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혼자고민하다 이렇게 글을 쓰게됐어요... 결혼을 앞두고있는사람입니다..2월에 상견례를 했구요... 어제 예비시어머니께서 날짜를 두개 받아오셨는데요... 아직10개월이나 남은 이번년도에 6월달밖에 좋은날이없대요... 내년3월이나 지나야 좋은날이있다고하십니다... 대체 날짜를 어떻게 잡는건지....날잡으러 가시면서.. 제생일이 음력인지 양력인지 몇시에 태어났는지도 안물어보시고 날짜를 잡으셨어요... 제가 생각하기엔 윤달과 양가부모님들이 결혼하신해에만 피하면 괜찮을꺼란생각을했는데...정말 복잡합니다... 남친과 저는 9-10월달을 생각했는데... 이번년도 9월달엔 윤달이라 또 안될꺼같고... 저는 어차피 할꺼면 1년을 기다릴꺼면,,,차라리 6월달에 하는게 낫지않나생각드는데요.. 남친이 담주부터 새직장출근이라 입사한지 몇달도안되서 결혼하기가 그렇다는이유로 내년으로 하자는겁니다... 그게 그렇게 결혼을 1년이나 미룰만큼 큰이유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답답합니다... 어떻게 했으면좋을까요...
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혼자고민하다 이렇게 글을 쓰게됐어요...
결혼을 앞두고있는사람입니다..2월에 상견례를 했구요...
어제 예비시어머니께서 날짜를 두개 받아오셨는데요...
아직10개월이나 남은 이번년도에 6월달밖에 좋은날이없대요...
내년3월이나 지나야 좋은날이있다고하십니다...
대체 날짜를 어떻게 잡는건지....날잡으러 가시면서..
제생일이 음력인지 양력인지 몇시에 태어났는지도 안물어보시고
날짜를 잡으셨어요...
제가 생각하기엔 윤달과 양가부모님들이 결혼하신해에만 피하면
괜찮을꺼란생각을했는데...정말 복잡합니다...
남친과 저는 9-10월달을 생각했는데...
이번년도 9월달엔 윤달이라 또 안될꺼같고...
저는 어차피 할꺼면 1년을 기다릴꺼면,,,차라리 6월달에 하는게 낫지않나생각드는데요..
남친이 담주부터 새직장출근이라 입사한지 몇달도안되서
결혼하기가 그렇다는이유로 내년으로 하자는겁니다...
그게 그렇게 결혼을 1년이나 미룰만큼 큰이유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답답합니다...
어떻게 했으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