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고딩학교때까지 같이 다니던 친한친구가 여자분을 한명 소개시켜준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회사가 끝나는대로 약속장소인 거피숍으로 갔습니다...
친구가 모자를 눌러쓴 생머리 여자분고 안자있더라고요.... 근대 더웃긴건 남자를 만나러 왔으면 ..
쩜 그래도 차려입고 나와야하는데....발간모자에 그냥 티한장입구...반바지에....슬리퍼를 신구나왔는데.. 정말 어처구나가 없더라구요.... 글고 만나자마자 대뜸하는소리가 술마시러 가자는 그애때문에
당황스러웠습니다...제가 그냥 날보구 그냥 싫으면 싫타구 애길하던가 ....솔직히 기분 나빴어용
글구 나서 저녁때라 대충 밥먹으면서 술을 마셨죠.....1차를 대충 밥으로 때우고 2차가 더웃기는것이
그애가 자기가 잘아는 포장마차(?)가 있다고 해서 찿아갓는데 ....정말 거기는 아저씨들만 있는 포장마차더라구요...정말 놀랐어요....술을 마니시는데...제가 앤만해서 술마니마니시는 사람만이봐서 안놀래는데....정말 놀랍더라구요....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니깐 새벽 한 2시정도 됐나 봅니다 ...여자애가
정신을 못차리더라고요....그래서 친구가 나보구 니가 알아서 대려주라구 하길래...전실타고 했죠 ...여자분들 술취한거 업는것이 왠만한 성인남자 보단 무겁거든요...^^;;
그런데 친구넘이 도망치뜻나가는데....별수 없이 그애를 업구 포장마차를 나와서 택시를 잡을라고 하는데 술취한 여자 택시들이 잘안태여 주잔아요.....그래서 그녀를 업고 한 30분을 걸어서 그녀가 사는
아파트로 갓어용......솔직히 남자라면 딴맘을 품울수도 있었지만 전 그냥 참앗어염 .....글구 그녀집에 들어가니깐 그녀 어머니께서 놀라신얼굴로 나를 바라보시는데 ....할말이없더라고요..암튼 그러고 나서 한 1주일정도 지났다 그일을 이져갈쯤에 그녀에게 전화가 왔어욤...이런저런 애기하다가 결국 술사달라는 애기죠...전 무서웠지만 (?) 거절을 못하고 돈두만이 없어서 그냥 갔더 포장마차에 또갔습니다
그런관계를 유지하기를 몇단갈 했죠....글구 나서 그녀가 저보구 사귀자로 하더라고요 ...전 놀랏죠..이쁜얼굴에 키도 167정도 되구 잘빠지고 ....그런애가 나한테 ....전 당연 조타구 했죠 ..글구 몇일이 지낫을가 그여자네학교 축제라고 놀러오라고 하는데 전 대학도 중퇴하고 갈까 말까 말설였어욤
글구 나서 굳게 맘먹구 갔는데 거기서 그녀의 친구들과 그녀를 조아한다는 친구가 학교쪽으로 저를 깡무시를 하더라고요.....저는 그자리를 그냥 박차고 나왔습니다 ..그녀가 전화오는것두 받지 안앗어요
전놀랐습니다 저처럼 못생기고 보잘거없는 넘한테 사랑이란것은 큰 부담감이였거던요 ...암튼 술기운에 고맙다고하고 잘지내고있었죠... 그애 어머님두 만나서 존만남 가지라고애기도 하시고 해서 기분이 조앗는데 ....저에 넘 생각이 만았는지 부담감만 더생겨서 그애를 그냥 떠나버리기로 했었죠 ......그래서 헤어지자고 하고 그담부터 연락도 안하고 받지도 안쿠 했습니다 그러구 1년정도 지났나 전화가 오는데 ...몰르는번호라 받아보니 그녀드라고요 전 놀란목소리로 반갑게 애기했죠 그녀가 결혼해서 미국갈꺼라고 했는데 추카해줬죠 한편으로는 그녀를 잊지못하고 있었는데 ......ㅠㅠ
글구나서 또 1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글고나서 친구놈이 갑자기 연락을 했는데 그녀가 이혼을 하고 한국으러 다시왔다구 하더군요 내연락처를 알려줄까 말까 라구 하다가 안알려줬다구 해서 내가 알려주지말라고 해서 안알려줬다구 하더라구요....글구 친구연락을 받고 3달쯤 지낫나 ...그녀가 자살했다고 하더라고요...급하게 그 어머니가 살구있는집에갓는데 ...어머니가 날보며 막우시는데 ...저두 그날 엄청 울었습니다 .....솔직히 아직도 전 그여자를잊지 못합니다 저두 인제 다시 사랑을 하고 싶은데....
이별뒤에 아쉬움...그리도 죽음..
제나이가 26이나깐 그러니깐 그녀를 안지는 한 3년정도 전에 알게되었지요........
초등학교때부터 고딩학교때까지 같이 다니던 친한친구가 여자분을 한명 소개시켜준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회사가 끝나는대로 약속장소인 거피숍으로 갔습니다...
