다는말밖에안하는거에요..
한마디로 처음으로고백햇엇는데 차인거죠..
그래도 10번찍어서 안넘어온나무 없단심정으로
한 2번정도 더 고백했어요..
그때도 누나,,누나..누나밖에 안보인단말만!!
휴....10번찍기전에 제가 힘들어서 너무 힘들어서
도저히안되겟단생각으로..
그냥 모른사람으로 생각하기루했어요.........
몇일지나서......그애친구로 제친구로해서
저한테연락이온거에요...
같이시내에서술먹자고......
솔찍히 갸가잇음 피하고그랬는데..
그날은 웬지 피하고싶지가않아서
술을먹으러갓어요,,
한찬 술먹고 잇다가 바람좀 쐴려고.....가는데
그애도오는거에요..
술먹으니까 그애랑 이야기를 하기시작햇어요
저는 그냥 암말안하고잇엇는데
그애가..자기는 자기를 좋아한사람이랑 사귀고싶다는거에요
그래서제가..진짜어이없다..라고말햇는데
그애가 누나 저진짜좋아해요?
지금도좋아해요? ....라는말에
저는 내친구들한테 물어봐,
너때문에 얼마나많이울엇는데
라고 말하는순간 그애가 저를 안은거에요..
저는 순간 심장이 터지는줄알앗어요
그리고 그애가 누나 저랑사겨요..라는말에
처음엔 믿지않다가....계속...
사귀자라고..말하니까..그때부터.
눈물이..진짜..나는거에요....
....말을못하고잇다가..고개
몇번끄덕거리고 나서..
사겼죠....
몇일이지나도 연락이안오는거에요..
그래서..친구들한테말햇죠..,,너무 불안하다구,,
연락도안오고잇다고........제가계속 그러니까...
친구가 그애한테전화한거에요...어찌됫는지.....
..근데.... 친구가 저한테말해줫어요..
정확히 말하면 저혼자 사귄거였어요..
그애가 술먹고 기억을못하는거에요
기억을못하는게 아니라 기억하는데 그냥근갑다
라고 생각을한거에요.
저는그것도모르고 다모임이든 싸이든
완전.....하트뿅뿅날리고그랫는데
애들한테자랑하고그랫는데......
..............휴..........
근데 더어이없는건
그애가 저한테사귀자고하기전부터
여자친구가잇대요....
여자친구가잇는데 저한테 그런거에요....
확실하게..말해주지...
처음그말들엇을때 눈물도안낫어요
그냥 웃음만 계속~애들이 미친거같애..
라고할정도로 웃음만낫어요..
완전...진짜.. 믿는도끼에 발등찍힌다더니...
제대루...찍혀버렷네요...
진짜 좋아한사람한테..이런식으로 당한게
일생 처음인데..그것도.,,처음으로고백한애한테..
확인할려구,,전화햇더니..
뻔뻔스럽게....미안하단 말도안하고....사과도안하고,,,,
저는바보같이... 그여자친구랑 오래가란말해주고..
진짜...하루종일 밥먹으면,,,올라오고..집에만누어잇고
.....눈은 왜 그리 계속 붓는지.....
곧 제생일인데.....그애랑 머할까..라는생각에
웃음짓고..잠들고햇엇는데.........
.............진짜...비참하네요...........
몇일전에 그애를 지나가다 우연히봣는데요..
.......이젠..지나가다 봐두,,,아무렇지않을줄
알앗는데요......그게..또아닌가봐요.....
그애 뒷모습만봐도..눈이돌아가구요..
비슷한애봐두...눈이벌써 따라가구잇구요...
휴.........진짜 친구들이..병신이래요..
ㅠㅠㅠ
솔찍히말하면..그애때문에..
남자고백 다 거절하구요...애들이 그애보다 고백한애가
훨~괜찮다 잡아라 그래두 저는 항상 그애뿐이라구해서
거절하구그랫엇는데요.....
진짜 전 못나지도않고 찌질이도아니고
꿀리지도않을 외모에... 성격이랑
털털한데..여자보다남자가많은
성격인데요...그애한테..유독히..
진짜 여성스러워지고그랫는데........
이제 어떻게해야되요..?
진짜 바보같은 제모습.......
다시 예전모습으로 돌아올수잇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