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남자친구 면회외박을다녀왔어요 금요일 오후에출발해 서울에서 혼자 찜질방에서논다음에 밤새서 아침일찍 만나러갔쬬!! 한시간이라도 더 볼생각에 혼자 하루를삐댔습니다.` 남자친구가 선임방에갔을때 원래 내꺼지꺼 없는사이라 지갑을보게됐는데 저랑찍은스티커사진뒤로 보이는 여자사진3장~ 3장다 눈똥그란 그여자사진이더라구요 그여자는 남자친구옜여자친구인걸로알고있습니다. 사귄지얼마안됐을때 사진봤을땐 그떈아무말도안했어요 그냥.... 별로 기분나쁘지도않았구요 한 6개월정도사겼을땐 질투나서 던지기까지했거든요~ 남자친구도 제가 기분나빠한걸알았는지 나보고 그럼찢으라고까지했습니다. 내가 됐다고했구요 ~ 군대입대하기전에 사진이야기가나와서 다 버렸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그런가보다했는데 휴가때 또 그여자 증명사진을봤습니다. 남자친구는 다 버렸는데 왜 이게여기있지? 그러면서 다 버리면서 이것만 빠졌나보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믿기로했죠 나보고 버리라길래 버렸구요 그런데 이번에 왜 또 그 여자 사진이 보이는지 ~~~` 남자친구들어오더니 지갑을 뺐더라구요 뭐냐고 보여달라니깐 아무것도아니랍니다 자기 못믿냐고 . . 전 그 사진을 다 본후였는데 믿을마음이 어디있겠어요? 못믿는다고 됐다고 그랬더니 한참후에 보라고 지갑을 줬는데 보니깐 그 여자사진이 없더라구요 괜히 화도나고 짜증나고 말도하기싫어서있는데 하필 남자친구가 아프는바람에 말할기회도놓치고해서 여차여차 넘어가는듯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절 얼마나 좋아하는지아니깐 아무것도 아니겠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기차타고 돌아오는길에 문득생각나는게 예전에 면회갔을대 남자친구선임이 하시는말씀이 사진이랑 많이다르시네요 했던기억이 스치는거예요 ` 제가 어떤사진이요 ? 했더니 주름치마입고 계단위에서있는사진이라고 하더라구요 ! 난 분명히 주름치마입은적도없고 내 사진이라곤 딸랑 남자친구랑찍은 스티커사진 2개뿐인데 ~~~ 남자친구는 니사진이라고 그런게있다고하길래 그냥 괜히 꼬치꼬치캐물어서 싸움만될거같아서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갔는데 이제보니깐 그여자사진이였어요 . . 계단위에서 주름치마입고 서있는사진 !1 진짜 황당하더라구요 지는 군대에있으면서 무슨양다리냐고 큰소리치지만 전 그렇게 생각안하거든요. . 갑자기 이런저런생각도다들어요 혹시 아직도 이여자를 좋아하는게아닌가란생각도들고 좋아하는여자떄문에 자살까지하려던적이있었는데 그 여자가 이여자인가라는 생각까지들고 처음아무사이도아니였을때 그여자는 절대 못잊을거같단 말을한적이있었거든요 진짜 좋아했던그여자가 이여자인가? 란 생각도들구요 평소에 뽕띄운머리를 엄청좋아하는데 이여자떄문에 그런가란생각이들더라구요 서운할때도많지만 여자일로 이런적은 2년간 한번도없었는데 갑자기 너무 서럽네요 남자친구한테 뭐냐고물어보고싶은데 말할용기가안나요 . . 어제 그렇게 그냥 넘어가놓고 오늘 말한다는것도 웃긴거같구요 !! 만약에 좋아하는여자라는말이 나올까봐 겁도나요 어떻해야될까요 ... 무슨심정으로이러는건지 ... 제가 쪽팔려서 그런걸까요? 더 짜증나는건 그 여자가 연예인처럼 이쁘다는사실 아 짜증나
다른여자사진을 여자친구라고.
