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함께 경포대 해변을 산책하던 사십대방의 한 중년 여인이 편의점엘 들러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개를 잠시 밖에 묶어 놓았다. 그녀가 개를 묶어 놓자마자 근처에 동네 개들이 줄에 묶여 무방비 상태에 놓인 개에게 다가와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고 올라타고 난리였다 때마침 그 앞을 지나가던 경찰관이 이 광경을보고 그녀에게 개를 그곳에 묶어두지 말라고했다. 그녀가 까닭을 묻자 경찰관이 대답했다. "아주머니, 지금 이개는 발정기예요" 그러자 그녀가 대답 하기를 "발전기라뇨 그냥 내개예요" 경찰관 : 이개가 새끼를 낳게 된단 말입니다 여 인 : 이개새끼가 당신 보다 났다구요? 경찰관은 답답하여 어찌할바를 몰라 하다가 이렇게 외쳤다. "이개가 이제 곧 교미를 하게 될거란 말입니다!" 그러자 여인은 경찰관의 눈을 빤히 들여다보며 말했다. '그럼 내개와 교미를 해보세요, 그렇지 않아도 난 늘 경찰견을 갖고 싶었거등요 " ~~~~~~~~~~~~~~~~~~~~~~~~~~~~~~~~~~~~~~~~~~~~~~~~~~~~~~~~~~~~~~~~~~~~~ 단순히 보고 듣고 읽기만 하는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하루에도 게시판에 여러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지만 단순히 보고 듣고 읽기만 하는것은 귀담아 듣고 마음속에 새기는것과는 다르다. 바쁜세상에 일일히 맘속에 새겨두기는 어렵고 자기 나름대로 해석하게 되지만 어떻게 듣고 생각하기는 자기자신에게 달려있다.^^* 노래: Perfect Love (Lutricia McNeal)
발 전 기
개와함께 경포대 해변을 산책하던 사십대방의 한 중년 여인이
편의점엘 들러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개를 잠시 밖에 묶어 놓았다.
그녀가 개를 묶어 놓자마자 근처에 동네 개들이 줄에 묶여 무방비
상태에 놓인 개에게 다가와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고 올라타고 난리였다
때마침 그 앞을 지나가던 경찰관이 이 광경을보고 그녀에게
개를 그곳에 묶어두지 말라고했다.
그녀가 까닭을 묻자 경찰관이 대답했다.
"아주머니, 지금 이개는 발정기예요"
그러자 그녀가 대답 하기를
"발전기라뇨 그냥 내개예요"
경찰관 : 이개가 새끼를 낳게 된단 말입니다
여 인 : 이개새끼가 당신 보다 났다구요?
경찰관은 답답하여 어찌할바를 몰라 하다가 이렇게 외쳤다.
"이개가 이제 곧 교미를 하게 될거란 말입니다!"
그러자 여인은 경찰관의 눈을 빤히 들여다보며 말했다.
'그럼 내개와 교미를 해보세요, 그렇지 않아도 난 늘 경찰견을
갖고 싶었거등요 "
~~~~~~~~~~~~~~~~~~~~~~~~~~~~~~~~~~~~~~~~~~~~~~~~~~~~~~~~~~~~~~~~~~~~~
단순히 보고 듣고 읽기만 하는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하루에도 게시판에 여러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지만 단순히
보고 듣고 읽기만 하는것은 귀담아 듣고 마음속에 새기는것과는
다르다. 바쁜세상에 일일히 맘속에 새겨두기는 어렵고 자기 나름대로
해석하게 되지만 어떻게 듣고 생각하기는 자기자신에게 달려있다.^^*