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인간의 믿음의 집합체..엄연히 존재하며, 이 세상의 순리의 일부인 존재..모든 생명체의 정신속에 살아 존재하며 그 실체는 정신이라는 허상에 한정하는 존재대 우주적 질량과 법칙을 무시한 존재믿음을 주는 생물체로 하여금 초 자연적인 힘을 나눠주는 존재대 자연속에 순환속에 태초부터 우주와 함께 그 존재를 부여받은 존재고로.. 인간은 신을 부정할 수 없다.. 인간은 서로 자신이 믿음으로 쌓아올린 신이란 존재를 믿고 살아간다.어느 인간도 다른 인간의 신을 부정할수도, 또 뺴앗아 갈수도 없다.그러나 인간이 대 자연의 순환과 재해속에 죽어가는것은인간은 신을 부정할 수 없지만 신은 인간을 부정할 수 있기떄문이다.신은 한 인간이 파괴되면 그 자신도 같이 소멸하는것을 알면서도.대 자연의 순환을 지키기 위해 그 인간을 파괴한다.그러나 오직 인간만이 그 법칙을 거스르고과학이란 이름하게 대 자연의 순환을 거슬렀으며, 인간사이의 죽고 죽이는 가운데 증오란 새로운 믿음이 생겨났으며이 믿음은 또하나의 신으로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그것이 어느 종교에나 존재하는 '악' 이다...
신이란?
엄연히 존재하며, 이 세상의 순리의 일부인 존재..
모든 생명체의 정신속에 살아 존재하며 그 실체는 정신이라는 허상에 한정하는 존재
대 우주적 질량과 법칙을 무시한 존재
믿음을 주는 생물체로 하여금 초 자연적인 힘을 나눠주는 존재
대 자연속에 순환속에 태초부터 우주와 함께 그 존재를 부여받은 존재
고로.. 인간은 신을 부정할 수 없다.. 인간은 서로 자신이 믿음으로 쌓아올린 신이란 존재를 믿고 살아간다.
어느 인간도 다른 인간의 신을 부정할수도, 또 뺴앗아 갈수도 없다.
그러나 인간이 대 자연의 순환과 재해속에 죽어가는것은
인간은 신을 부정할 수 없지만 신은 인간을 부정할 수 있기떄문이다.
신은 한 인간이 파괴되면 그 자신도 같이 소멸하는것을 알면서도.
대 자연의 순환을 지키기 위해 그 인간을 파괴한다.
그러나 오직 인간만이 그 법칙을 거스르고
과학이란 이름하게 대 자연의 순환을 거슬렀으며,
인간사이의 죽고 죽이는 가운데 증오란 새로운 믿음이 생겨났으며
이 믿음은 또하나의 신으로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그것이 어느 종교에나 존재하는 '악'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