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여느때없이 휴대폰에 문자가 ..오네요. 전 여태 생일 케익이란 것을 먹어보지않았습니다. 저희 집이 그리 잘 사는 집이 아니였거든요.. 어릴때부터 저는 생일 케익보단 초코파이란것에 만족해야했습니다. 친구사이가 좋지 않아서인지 생일 선물 하나 못받아봤구요. 200일전부터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100일이다 200일이다 남자친구 생일이다 하여.. 저는 남자친구에게 할수 있는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을 믿고 하나 밖에 없는친구라 생각했습니다. 다른 사람보다저를 잘 이해해주고..아껴주었으니까요. 그래서 더욱 더 미안해졌습니다. 이번 2월 14일날 .. 저는 ..톡톡 털어.. 초콜릿을 준비했습니다. 제가 아직 학생이라 단돈 많원에 .;;; 초콜릿을 준비 할수밖에 없었죠.. 상자도 지름 10cm인 상자에 그냥 초콜릿 몇개라니 .. 정말 미안했습니다. 발렌타인데이가 지나고 둘사이 200일이 다가 왔습니다. 그 사람은 어김없이 ..선물공세에 .. 저는 또 한번 가슴아파야 했습니다. 넉넉치 못한 용돈에 선물이랑 꿈도 못 꿨죠.. 커플링하자는 말에 저는 아무말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 사람은 커플링 값을 20만원정도 잡아두고 있더군요.. 그런데 그값을 자기가 다 부담하겠답니다. 생일인 오늘 저는 선물 하나 못받고 혼자 컴퓨터랑 놀고 있습니다. 오늘은 다른학교와 다르게 저희학교 쉬는 날이거든요.. 그냥 학교라도 다니고 있었으면 잊고 있었을텐데.. 혼자 집에 있으니 생각납니다. 아침에 그 사람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생일 축하해 ^_^ 생일 케익은 먹었지 ?. . . . 억지로 거짓말했습니다. 제 생일이라고 미역국 끓여먹은적도 없거든요. 그런데 케익이라니요.. 저는 하는 술없이 먹었다구.. 거짓말했습니다. 근데 다른 사람에게 문자가 오더군요. 제 남자친구의 친구라고.. 먼저 제 생일을 축하한다고 말하고는 저에게 말하더군요.. " 걔가 지금 그 쪽 생일 선물 산다고 친구들한테 돈 빌리고 있어요. 그렇게 해서라도 걔 한테 생일 선물 받아야 합니까 ? " . . . 그래서 저는 답장했습니다. 소리 없이 혼자 울면서.. . . " 아 ...그런줄 몰랐어요^-^.... 제가 나쁘네요^-^... 생일 선물 안줘두 된다고.. 전해주세요^-^" . . . 억지로 웃으면서 답장했습니다. . . 몇십분후 문자가 왔습니다. . . . " 아 미안해^-^.용돈이줄어서 이번에 생일 선물 주기 힘들것같애ㅜ 이해해줄수있지 ? ^-^.." . . . 물론 저는 이해한다고 했습니다. 미안해집니다. 여태 제일 슬픈 제 생일 날입니다...... 용돈이 줄어서 생일 주기 힘들다고.. 미안하다고 . 문자보내는 남자친구.. .... 저는 주위에서 이런 말까지 들었습니다. 돈보고 달려든 나쁜여자라는 말요.. 저는 처음에 제 남자친구가 그렇게 잘사는지 몰랐어요. 엄마가 대형마트하시고 아버지께서 ,,사장이시고.. 저두 얼마안되서 안 사실입니다.. 그것도 물론 ... 제 남자친구 친구들이 .. 가르쳐준것이죠... 전 정말 제 남자친구가 좋아서 사귄거예요.. 오늘 상황도..... 정말 ... 견디기 힘드네요.. 저희 집이 어렵다보니.. 주위사람들이 저보고 손가락질 해요.. 근데 한없이 착하고 저밖에 모르는 저 남자.. 놓치긴 싫어요.. 사랑하는 마음은 진실이거든요..