친구가 모자를 눌러쓴 생머리 여자분고 안자있더라고요.... 근대 더웃긴건 남자를 만나러 왔으면 ..
쩜 그래도 차려입고 나와야하는데....발간모자에 그냥 티한장입구...반바지에....슬리퍼를 신구나왔는데.. 정말 어처구나가 없더라구요.... 글고 만나자마자 대뜸하는소리가 술마시러 가자는 그애때문에
당황스러웠습니다...제가 그냥 날보구 그냥 싫으면 싫타구 애길하던가 ....솔직히 기분 나빴어용
글구 나서 저녁때라 대충 밥먹으면서 술을 마셨죠.....1차를 대충 밥으로 때우고 2차가 더웃기는것이
그애가 자기가 잘아는 포장마차(?)가 있다고 해서 찿아갓는데 ....정말 거기는 아저씨들만 있는 포장마차더라구요...정말 놀랐어요....술을 마니시는데...제가 앤만해서 술마니마니시는 사람만이봐서 안놀래는데....정말 놀랍더라구요....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니깐 새벽 한 2시정도 됐나 봅니다 ...여자애가
정신을 못차리더라고요....그래서 친구가 나보구 니가 알아서 대려주라구 하길래...전실타고 했죠 ...여자분들 술취한거 업는것이 왠만한 성인남자 보단 무겁거든요...^^;;
그런데 친구넘이 도망치뜻나가는데....별수 없이 그애를 업구 포장마차를 나와서 택시를 잡을라고 하는데 술취한 여자 택시들이 잘안태여 주잔아요.....그래서 그녀를 업고 한 30분을 걸어서 그녀가 사는
아파트로 갓어용......솔직히 남자라면 딴맘을 품울수도 있었지만 전 그냥 참앗어염 .....글구 그녀집에 들어가니깐 그녀 어머니께서 놀라신얼굴로 나를 바라보시는데 ....할말이없더라고요..암튼 그러고 나서 한 1주일정도 지났다 그일을 이져갈쯤에 그녀에게 전화가 왔어욤...이런저런 애기하다가 결국 술사달라는 애기죠...전 무서웠지만 (?) 거절을 못하고 돈두만이 없어서 그냥 갔더 포장마차에 또갔습니다
그런관계를 유지하기를 몇단갈 했죠....글구 나서 그녀가 저보구 사귀자로 하더라고요 ...전 놀랏죠..이쁜얼굴에 키도 167정도 되구 잘빠지고 ....그런애가 나한테 ....전 당연 조타구 했죠 ..글구 몇일이 지낫을가 그여자네학교 축제라고 놀러오라고 하는데 전 대학도 중퇴하고 갈까 말까 말설였어욤
글구 나서 굳게 맘먹구 갔는데 거기서 그녀의 친구들과 그녀를 조아한다는 친구가 학교쪽으로 저를 깡무시를 하더라고요.....저는 그자리를 그냥 박차고 나왔습니다 ..그녀가 전화오는것두 받지 안앗어요
서운한것도 있겠지만 제가 넘 초라해 보였거던요...그래서 그날 넘속상해서 친구들이랑 술마시구 잇는데 그녀가 어떠케 알앗는지 그자리에 왔더라고요 ..글고 대뜸 친구들 잇는데서 사랑한다고 하더라고요
전놀랐습니다 저처럼 못생기고 보잘거없는 넘한테 사랑이란것은 큰 부담감이였거던요 ...암튼 술기운에 고맙다고하고 잘지내고있었죠... 그애 어머님두 만나서 존만남 가지라고애기도 하시고 해서 기분이 조앗는데 ....저에 넘 생각이 만았는지 부담감만 더생겨서 그애를 그냥 떠나버리기로 했었죠 ......그래서 헤어지자고 하고 그담부터 연락도 안하고 받지도 안쿠 했습니다 그러구 1년정도 지났나 전화가 오는데 ...몰르는번호라 받아보니 그녀드라고요 전 놀란목소리로 반갑게 애기했죠 그녀가 결혼해서 미국갈꺼라고 했는데 추카해줬죠 한편으로는 그녀를 잊지못하고 있었는데 ......ㅠㅠ
글구나서 또 1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글고나서 친구놈이 갑자기 연락을 했는데 그녀가 이혼을 하고 한국으러 다시왔다구 하더군요 내연락처를 알려줄까 말까 라구 하다가 안알려줬다구 해서 내가 알려주지말라고 해서 안알려줬다구 하더라구요....글구 친구연락을 받고 3달쯤 지낫나 ...그녀가 자살했다고 하더라고요...급하게 그 어머니가 살구있는집에갓는데 ...어머니가 날보며 막우시는데 ...저두 그날 엄청 울었습니다 .....솔직히 아직도 전 그여자를잊지 못합니다 저두 인제 다시 사랑을 하고 싶은데....
제발 도와주세요...절 제자리로 잡아주실분 아니 절 만이 사랑해주실분 꼭필요합니다 .....리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