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이(울 집 강쥐)떵 물에 튀길 인간 같으니라고..

도토리2006.03.06
조회691

그 남편이란 사람도 그렇지만

난 그 시모도 문제가 만만치 않게 많은 거 같습니다.

 

아무리 헤어지면 남 보다 못하는 사이가 부부라지만

그래도 애 까지 낳고 신혼이라면 신혼인데

남자가 무쉭에 충만해서 몸부림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그렇게 일자 무쉭한 행동으로

것도 지 분신과도 같은 자식 낳아서 몸조리 하고 있는

각시 다른대도 아니고 뺨을 그렇게 무지 막지하게 때렸다는 건

그 전에 시모가 남편 되는 사람 즉, 당신 아들한테

며늘에 대한 어떠한 흠이라던지 아님 뒷북을

서슴 없이 있는 재량껏(?) 거기에 보태고 보태서

나열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며느리는 아무리 옵션으로 어찌 들어 오는 자식이라고는 하나

당신도 여자이고 산모가 얼마나 약한 상태인지

모르지는 않을 분이 아들이 그렇게 무쉭에 충만하게

날뛰고 있는데 생판 모르는 남이라도 그렇게 맞고 있으면

말리고 못하게 하는 것이 인지상정인것을

그걸 방관 하듯이 지켜 봤다는 건 시모의 계략이 어느 정도

반영 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무좌게 깊이 듭니다.

 

그래서 더 시모 보란식으로 오바 하고 흥분해서

멍멍이 지랄을 했는지도 모르구요 그 남편이란 작자가...

어쩜 시모라는 아짐 속으로는 은근히 통쾌해 하고 있진 않았을까

하는 의문도 드네요.

 

언니 스스로 혼자 나오게 하지 말고 님이라도 가서

끄집고 나오는 식으로 데리고 나오세요.

정신이 들면 와서 잘못 했다고 용서 해 달라고 난리를 치겠지만

그냥 묵과 하세요.

만일 님 언니가 그 남자하고 계속 부부로 살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면 그 버릇 확실히 초반에 뜯어 고쳐야 됩니다.

남자가 와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용서 구한다고 해서 다 고쳐지는 거

절대로 아닙니다.

남자들은 그 고비만 어찌 넘기고 싶어하는 얄팍한 심사가 아주 아주 강하게

내포 되어 있는 동물들 이기도 하니까요.

 

확실히 해 둘건 해 둬야지 싶네요.

진단서를 끊을 수 있으면 끊어서 그걸 증거로

엄포를 놓으세요.

혼인신고가 안 되어 있어도 사실혼이 가능하니

위자료 받아 낼수 있을 겁니다.

일단을 법조인 한테 자문을 구한 다음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지식을 습득한 다음에 그 남자 보다 더 지능적으로 강하게

밀고 나가야 합니다.

얼렁 뚱땅 정에 약해서 넘어가면 평생 그 버릇 고치기 힘들 겁니다.

초반에 확실히 쐬기를 박아 버려야 합니다.

 

시모한테도 우리 며느리 보통이 아니다 함부로 하면

안 되겠다라는 의식이 확실히 뇌리에 심어 지도록 해 드리면

더욱 더 좋구요.

첨에야 독한년.. 어쩌년 저쩌년 하겠지만 두번 다시 함부로

님 언니 절대로 생각 안 할겁니다.

 

그나 저나 아이 낳고 몸도 부실한테 그런 안 좋은일을 순간 당하다 보니

많이 놀라고 몸이 축 났겠습니다.

언니 마음이 안정 될 수 있게 님이 많은 도움이 되야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