오늘 제 생일인데.......혼자 가슴앓이하긴..힘드네요..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여느때없이 휴대폰에 문자가 ..오네요.
전 여태 생일 케익이란 것을 먹어보지않았습니다.
저희 집이 그리 잘 사는 집이 아니였거든요..
어릴때부터 저는 생일 케익보단 초코파이란것에
만족해야했습니다.
친구사이가 좋지 않아서인지 생일 선물 하나 못받아봤구요.
200일전부터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100일이다 200일이다 남자친구 생일이다 하여..
저는 남자친구에게 할수 있는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을 믿고 하나 밖에 없는친구라 생각했습니다.
다른 사람보다저를 잘 이해해주고..아껴주었으니까요.
그래서 더욱 더 미안해졌습니다.
이번 2월 14일날 ..
저는 ..톡톡 털어..
초콜릿을 준비했습니다.
제가 아직 학생이라 단돈 많원에 .;;;
초콜릿을 준비 할수밖에 없었죠..
상자도 지름 10cm인 상자에 그냥 초콜릿 몇개라니 ..
정말 미안했습니다.
발렌타인데이가 지나고 둘사이 200일이 다가 왔습니다.
그 사람은 어김없이 ..선물공세에 ..
저는 또 한번 가슴아파야 했습니다.
넉넉치 못한 용돈에 선물이랑 꿈도 못 꿨죠..
커플링하자는 말에 저는 아무말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 사람은 커플링 값을 20만원정도 잡아두고 있더군요..
그런데 그값을 자기가 다 부담하겠답니다.
생일인 오늘 저는 선물 하나 못받고 혼자 컴퓨터랑 놀고 있습니다.
오늘은 다른학교와 다르게 저희학교 쉬는 날이거든요..
그냥 학교라도 다니고 있었으면 잊고 있었을텐데..
혼자 집에 있으니 생각납니다.
아침에 그 사람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생일 축하해 ^_^
생일 케익은 먹었지 ?
.
.
.
.
억지로 거짓말했습니다.
제 생일이라고 미역국 끓여먹은적도 없거든요.
그런데 케익이라니요..
저는 하는 술없이 먹었다구..
거짓말했습니다.
근데 다른 사람에게 문자가 오더군요.
제 남자친구의 친구라고..
먼저 제 생일을 축하한다고 말하고는 저에게
말하더군요..
" 걔가 지금 그 쪽 생일 선물 산다고
친구들한테 돈 빌리고 있어요.
그렇게 해서라도 걔 한테 생일 선물
받아야 합니까 ? "
.
.
.
그래서 저는 답장했습니다.
소리 없이 혼자 울면서..
.
.
" 아 ...그런줄 몰랐어요^-^....
제가 나쁘네요^-^...
생일 선물 안줘두 된다고..
전해주세요^-^"
.
.
.
억지로 웃으면서 답장했습니다.
.
.
몇십분후 문자가 왔습니다.
.
.
.
" 아 미안해^-^.용돈이줄어서
이번에 생일 선물 주기 힘들것같애ㅜ
이해해줄수있지 ? ^-^.."
.
.
.
물론 저는 이해한다고 했습니다.
미안해집니다.
여태 제일 슬픈 제 생일 날입니다......
용돈이 줄어서 생일 주기 힘들다고..
미안하다고 .
문자보내는 남자친구..
....
저는 주위에서 이런 말까지 들었습니다.
돈보고 달려든 나쁜여자라는 말요..
저는 처음에 제 남자친구가 그렇게 잘사는지
몰랐어요.
엄마가 대형마트하시고 아버지께서 ,,사장이시고..
저두 얼마안되서 안 사실입니다..
그것도 물론 ...
제 남자친구 친구들이 ..
가르쳐준것이죠...
전 정말 제 남자친구가 좋아서 사귄거예요..
오늘 상황도.....
정말 ...
견디기 힘드네요..
저희 집이 어렵다보니..
주위사람들이 저보고 손가락질 해요..
근데 한없이 착하고 저밖에 모르는 저 남자..
놓치긴 싫어요..
사랑하는 마음은 진실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