이번에 남자친구 면회외박을다녀왔어요
금요일 오후에출발해 서울에서 혼자 찜질방에서논다음에
밤새서 아침일찍 만나러갔쬬!!
한시간이라도 더 볼생각에 혼자 하루를삐댔습니다.`
남자친구가 선임방에갔을때 원래 내꺼지꺼 없는사이라
지갑을보게됐는데 저랑찍은스티커사진뒤로 보이는 여자사진3장~
3장다 눈똥그란 그여자사진이더라구요
그여자는 남자친구옜여자친구인걸로알고있습니다.
사귄지얼마안됐을때 사진봤을땐 그떈아무말도안했어요
그냥.... 별로 기분나쁘지도않았구요
한 6개월정도사겼을땐 질투나서 던지기까지했거든요~
남자친구도 제가 기분나빠한걸알았는지
나보고 그럼찢으라고까지했습니다.
내가 됐다고했구요 ~ 군대입대하기전에 사진이야기가나와서
다 버렸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그런가보다했는데
휴가때 또 그여자 증명사진을봤습니다.
남자친구는 다 버렸는데 왜 이게여기있지? 그러면서 다 버리면서
이것만 빠졌나보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믿기로했죠
나보고 버리라길래 버렸구요
그런데 이번에 왜 또 그 여자 사진이 보이는지 ~~~`
남자친구들어오더니 지갑을 뺐더라구요
뭐냐고 보여달라니깐 아무것도아니랍니다
자기 못믿냐고 . . 전 그 사진을 다 본후였는데
믿을마음이 어디있겠어요? 못믿는다고 됐다고 그랬더니
한참후에 보라고 지갑을 줬는데 보니깐 그 여자사진이 없더라구요
괜히 화도나고 짜증나고 말도하기싫어서있는데 하필
남자친구가 아프는바람에 말할기회도놓치고해서 여차여차 넘어가는듯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절 얼마나 좋아하는지아니깐
아무것도 아니겠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기차타고 돌아오는길에 문득생각나는게
예전에 면회갔을대 남자친구선임이 하시는말씀이 사진이랑 많이다르시네요
했던기억이 스치는거예요 `
제가 어떤사진이요 ? 했더니 주름치마입고 계단위에서있는사진이라고
하더라구요 ! 난 분명히 주름치마입은적도없고 내 사진이라곤 딸랑 남자친구랑찍은
스티커사진 2개뿐인데 ~~~ 남자친구는 니사진이라고 그런게있다고하길래
그냥 괜히 꼬치꼬치캐물어서 싸움만될거같아서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갔는데
이제보니깐 그여자사진이였어요 . . 계단위에서 주름치마입고 서있는사진 !1
진짜 황당하더라구요
지는 군대에있으면서 무슨양다리냐고 큰소리치지만
전 그렇게 생각안하거든요. .
갑자기 이런저런생각도다들어요
혹시 아직도 이여자를 좋아하는게아닌가란생각도들고
좋아하는여자떄문에 자살까지하려던적이있었는데
그 여자가 이여자인가라는 생각까지들고
처음아무사이도아니였을때 그여자는 절대 못잊을거같단 말을한적이있었거든요
진짜 좋아했던그여자가 이여자인가? 란 생각도들구요
평소에 뽕띄운머리를 엄청좋아하는데 이여자떄문에 그런가란생각이들더라구요
서운할때도많지만 여자일로 이런적은 2년간 한번도없었는데
갑자기 너무 서럽네요
남자친구한테 뭐냐고물어보고싶은데
말할용기가안나요 . . 어제 그렇게 그냥 넘어가놓고
오늘 말한다는것도 웃긴거같구요 !!
만약에 좋아하는여자라는말이 나올까봐 겁도나요
어떻해야될까요 ... 무슨심정으로이러는건지 ...
제가 쪽팔려서 그런걸까요?
더 짜증나는건 그 여자가 연예인처럼 이쁘다는사실
아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